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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다리' 명칭 결정..오는 27일 개장
울산시는 오는 27일 개장하는 '울산교 배달형 야외 카페'의 명칭을 '배달의 다리'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시민 1천5백여 명을 대상으로 명칭 선호도 조사를 벌인 결과 50% 이상이 배달의 다리를 선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 배달시켰는교와 먹을랑교, 맛있는교 등 시민들이 제안한 재미있는 명칭도 있었습...
유영재 2019년 09월 25일 -

울산시 "시내버스 요금 200원 이하 인상 검토"
시내버스 업계가 최대 600원의 요금 인상을 요구한 가운데 울산시는 200원 이하의 소폭 인상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시내버스운송조합이 현금 기준 1천300원인 요금을 1천900원까지 인상하는 요금조정안을 제출했지만 다음 달 발표되는 운송원가 용역과 재정지원금 규모를 분석해 200원 이하로 인상할 방침이라고...
최지호 2019년 09월 25일 -

8월 울산 인구 764명 순유출..45개월째 유출
울산의 인구 유출이 45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으로 1만 444명의 인구가 유입되고, 1만 2천208명이 울산을 떠나 764명의 인구 순유출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순유출 인구는 1천180명으로 순유출 인구는 조금씩 감소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9월 25일 -

학성교 인근에 또다시 멧돼지 출몰
오늘(9\/25) 오후 5시쯤 학성교 인근에서 멧돼지 한 마리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태화강변을 따라 산책 중이던 시민들을 대피시키고 멧돼지의 이동경로를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17일 새벽에도 남구 태화로터리 일대에서 멧돼지 1마리가 발견됐지만, 태화...
김문희 2019년 09월 25일 -

큐브4)'울산큰애기' 우리동네 캐릭터 2위로 본선
중구 관광캐릭터 '울산큰애기'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열리는 제2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울산큰애기는 지난 22일 종료된 예선 투표에서 경기 고양시 캐릭터 '고양고양이'보다 906표 적은 1만2천473표를 받아 2위로 본선에 올랐습니다. 본선 온라인 투표는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되며, 중구는 전...
최지호 2019년 09월 25일 -

큐브3)울산-서울 수소 고속버스 시범 운행 제안
박원순 서울시장이 울산과 서울을 오가는 고속버스를 수소 버스로 시범 운행하자고 울산시에 제안했습니다. 울산을 찾은 박원순 시장은 또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와 울산시가 힘을 합치자고 제안하고 서울시에너지공사가 운용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펀드를 활용해 울산 에너지기업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뜻도 밝...
조창래 2019년 09월 25일 -

큐브2)돼지열병 파장 울주 한우불고기축제 취소
울주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 따라 다음달 3일부터 열기로 했던 2019 봉계 한우불고기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또 같은 달 말로 예정한 축산인 한마음대회와 함께하는 햇토우랑 대축제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축산 관련 행사 자제 조치 때문이라며 오는 28일 예정이던 울산 북구 반려...
조창래 2019년 09월 25일 -

큐브1)김진규 남구청장, 채용비리 혐의로 검찰 송치
김진규 남구청장이 남구체육회 직원 채용 과정에서 부당한 압력을 넣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김진규 청장과 남구청 공무원 등 5명을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조사했고 최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남구체육회에 중간관리자급 직제를 새로 만들고, 채용 절차를 ...
유희정 2019년 09월 25일 -

연령표준화사망률 20년만에 첫 증가
◀ANC▶ 고령으로 인한 자연사를 제외한 사망률을 연령표준화사망률이라고 하는데, 지난해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질병 등 다른 문제 때문에 숨진 사람이 다른 지역에 비해 많았다는 것이겠죠. 이 통계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CG)울산은 사망자 수도 ...
유희정 2019년 09월 25일 -

윤창호 사고 1년.. 음주운전 다시 증가세
◀ANC▶ 1년 전 오늘(9\/25), 윤창호씨는 음주운전 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 사고를 계기로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사고 처벌기준과 음주단속 기준이 강화됐는데요. 이후 사회 전반적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됐지만 시행 3달째로 접어들면서 음주운전이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
김문희 2019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