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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신고 400건..복구작업 '구슬땀'
◀ANC▶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온 제17호 태풍 '타파'로 울산지역에서는 400여 건의 크고작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복구 작업이 실시되면서 대부분의 피해 현장이 제 모습을 찾았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초속 30m가 넘는 강풍과 최대 340mm가 넘는 물폭탄이 집중된 울산. 요트 2척이 백사장...
최지호 2019년 09월 23일 -

ND:울산]태풍 뒤 재가동하다..수소 공장 폭발사고
◀ANC▶ 오늘 울산의 한 수소 생산 공장에서 갑자기 폭발 사고가 나 직원 3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태풍으로 가동을 멈췄던 공정을 다시 가동하는 중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공장에서 가스가 새는 소음이 계속되더니, 갑자기 폭발음과 함께 시뻘건 불길이 터져 ...
유희정 2019년 09월 23일 -

(경제)연말까지 아파트 입주물량 작년의 '반토막'
4분기 울산의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지난해의 절반 이하로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다음달 남구 야음동과 북구 송정동 1천183가구, 12월 남구 두왕동 401가구 등 12월까지 모두 1천676가구가 입주해 지난해 4분기 3천600여 가구에 비해 입주 예정 물량이 46%에 그쳤습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85...
서하경 2019년 09월 23일 -

(경제)기초연금 자격 상실 146명..공시가격 상승 때문
토지와 주택 공시가격 상승으로 인해 올해 전국에서 1만 5천여 명이 기초연금 자격을 상실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146명이 기초연금 자격을 잃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자체 별로는 울주군 63명, 중구 35명, 북구에서 23명이 기초연금 자격을 잃을 것으로 추정되며, 울산의 기초연금 자격 상실 인원은 세종과...
서하경 2019년 09월 23일 -

"현대重 사망사고, 위험의 외주화가 원인"
금속노조 등은 오늘(9\/23)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일 현대중공업에서 발생한 협력업체 노동자 사망사고는 위험을 외주화하는 대기업의 나쁜 관행이 불러온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사망 사고 위험이 높은 현장에 아무런 안전조치 없이 노동자를 투입했다며, 중대재해를 일으킨 기업을 처벌하는 법을 ...
유희정 2019년 09월 23일 -

시 1금고 경남은행, 2금고 농협은행 선정
울산시는 오늘(9\/23)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1금고에 경남은행, 2금고에 농협은행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시금고는 내년부터 4년 동안 4조 원대 규모의 울산시 금고를 맡습니다. 이번 시 금고 지정 경쟁에는 국민은행이 가세했지만, 기존 금융기관이 그대로 재선정됐습니다.\/\/
유영재 2019년 09월 23일 -

200mm 넘는 물폭탄..곳곳에 피해 잇따라
◀ANC▶ 태풍이 몰고 온 구름은 어제 하루 200mm가 넘는 물폭탄을 쏟아부었습니다. 선박을 결박하러 나가던 선주가 숨지고, 교회 첨탑이 넘어지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있따랐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간절곶과 동구 울기 등 바닷가와 북구 매곡 등에는 어제 하루에만 200mm가 넘는 많은 비가 ...
조창래 2019년 09월 23일 -

태풍 영향권 벗어나..오늘 아침까지 산발적 빗방울
울산지방은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오늘(9\/23) 새벽까지 강한 바람과 함께 누적 강우량 울산 226.9mm, 북구 매곡의 경우 345mm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현재는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서 벗어나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맑겠고 아침 최...
2019년 09월 23일 -

중구, 공유경제 주민 아이디어 발굴 추진
중구청이 최근 새로운 소비방식으로 부상한 공유경제 아이디어 발굴 공모전을 엽니다. 중구는 다음달 14일까지 각종 도시문제를 해결하거나 공공·민간자원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공유경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유경제는 집이나 자동차 등 공간과 물건은 물론 지식과 재능, 경험 등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
이용주 2019년 09월 22일 -

김종훈 의원 "모바일 광고 소비자 부담 월 13,500원"
모바일 자동재생 광고에 대한 테이터 비용을 사업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LTE 통신망에서 HD급 동영상 광고를 하루 10편씩 5~15초가량 시청할 때 한달 평균 1만3천500원의 데이터 요금이 발생합니다. 김 의원은 광고주와 동영상 콘텐츠 공급자가 데이터 ...
최지호 2019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