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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형편 어려워 고교 학비 미납 147명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비를 미납하는 고등학생이 1개 학교에 1명 정도인데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정의당 여영국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동안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비를 내지 못한 울산지역 고등학생은 모두 147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2016년에는 40명이었던 것이 2017년 46명, 지난해 61명으로 ...
서하경 2019년 10월 08일 -

울산 전선 지중화율 25.2% 광역시 중 최하위
울산 지역의 전선 지중화율이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길부 의원이 받은 한전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광역시들의 전선 지중화율은 서울 59.4%, 대전 55.2%, 부산, 인천, 광주, 대구 순이었으며 울산은 25.2%로 광역시 가운데 최하위였습니다. 울산 지역별 전선 지중화율은 남구 46.9%, 북구 ...
이용주 2019년 10월 08일 -

<부산>"형제복지원 사건은 국가 책임"
◀ANC▶ 전두환 군사정권 시절 최악의 인권 유린 사건인 형제복지원 사건이, 전적으로 국가 책임이라는 사실이, 다시 한 번 확인됐습니다. 부산시의 조사 결과, 강제수용 과정과 운용, 당시 내무부 훈령까지, 모두 법치주의를 위반했다는 결론입니다. 민성빈 기잡니다. ◀VCR▶ 군사정권 시절 전국 최대 부랑아 수용시설...
조창래 2019년 10월 08일 -

<경남>창원시 "스타필드 허가 쉽지 않을 것"
◀ANC▶ '스타필드 입점 찬성 71.25%'의 내용이 담긴 창원시공론화위원회의 권고안을 전달 받은 창원시가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허가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상인단체는 공론화위원회의 결과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경남, 장 영 기자의 보도 ◀END▶ ◀VCR▶ 공론화위원회의 권고안을 전달...
조창래 2019년 10월 08일 -

이상권 신임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 취임
신임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에 이상권 행정안전부 재난복구정책관이 취임했습니다. 이 신임 원장은 경남 함양 출신으로 소방방재청 재난상황실장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장 등을 역임한 재난 전문가로 알려졌습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심모 전 원장이 뇌물 수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으면서 그동안 직무대행 ...
유영재 2019년 10월 08일 -

울산시, 미래비전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2019년 하반기 미래비전위원회 전체 회의가 오늘(10\/7) 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울산시 보조금 개선 제안을 비롯해 시민 안전과 복지 증진 등에 대해 논의하고, 그동안 분과별 활동 상황을 보고했습니다. 미래비전위는 울산시의 주요 시책 수립과 시정 발전을 위해 구성한...
유영재 2019년 10월 08일 -

경제브리핑_자영업 폐업률 전국 최고
◀ANC▶ 울산지역의 지난해 자영업자 폐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에서 처리되는 컨테이너 10개 중 4개는 비어 있어 항만 운영의 효율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해 울산의 자영업 폐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던 것으...
유희정 2019년 10월 08일 -

오늘 낮부터 맑아져, 낮 최고 23도..내일 10~22도
울산은 오늘(10\/8)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3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한글날인 내일은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이 오늘보다 5도 정도 낮은 10도까지 떨어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예상됩니다. 오늘 울산앞바다는 바람이 시속 5~30km로 불고 물결...
최익선 2019년 10월 08일 -

2019 한글문화예술제 모레(내일) 개막
2019 한글문화예술제가 모레부터(10\/9) 12일까지 사흘 동안 중구 원도심 일대와 외솔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주요 행사는 한글날 기념 전국학술대회와 외국인·초등부 한글 과거제, 1천여 명이 참가하는 한글사랑 거리 행진 등입니다. 한글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249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수상작들은 거리 배너로 활용됩니다....
유영재 2019년 10월 07일 -

울산 '119안심콜' 가입률 저조
'119안심콜' 제도가 울산에서는 정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민기 위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울산에서 '119안심콜'에 가입한 사람은 2천 3백 94명으로, 65세 이상 인구 대비 0.1%에 불과했습니다. '119안심콜'은 노인과 장애인 등 응급상황에서 ...
유희정 2019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