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도시가스 안전점검원 노사 '탄력적 2인 1조' 합의
지난 5월20일부터 파업에 돌입했던 경동도시가스 안전점검원 노동자들이 회사와 안전대책에 합의했습니다. 이 회사 노사는 오늘(9\/20) 탄력적 2인1조, 건수 성과제 폐지,감정노동자 보호매뉴얼 마련, 예약점검 확대 등의 대책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가 합의한 탄력적 2인1조 방식은 점검원 2명이 동행 업무를...
이용주 2019년 09월 20일 -

울산시, 태풍 '타파' 북상에 과수 피해 최소화 대비
울산지역도 내일과 모레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과수농가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농촌 마을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원예 농작물 관리 요령을 홍보하는 한편 과수 조기 수확과 비닐하우스 고정, 방풍망 설치 등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배 농가는 현재 1만4...
이용주 2019년 09월 20일 -

내일부터 태풍 영향권..월요일까지 많은 비
오늘(9\/20)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23.7도로 비교적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북상하는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월요일 오전까지 100~200mm, 곳에 따라 최고 300mm가 넘는 많은 비가 예상된...
한동우 2019년 09월 20일 -

중부소방서 "소화기 설치하면 감지기는 무료"
중부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홍보하기 위해 소방시설을 지급하는 굿딜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주택에 설치해야 하는 소화기나 감지기 둘 중 하나만 설치하면 나머지 하나는 무료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중부소방서 관할인 중구와 울주군 일부입니다. 관련법에 따라 각 가정에서는 소...
이용주 2019년 09월 20일 -

울산시, 반구대암각화 아카데미 개최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아카데미'가 내일과(9\/20) 오는 27일, 2차례에 걸쳐 실시됩니다. 내일은 반구대암각화 최초 발견자인 문명대 동국대 명예교수와 황상일 경북대 교수의 특강이 각각 열립니다. 27일에는 심세중 문화재청 위원과 강봉원 경주대 교수가 반구대암각화의 제작 연대 등에 관한 강의를 실시합...
유영재 2019년 09월 20일 -

(경제)울산 23개 전통시장 가을축제 개최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늘(9\/20)부터 다음달 20일까지 2019년 전통시장 가을축제를 개최합니다. 축제 기간 호계공설시장은 23일 호계 미스 할매 트롯, 울산번개시장은 다음달 13일 아시아인 일요장날 등 전통시장별로 특색에 맞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시장하시죠? 전통시장으로 떠나는 가을여...
서하경 2019년 09월 20일 -

'자살 시도자 사후관리 사업' 업무 협약
울산시와 울산정신건강복지센터,지역 응급의료기관은 오늘(9\/19) '응급실 기반 자살 시도자 사후관리 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사업은 응급실을 찾은 자살 시도자의 정서적 안정 회복과 재활 촉진, 자살 재시도 방지를 돕는 위한 것입니다. 참여 응급의료기관은 동강병원과 서울산보람병원, 울산병원, 좋은삼정병원,...
유영재 2019년 09월 20일 -

울산병원 노사, 10년 연속 무분규 타결
울산병원 노사가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이어진 임금교섭에서 80%의 찬성률로 합의안을 이끌어내며 10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뤘습니다. 이번 협상에서 노사는 기본급과 수당 인상 등에 합의하고 퇴직금과 수당 등을 제외한 임금총액 대비 3.07%를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9월 20일 -

분양한 오피스텔 담보로 돈 빌린 건설업체 직원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업무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모 건설업체 대표 6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실무 책임자 56살 B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 서생면에서 주거형 오피스텔을 분양해 계약금과 중도금 등으로 6천680여만 원을 받은 뒤, 분양자의 동의 없이 건물...
유희정 2019년 09월 20일 -

종중 회원 허위 비방한 60대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진현지 판사는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64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종중 회원 B씨를 비방하기 위해 B씨가 종중 공금을 횡령했다는 내용의 우편물을 다른 회원들에게 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B씨의 횡령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
유희정 2019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