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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외계층 지원 '방방곡곡 문화공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소외계층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전체 객석의 30% 이상을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7일 국립현대무용단 작품인 과 뮤지컬 , 코믹 성악극 등 4편의 작품이 무대에 오릅니다...
유영재 2019년 09월 22일 -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25개 사업 선정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년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서 울산에서는 25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남구 신정시장은 특성화 첫걸음 시장 사업 분야에, 중구 젊음의 거리 시장은 문화 관광형 시장 육성 사업 분야에 선정돼 국비 11억 원 등 모두 20억 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이와는 별도로 울산시...
유영재 2019년 09월 22일 -

이채익 의원 '국정감사 민원접수처' 운영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은 다음 달 2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민원접수처'를 개설·운영합니다. 이 의원은 행정기관의 정책과 예산 등에 대한 공익 제보가 접수되면 국정감사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민원접수처는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과 남구 신정동 당협사무실에 각각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9년 09월 22일 -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 5개월 연속 증가
울산의 주택 매매거래량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보이며 주택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국통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주택매매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7% 증가한 1천204건으로 5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전월세 거래량은 지난해보다 11.7% 증가하며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
서하경 2019년 09월 22일 -

소방조사서 울산 신종클럽·유사주점 17곳 적발
2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클럽 붕괴사고 이후 소방청이 지난 8월 한 달 동안 신종클럽과 유사 유흥주점에 대해 특별조사를 벌인 결과 울산에서도 다수의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소방청은 울산 지역 신종클럽 55곳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과태료 1건, 건물 무단증축 4건 등 17건의 불량사항이 적...
이용주 2019년 09월 22일 -

가짜 위임장으로 동생 돈 가로채려 한 50대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사문서위조와 위조사문서 행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57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의 동생이 어머니에게 빌린 3천만 원을 가로채기 위해 어머니가 자신에게 이 돈을 넘겨주기로 한 것처럼 가짜 위임장을 쓴 뒤 대여금 반환 청구소송을 제기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
유희정 2019년 09월 22일 -

내일(오늘) 울산시 1·2 금고 금융기관 선정 발표
내년부터 4년 동안 울산시 금고를 맡게 될 1금고와 2금고 금융기관이 내일(9\/23) 결정됩니다. 울산시 금고지정심사위원회는 신청 은행들의 신용도와 재무구조 안정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 31개 항목에 걸쳐 심사를 벌여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1금고는 경남은행과 국민은행이, 2금고는 농협과 국민은행이 각각 경...
유영재 2019년 09월 22일 -

놀고 싶은 태화강 되려면? '랜드마크 1순위'
◀ANC▶ 울산시가 찾고 싶고, 머물고 싶고, 놀고 싶은 태화강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는데요, 시민들은 이런 태화강을 만들기 위한 1순위 사업으로 랜드마크 조성을 꼽았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스페인 빌바오 네르비온강 이 곳에 자리잡은 구겐하임 미술관은 건물 그 자체가 예술품으로 평가를 받고 있...
유영재 2019년 09월 22일 -

프로축구 울산-강원 경기 태풍 영향으로 취소
오늘(9\/22) 오후 5시부터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축구 울산 현대와 강원FC 경기가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취소됐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안전 문제로 경기 개최를 취소했다고 밝혔는데, 프로축구 경기가 취소된 것은 지난해 8월 22일 제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주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 경기 이후 1년여 ...
조창래 2019년 09월 22일 -

<울산>어선 결박하다 선주 숨져..11시 초근접
◀ANC▶ 이번 17호 태풍의 경로는 3년전 태풍 차바와 유사한데요, 곳에따라 300mm 가까운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선박을 결박하려던 선주가 숨지는 등 피해도 잇따랐는데, 이번 태풍의 고비는 지금부터입니다. 태화강변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문희 기자, 비바람이 점차 거세지고 있죠? ◀END▶ ◀VCR▶ 네...
김문희 2019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