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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졸속개발.. '행정사기' 주장까지
◀ANC▶ KTX 역세권과 혁신도시 같은 신도시 개발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기업들의 투자가 차질을 빚으며 벌어지는 일인데, 신도시에 투자한 사람들은 행정사기가 아니냐는 불만까지 토로합니다. 탐사기획 돌직구 이상욱 기자. ◀END▶ ◀VCR▶ 평일 오후 KTX울산역 공영주차장. 1천여 대의 차량을 주...
이상욱 2019년 09월 24일 -

현대重 노사갈등 첨예..임단협도 공전
◀ANC▶ 법인 분할로 첨예한 대립을 보이는 현대중공업 노사의 올해 임단협이 공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노조는 사측의 무더기 징계가 부당하다며 구제신청을 접수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노조는 조합원 1천 415명에 대한 부당징계 및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을 울산지방노동위...
유희정 2019년 09월 24일 -

중부도서관 운영권..행정기관 신경전
◀ANC▶ 각 구·군에는 도서관이 하나씩 있죠, 건립과 운영비는 구청이 책임지지만 운영은 교육청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중부도서관 건립을 앞두고 구청과 교육청, 여기에 시청까지 더해져 운영권을 두고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1984년 개관한 울산 최초 도서...
서하경 2019년 09월 24일 -

음주운전 국도 역주행..정면 충돌 4명 사상
◀ANC▶ 음주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차량이 국도를 역주행해 달리다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했습니다.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1명이 숨지는 등 4명의 사상자가 났는데, 가해 차량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이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국도 한가운데 차량 2대가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진 채...
김문희 2019년 09월 24일 -

저렴하고 효율 높은 수소 생산 길 열려
유니스트 백종범 에너지 화학공학부 교수팀이 이리듐과 질소,탄소로 이뤄진 수소 발생 촉매를 합성하는데 성공해 효율과 가격 측면에서 경쟁력 있는 수소 생산의 길이 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연구진은 새로 만든 촉매가 기존 귀금속 촉매인 백금 보다 낮은 과전압에서 수소 발생을 일으켰다며, 수소 발생 성능 역...
조창래 2019년 09월 24일 -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 사업 14건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0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 공모사업'에 울산에서는 14건의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74억 5천만 원을 들여 문수실내수영장의 타일 등을 교체하고, 종합운동장과 문수축구경기장에 각각 12억 원과 54억 원을 투입해 노후 장비와 설비를 교체합니다. 사업비는 공모 선정으로...
유영재 2019년 09월 24일 -

울산시, 삼산공영주차장 요금 탄력 운영 난색
울산시가 삼산동 일대 교통난과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주차난 등을 동시에 해소하기 위해 제안된 야간시간 거주자우선주차제 도입에 대해 공공성 훼손 등을 우려하며 난색을 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안도영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해 24시간 운영되는 삼산동 공영주차장에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시행할 경우 이용시간 미준수와...
조창래 2019년 09월 24일 -

옛 여자친구 어울린다고 폭행..20대 남성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공동상해 혐의로 기소된 23살 B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경남 양산시의 한 술집에서 20살 C씨를 A씨의 옛 여자친구와 어울렸다는 이유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폭력으로 집행유예 기간에 있던 ...
유희정 2019년 09월 24일 -

<대구>비 온 뒤 방역 다시 강화
◀ANC▶ 태풍 타파는 지나갔지만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는 다시 비상이 걸렸습니다. 태풍 때 비가 많이 내리면서 소독약이 다 씻겨 버리자 양돈 농가에서 방역을 새로 하면서 돼지 열병 확산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대구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돼지 7천 마리를 키우는 영천의 한 양돈 농가 주변...
2019년 09월 24일 -

(경제브리핑)4분기 입주예정물량 지난해 46% 불과
◀ANC▶ 올해 4분기 울산의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 공시가격 상승으로 기초연금 자격을 잃은 울산시민이 146명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4분기 울산의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지난해의 절반 이하로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조창래 2019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