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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유례 없는 송이 흉작.. 태풍이 남은 변수
◀ANC▶ 영덕 등 경북동해안지역의 송이가 본격 채취시기를 맞았지만, 유례 없는 흉작입니다. 요 며칠 사이에 채취량이 조금이나마 늘면서 가격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번 주중에 올라오는 태풍이 남은 변수입니다. 포항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 최대 송이 산지인 영덕군의 경우 올들어 ...
2019년 10월 01일 -

<대전>규제 풀린 세종 자율주행차 시험운행 시작
◀ANC▶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세종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자율 주행차가 실제 도로에서 시험 운행을 하고 있는데요. 시험 운행에 나선 자율 주행차 운행 모습이 언론에 처음 공개됐습니다. 현장을 다녀온 고병권 기자는 상용화를 위한 기술적 과제도 드러났다고 진단했습니다. ◀END▶ ◀VCR▶ 국내 최초로 세종시 실...
2019년 10월 01일 -

(경제브리핑)소비자심리지수 18개월째 기준치 하회
◀ANC▶ 울산시민들의 소비자심리지수가 18개월 연속 기준치를 밑돌았습니다. 울산 수출이 2달 연속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인식을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가 18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조창래 2019년 10월 01일 -

오늘 산발적인 비..내일과 모레 태풍 직접 영향
울산은 오늘(10\/1) 북상하는 18호 태풍 미탁의 간접 영향으로 산발적인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예상 강수량은 5~10mm이고, 낮 최고 기온은 25도로 예상됩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태풍 미탁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면서 모레까지 강한 바람과 함께 100~25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시...
최익선 2019년 10월 01일 -

관광 전담기관 설립 71% 찬성..조직 확대 여론용 주장
울산시민 70% 이상이 울산 관광 전담기관 설립에 찬성한다고 울산시가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8월 7일부터 한달 동안 시민 1천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71%가 설립에 찬성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일부 시민단체는 울산시가 관광진흥재단 등 또다른 조직을 만들기 위해 여론을 만들고 있는 것이 ...
유영재 2019년 09월 30일 -

울산 신상정보등록 성범죄자 큰 폭 증가
법원의 신상정보 등록 명령을 받은 성범죄자가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신상정보 등록대상자는 지난 2014년 365명에서 올해는 8월까지 1천364명으로 5년여만에 3.7배 넘게 늘었습니다. 또 올해의 경우 성범죄자 2명이 소재가 ...
유희정 2019년 09월 30일 -

(경제)8월 울산 생산·투자 감소..소비는 증가
8월 울산지역 생산과 투자는 감소했지만 소비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8월 울산의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1차금속, 석유정제 등의 비중이 줄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감소하며 13개월 만에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투자지표인 건설수주액은 1년전보다 12.4%나 감소한 493억 원에 그쳤습니다. 그...
최지호 2019년 09월 30일 -

탐사기획 돌직구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울산MBC 탐사기획 돌직구 '생존과 바꾼 5조원, 원전지원금 대 해부'가 제131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제작 보도한 '생존과 바꾼 5조원, 원전지원금 대 해부'는 원전 유치 지역을 위한 한수원 지원금의 불투명한 사용 실태와 이를 둘러싼 지역 주민 갈등 등을 심층적으로 취재해 방송했습니다.\/...
이돈욱 2019년 09월 30일 -

현대미포조선 노조, 확대간부 파업 예고
현대미포조선 노조가 다음 달 2일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올해 23차나 교섭을 벌이고도 임금 제시안조차 내놓지 않는 등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다음 달 2일 확대간부 100여 명이 참여하는 부분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1996년 이후 무분규로 임금 협상을 타결해 왔지만 ...
유희정 2019년 09월 30일 -

울산시, 돼지 반입·반출 전면 금지
울산에서의 돼지와 돼지 분뇨의 반입과 반출이 오늘부터(9\/30) 10월 10일까지 전면 금지됩니다. 울산시는 경기 파주와 연천에 이어 한강 이남의 김포·인천 강화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된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에서는 25개 농가에서 돼지 3만7천여 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