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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 보증 때문에 이혼 위기" 사기범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다른 사람의 채무 보증을 섰다가 대신 돈을 갚아주지 않으면 이혼을 당할 것 같다고 속이는 등의 수법으로 지인 3명으로부터 4천 280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지인들에...
유희정 2019년 09월 18일 -

"원전 인접 지역주민 이주대책 세워달라"
고준위 핵쓰레기 월성임시저장소 추가건설반대 울산북구주민대책위는 오늘(9\/18)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핵발전소 인접지역 주민들의 이주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핵발전소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안정된 생활을 누리고 싶어도 집과 논밭 등 자산을 처분하지 못해 떠날 수 ...
유영재 2019년 09월 18일 -

큐브4)울산경찰, 숙박업소 불법카메라 집중 점검
울산지방경찰청이 오늘(9\/18)부터 2주 동안 숙박업소 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은 4개 경찰서와 동시에 진행되며 울산지역 구·군 소재 호텔과 모텔 등 744곳의 숙박업소가 점검 대상입니다. 이번 점검은 불법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해 객실 안 전기콘센트와 셋톱박스, 드라이기 거치대 등 부착물을 점...
이용주 2019년 09월 18일 -

큐브3)울산 등 4개 교육청 '교차 감사'
울산, 부산, 대구, 경남 등 4개 교육청이 교차 감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교차 감사는 감사기관에 감사공무원 2명을 각각 다른 지역에 파견해 객관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또 오는 12월에는 감사기법을 공유하기 위해 해당 교육청 감사공무원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열 계획입니다.\/\/
홍상순 2019년 09월 18일 -

기습 고공농성 15시간 만에 진압
◀ANC▶ 경동도시가스 안전점검원들이 울산시의회 건물 옥상에 올라가 고공농성을 벌이다 15시간 만에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이들은 근로조건을 개선해 달라며 시청에서 장기간 집회를 벌였지만 해결되지 않자, 기습적으로 옥상을 점거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시의회 건물 꼭대기에서 농성 중인 여...
최지호 2019년 09월 18일 -

'안전' 빠진 공유 자전거
◀ANC▶ 차를 타면 안전벨트를 매야 하는 것처럼 자전거를 타면 안전모를 쓰는 게 법적으로 의무화돼 있습니다. 울산에서만 매년 평균 100건 이상의 자전거 사고로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있는데요, 울산시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는 공유 전기자전거에는 안전모가 빠져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바람에 머...
김문희 2019년 09월 18일 -

치열한 유치 경쟁.. 입지 언제 결정?
◀ANC▶ 농수산물 도매시장 유치를 위한 지자체들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매시장 입지는 어떻게 결정되고 언제쯤 윤곽이 나오게 되는지 알아봤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지금의 남구 삼산동에서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방안이 확정되자 5개 구군이 일제히 유치전에 나...
유희정 2019년 09월 18일 -

태화강 '시즌2 예고' 어뛓게 바뀌나?
◀ANC▶ 앞으로 20년 동안 태화강을 어떻게 변모시킬 것인지를 담은 태화강 비전 프로젝트가 발표됐습니다.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계기로 태화강 시즌2를 예고한 것인데, 프로젝트에는 실수요자인 시민 의견을 많이 반영한 것이 특징입니다. 유영재 ◀END▶ ◀VCR▶ 태화강 2004년 에코폴리스 울산 선언 이후 몰...
유영재 2019년 09월 18일 -

또 돼지열병 확진..차단 방역 총력
경기도 파주에 이어 연천군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되자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울산 유입을 막기 위해 서울산IC 인근에 축산 관련 차량 소독을 위한 축산차량 거점 소독시설을 설치했으며 양돈 농가와 주요 도로를 계속 소독하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모두 25개 농가에서 3만7...
홍상순 2019년 09월 18일 -

중고거래 상습사기범에 징역 3년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24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인터넷 사이트에 공연 입장권을 판매한다고 속여 44만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123차례에 걸쳐 각종 입장권 판매 사기로 4천 336만여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범행으로 인한 피해 규모가 ...
유희정 2019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