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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함·차량 화재 잇따라
오늘(8\/17) 오후 3시 3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건물 배전함에서 불이 나 배전함과 벽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42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배전함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8\/17) 새벽 2시 10분에는 북구 정자동의 한 공...
김문희 2019년 08월 17일 -

유골 보관함 열어 귀금속 훔친 50대 징역·벌금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부장판사는 납골당의 유골함 앞에 놓인 귀금속을 훔친 혐의 등으로 기소된 53살 A씨에게 징역 2년과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경남의 한 납골당에서 유골함이 안치된 보관함을 열고 금반지 등 귀금속 44만 원을 훔치는 등 여섯 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치고, 올해 초에는 오토...
김문희 2019년 08월 17일 -

'박상진 의사 공적 재조명' 토론회 개최
대한광복회 총사령을 지낸 고헌 박상진 의사의 공적을 재조명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과 우리역사바로세우기운동본부 구광렬 울산대 교수는, 공적에 비해 서훈 등급이 저평가된 박 의사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
최지호 2019년 08월 17일 -

초등학교 스프링클러 설치율 18%.."확대해야"
서휘웅 울산시의원은 모든 학교에 화재 예방 소방시설인 스프링클러를 설치할 것을 울산시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 서 의원은 스프링클러 설치율이 유치원 8%, 초등학교 18%, 중학교 21%, 고등학교 36%, 특수학교 35%에 불과해 아이들이 안전 사고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04년 화재예방법이 제정된 이후 ...
김문희 2019년 08월 17일 -

도심 속 시원한 물총놀이.."더위, 걱정 모두 잊어요"
◀ANC▶ 오늘은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면서 폭염이 계속 됐는데요, 태화강 둔치 일대에서는 물총축제가 열렸습니다.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놀이로 시민들도 즐겁고, 인근 상인들도 오랜만에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기다란 물줄기가 여기저기서 뿜어져 나옵니다. 물에 흠뻑 젖은 채 서로...
김문희 2019년 08월 17일 -

울산시, 강동하수처리시설 유량조정조 추가 설치
울산시는 북구 강동하수처리시설에 1천200톤 규모의 유량조정조를 설치해 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되는 하수량의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강동하수처리시설의 하루 처리 용량이 5천 톤에 불과해 오는 2022년까지 2천 톤을 증설할 계획이며, 그때까지 유량조정조를 통해 탄력적으로 하수처리량을 조절할 ...
최지호 2019년 08월 16일 -

호스에 목감겨 숨진 현중 하청노동자 산재 인정
지난 2014년 현대중공업에서 일하다 에어호스에 목이 감겨 사망한 채로 발견된 하청노동자 정 모 씨의 사고가 자살이 아닌 업무상 재해라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등법원 배광국 부장판사는 정 씨가 작업 도중 눈에 들어간 쇳가루 때문에 앞이 안보여 재해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근로복지공단은 유족급여를 지...
2019년 08월 16일 -

이예로 잦은 경사면 유실로 159억 원 추가 투입
울산시가 건설 중인 옥동-농소간 도로 공사 현장의 잦은 경사면 유실로 인해 159억 원의 예산이 추가로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이 도로 공사 과정에서 2구간에서 8곳, 1구간에서 28곳의 경사면이 각각 유실돼 경사면을 낮추는 등 설계변경과 보강 공사에 추가사업이 159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이에대해 지반...
조창래 2019년 08월 16일 -

석유공사, 카자흐스탄 석유 매장량 부풀리기 의혹
한국석유공사가 카자흐스탄 석유 매장량을 부풀리기한 의혹과 관련해 검찰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지검은 최근 석유공사의 카자흐스탄 사업의 불법 회계처리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관계자들을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석유공사는 카자흐스탄 사업과 관련해 매장량 재평가를 하지 않고 은폐해 ...
서하경 2019년 08월 16일 -

부모 동의했어도 "체벌은 아동학대"
◀ANC▶ 어린이에 대한 체벌이 많이 사라졌다지만 학원 등에서 체벌을 하는 경우가 종종 남아 있습니다. 심지어 학부모가 아이를 때려서라도 가르쳐달라고 요청하기도 한다는데요. 아이를 때리거나 괴롭혔다면 어떤 사정이 있었든 학대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어린이나 학생에 대한 체벌은 학원에서도 종...
유희정 2019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