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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비 받고 잠적한 여행사 대표에 징역 10월
울산지방법원 유정우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여행사 운영자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고객에게 중국 단체여행 상품을 예약해 주겠다고 속여 1천 300만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고객 19명으로부터 국내외 여행상품과 항공권 예약 비용 명목으로 6천 670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
유희정 2020년 04월 17일 -

번호판 영치되자 다른 차 번호판 절도..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유정우 판사는 절도와 공기호부정사용 등의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자신의 승용차 번호판이 세금 체납으로 영치되자 다른 차량 2대의 번호판을 훔쳐 자신의 차에 달고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법원의 소환 요청에 불응하다 연락을 끊...
유희정 2020년 04월 17일 -

<안동>경북 올드보이 퇴장 속 세대 교체
◀ANC▶ 경북에서는 미래통합당이 싹쓸이 한 와중에도 이른바 올드보이의 퇴장과 동시에 세대 교체가 여러 곳 이뤄진 점은 나름 의미가 있습니다. 민주당 후보 지지율도 저번보다는 올랐습니다. 경북의 정치권도 조금씩 바뀌고 있는 걸까요? 안동 정동원 기자 ◀END▶ 영주 영양 봉화 울진의 장윤석 전 3선 의원의 득표...
정동원 2020년 04월 17일 -

<경남>전직 경남도지사 3명 모두 당선
◀ANC▶ 이번 총선에는 김두관, 김태호, 홍준표 경남도지사 출신 3명이 국회의원에 도전해 모두 당선됐습니다. 저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화려하게 부활해 당권과 대권 도전 가도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END▶ ◀VCR▶ 낙동강 벨트 사수 책임을 지고 양산을에 전략 공천된 더불어민주당 김...
2020년 04월 17일 -

(경제브리핑)코로나 팬데믹에 주력산업 업황 악화
◀ANC▶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주력산업들의 업황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들어 국가산단 가동률이 감소했는데, 2월부터는 감소치가 커질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입니다. ◀END▶ ◀VCR▶ 자동차와 조선, 정유 등 울산지역 대표 주력 제조업체들의 1분기 업황이 크게 악화...
조창래 2020년 04월 17일 -

<경남>전직 경남도지사 3명 모두 당선
◀ANC▶ 이번 총선에는 김두관, 김태호, 홍준표 경남도지사 출신 3명이 국회의원에 도전해 모두 당선됐습니다. 저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화려하게 부활해 당권과 대권 도전 가도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END▶ ◀VCR▶ 낙동강 벨트 사수 책임을 지고 양산을에 전략 공천된 더불어민주당 김...
2020년 04월 17일 -

울산 지자체 공공근로사업 경쟁률 크게 올라
코로나19 여파로 울산지역 지자체가 추진하는 공공근로사업의 경쟁률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청은 이달 6일부터 닷새간 단기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90명 모집에 530명이 지원해 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5개 구·군이 최근 모집한 2단계 공공근로사업의 평균 경쟁률 역시 올 초 1...
이용주 2020년 04월 16일 -

울산시, 친일 상징물 공공사용 제한
울산시가 '울산 친일 상징물의 공공사용 제한 조례'를 공표했습니다. 친일 상징물은 일본제국주의를 상징하는 군사기와 강제징용, 일본군 위안부 등 피해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의도로 사용된 디자인입니다. 시는 이 조례에 의거해 친일 상징물 게시에 시정을 요청할 수 있고 만약 이에 응하지 않으면 울산시 사무 위탁, ...
유영재 2020년 04월 16일 -

코로나에 1분기 울산 주력산업 업황 악화
자동차와 조선, 정유 등 울산지역 대표 주력 제조업체들의 1분기 업황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1분기 제조업 경기실사지수는 자동차가 58로 직전분기 대비 29p 하락했고 정유는 67로 직전분기보다 23p 줄어들었으며 조선도 86에서 76으로 10p가 빠져 지역 대표 제조업종의 매출현황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
2020년 04월 16일 -

울산 태광산업 방사성폐기물 장생포로 유출
지난 2월 19일, 남구 태광산업에서 나온 방사성폐기물 가운데 2.25톤이 장생포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태광산업은 해당 폐기물을 고체 상태로 판단했지만 액체 폐기물이 내부에 고여 있었고 고사천을 거쳐 장생포 바다로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방사능 농도를 평가한 결과 환경에 큰 영향...
김문희 2020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