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경제)경기회복 기대감에 울산 입주여건 전망 개선
울산 지역 입주경기실사지수가 27개월 만에 90선을 회복하며 입주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11월 입주경기실사지수를 보면 울산은 전달보다 17.3P 상승하며 서울에 이어 경기와 함께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93.7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장기간 주택시장이 조정기...
이돈욱 2019년 11월 21일 -

제18회 춘포문화상 시상식 열려
덕양춘포문화장학재단은 오늘(11\/21) 제18회 춘포문화상 시상식을 열고 분야별 수상자 7명에게 상금 1천만 원을 전달하고, 지역 학생 87명에게 5천750만 원의 장학금도 지급했습니다. 덕양춘포문화장학재단은 지역의 인재 육성과 문화·학술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01년부터 각 분야별 춘포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
이돈욱 2019년 11월 21일 -

울산시, 아산로 '구간 단속' 도입 검토
지난달 28일 중학생 2명이 숨지고 1명 다치는 등 대형 교통사고가 빈번한 아산로에 구간단속 카메라 설치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아산로 구간단속 카메라 설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내년 1월 관련 용역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시는 아산로에 제한 속도 시속 70킬로미터의 과속 단속 카메라가 양방향에 3대씩 설치돼 있지...
유영재 2019년 11월 21일 -

"사용후핵연료 정책에 울산주민 의견 반영해야"
경주에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을 건설하는 여부를 결정하는 지역실행기구의 출범과 관련해 울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동권 북구청장과 구 의원들은 오늘(11\/21) 기자회견을 열고 원전 관련 이해관계자를 북구 등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내 주민으로 넓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 ...
이용주 2019년 11월 21일 -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 울산 방문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오늘(11\/21) 울산을 찾아 침체를 겪는 조선업 일자리 현장을 둘러보고, 고용노동부 관계 기관을 방문해 현안을 살폈습니다. 황 수석은 동구 조선업희망센터를 방문해 조선사 관계자 등과 조선업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둥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어 황 수석은 송철호 울산시장과 환...
유영재 2019년 11월 21일 -

울산시민연대 "내년 예산안 검증·삭감 촉구"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21)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조8천억 원이 넘는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을 분석한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예산안 전체를 홈페이지에 공개해 시민 이해도를 높였고 무상교복 시행, 참여 예산제 등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대중교통 지원과 축제성 행사, 일...
최지호 2019년 11월 21일 -

.중구, 공공실버주택 80가구로 축소 추진
예산 부담으로 3년 넘게 첫 삽을 뜨지 못하고 있었던 중구 도심형 공공실버주택이 규모를 줄여 추진됩니다. 중구청은 지난 9월 기초생활수급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32%가 공공실버주택 입주 의향이 있다고 답하는 등 주민 수요와 예산 등을 고려해 당초 160가구로 계획했던 실버주택을 절반으로 줄여 추...
이용주 2019년 11월 21일 -

.철도노조 파업으로 울산 기차 운행 일부 차질
전국철도노조의 파업으로 울산역과 태화강역의 열차 운행에도 일부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1\/21) 울산역을 오가는 고속열차 108편 중 KTX열차 14편이 운행을 하지 않았으며, 태화강역에서도 기차 64편 중 14편이 운행을 하지 않습니다. 철도노조는 인건비 정상화와 4조 2교대 근무형태 변경을 위한 안전인력 충...
유희정 2019년 11월 21일 -

.조합장 선거 후보에게 선물받은 180명에 과태료 부과
울주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 열린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때 후보자에게서 과일상자를 받은 울주군 지역 농협 2곳의 조합원 180여 명에게 과태료로 총 7천 3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개인별로 가장 높은 과태료는 금품 가격의 30배인 130만 원이었고 가장 적은 액수는 3만 5천 원이었습니다. 한편 이들에게 과일상자를 돌...
유희정 2019년 11월 21일 -

.한국당 현역 3분의 1 컷오프..지역정가 촉각
자유한국당이 내년 총선 공천에서 현역의원 중 3분의 1 이상을 탈락시키겠다고 밝히면서 총선을 앞둔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는 현재 3명인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가운데 최소 1명 이상은 컷오프가 확실시된다며 컷오프 기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또 컷오프를 포함해 21대 총선에서 현역의원의 ...
조창래 2019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