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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댐 만수위 차올라 물 비용 20억 절약
이번 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댐들의 수위가 올라가 20억 원 넘는 효과를 거두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태풍으로 대곡댐 수위가 115미터에서 121미터까지 올라 낙동강 물이용부담금 13억 2천만 원을 절약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회야댐도 만수위를 기록해 원수 비용과 물이용 부담금 등 7억 3천만 원을 아...
유영재 2019년 09월 24일 -

음주운전 국도 역주행..정면 충돌 3명 사상
◀ANC▶ 어제(9\/23) 밤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승용차가 역주행을 하다 국도로 진입해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했습니다.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국도 한가운데 차량 2대의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진 채 멈춰서 있습니다. 사고가 난 건 어제 밤 10시쯤, ...
최지호 2019년 09월 24일 -

낮 최고 25도..일교차 큰 날씨
오늘(9\/24)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고 아침 최저 기온 15도로 시작해 낮에 25도까지 오르며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낮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14도에서 25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지표면의 가열과 냉각에 의해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
2019년 09월 24일 -

반구대 암각화 침수 예년보다 길어질 전망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가 제17호 태풍 타파로 인해 또 다시 침수됐습니다. 이번에는 반구대 암각화의 상류에 있는 대곡댐에서도 방류가 이뤄져 침수 기간을 예년보다 길어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가 태풍과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에 따른 훼손이 이어지고 있어, 사연댐 수문 설치 등 대책을 검토하고 있...
유영재 2019년 09월 23일 -

큐브4)울산경제자유구역 신청..내년 상반기 결정
울산시는 이달 안으로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시가 지난달 공고한 경제자유구역은 수소산업 거점 지구와 그린 모빌리티 지구 등 모두 5개 지구입니다.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조세 부담금 감면과 세제 지원을 받게 되며, 최종 결정은 내년 상반기 이뤄집니다. \/\/
유영재 2019년 09월 23일 -

큐브3)울산 음주운전 징계 공무원 5년 동안 89명
최근 5년간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울산지역 공무원이 89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의원에 따르면 울산에서 음주운전에 적발된 공무원은 지난 2014년 3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후 점차 감소했지만 5년 동안 89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하경 2019년 09월 23일 -

큐브2)울산 음주운전 면허취소자 8.7%는 상습범
최근 3년간 울산지역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면허가 취소된 운전자 10명 중 1명은 3번 이상 적발 경험이 있는 상습음주운전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채익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울산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취소된 건수는 9천615건이며, ...
조창래 2019년 09월 23일 -

큐브1)조승수 전 국회의원, 음주운전 사고로 입건
조승수 전 국회의원이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일으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조 전 의원은 어제(9\/22) 새벽 1시 20분쯤 북구 화봉동 한 도로에서 앞서가던 택시를 뒤에서 들이받아 택시 기사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북구에서 제17·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조 전 의원은 이전에도 ...
조창래 2019년 09월 23일 -

고용 회복 신호탄..숙련공 안 온다?
◀ANC▶ 조선 경기가 회복되면서 관련 기업들이 일제히 채용에 들어갔습니다. 늘어난 일감에 맞춰 현장에서는 인력 채용이 시급한데, 예상과 달리 숙련된 조선업 인력은 몰려들지 않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동남권 지역 조선과 기계 관련 업체가 참여한 채용박람회.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서하경 2019년 09월 23일 -

쓰러지고 떨어지고..수확 앞두고 한숨만
◀ANC▶ 이번 태풍에 울주군 간절곶 일대에는 울산에서 가장 강한 바람이 불었는데요, 벼가 쓰러지고 배가 떨어지는 농작물 피해가 적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가을걷이를 얼마남지 않은 시기여서 농민들의 한숨이 더욱 큽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서생면의 한 과수 농가. 순간 최대 풍속 초속 30미터로 ...
유영재 2019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