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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적자 항공업계..갈수록 경쟁 치열
◀ANC▶ 울산공항 취항 항공사들이 두자릿수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항공사간 경쟁은 더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선박 수주액이 지난해 보다 42%나 급감했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공항을 취항하는 항공사들의 적자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업체간 경쟁은 갈...
조창래 2019년 10월 22일 -

오늘 대체로 흐림, 낮 최고 22도..내일 밤부터 비
울산은 오늘(10\/22)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밤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10~30mm입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14도, 낮 최고 2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10월 22일 -

울산 대장암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 45%..전국 2위
울산지역 대장암 환자의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이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대장암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경상북도로 48.6%에 달했으며 울산인 45%로 2위, 경남이 33.1%로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한편 지난 5년간 암을 진단받은 환자가 일...
조창래 2019년 10월 21일 -

(경제)현대중 올해 선박 수주액 42% 급감
현대중공업의 올해 선박 수주액이 지난해 보다 42% 급감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9월까지 선박 25척, 31억 5천500만 달러를 수주해 수주 목표액의 39.3%를, 현대상호중공업도 목표 수주액의 57.1%인 24억 8천600만 달러를 수주하는데 그쳤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세계 경기부진으로 전 세계 발주량이 전년보다 43% 감소해...
서하경 2019년 10월 21일 -

"고용위기지역 동구 반영 국비 2년간 195억"
울산시는 조선업 회생을 위한 지원액 가운데 10%만 동구에 쓰였다는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2년 동안 방어진 국가어항 이용고도화 사업 등 19건에 195억 원 상당을 지원받아 대부분을 동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5일 동구의회 임시회에서 나온 주장은 기재부가 직접 지원하는 ...
유영재 2019년 10월 21일 -

미래 조선산업 전략적 발전 로드맵 수립 착수
미래 조선산업의 전략적 발전 단계별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한 착수 보고회가 오늘(10\/21)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착수보고회에는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현대중공업 등 15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조선산업 발전 전략 등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3월 관련 용역을 완료하고 세부실행계획을 본격 추진하기로 ...
유영재 2019년 10월 21일 -

(경제)태풍에 흉작 배추 등 농산물 가격 고공행진
가을 태풍과 흉작으로 인해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 등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농수산도매시장 등에서 거래되고 있는 배추 1포기당 도매가격은 평년보다 3배 오른 4천400원대고 가을무와 생강 가격도 평년보다 20-30% 가량 상승했습니다. 준고랭지에서 출하된 배추 물량이 적어 가격이 오른데다 가을배추도 태풍으...
조창래 2019년 10월 21일 -

동구, 일반고 출신 서울대 입학 비율 높아
동구의 일반고 출신 서울대학교 입학률이 수도권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에 따르면 올해 평준화 지역의 일반고 학생 천 명 당 서울대 입학생 비율에서 동구는 11.7%로 전국 6위를 차지했습니다. 서울에서는 서초와 강남,양천구가 높았고 경기도 양천과 분당이 뒤를 이었습니다.\/\/
서하경 2019년 10월 21일 -

북구 민들레유치원, 울산 첫 매입형 유치원
울산시교육청은 북구 상안동 민들레유치원을 울산의 첫 매입형 유치원으로 확정했습니다. 민들레유치원은 내년부터 7학급 144명의 공립단설 유치원으로 운영되며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되는 '처음학교로'에서 가칭 상안유치원으로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교육청은 북구 달천과 상안 지구에 4천 가구 이상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
서하경 2019년 10월 21일 -

승강기 사고배상보험 가입률 울산이 전국 1위
울산의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 가입률이 평균 96.3%로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6일 기준 울산지역 승강기 1만6천370대 가운데 96.3%인 1만5천761대가 보험에 가입해 전국 평균 가입률 84.5%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600여대의 승강기가 책임보험을 가입하지 않고 있다며, 오는 31일 이...
이용주 2019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