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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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폭염이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표된 상태로, 오늘 울산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강화되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2) 내일은 외출하실 때 우산을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북상하는 제10호 태풍 크로사에서 만들어진 구름대 영향으로 울산은 ...
조창래 2019년 08월 13일 -

남구 남부순환도로 인근 농막 비닐하우스 화재
어제(8\/12) 저녁 7시 37분쯤 남구 신정동 남부순환도로 인근 농막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농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42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7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농막안에 설치해 둔 건조기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8월 13일 -

<대구>공무원 '아빠 휴직' 늘지만 민간은 저조
◀ANC▶ 육아휴직을 하는 대구시청 공무원 10명 중 3명이 남성입니다. 그만큼 아빠 육아휴직이 늘고 있는데, 민간기업은 사정이 다릅니다. 대구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청 공무원 이영승 씨는 매일 아침 아내를 자동차로 직장까지 데려다 줍니다. ◀SYN▶ "하진아 (엄마) 간다. 바이 바이!...
조창래 2019년 08월 13일 -

<경남>'아픔을 간직한 그날의 기억' 특별전
◀ANC▶ 일제 강제동원의 아픈 역사를 공유하고 기억하자는 특별전이 합천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작지만 의미 있는 전시회를 이준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 V C R ▶ 일제 강점기, 끌려가거나 수탈당하는 것을 견디다 못해 일본으로 간 합천 사람들은 지금의 합천 인구보다 많았습니다. 그들이 주로 배치된 곳은...
2019년 08월 13일 -

(경제브리핑) 벼랑 끝 조선기자재 지원
◀ANC▶ 정부가 생산과 매출 감소로 위기에 직면한 조선산업 부품 기자재 업체를 지원합니다. 코레일이 올해 추석 승차권 예매를 오는 20일부터 시작합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조선산업 부품기자재 업체의 연구개발 사업에 추가경정예산 60억원이 지원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조선산업 ...
서하경 2019년 08월 13일 -

교육청, '나라를 건지는 것은 교육'
울산시교육청은 광복 74주년을 맞아 외솔 최현배 선생의 교육철학인 '나라를 건지는 것은 교육, 기술독립·경제독립'을 담은 대형 펼침막을 교육청과 울산과학관에 설치했습니다. 펼침막에 인용된 문구는 외솔 최현배 선생이 1963년 펴낸 교육사상 이론서의 제목입니다. 교육청은 역사교육을 강화해 학생들이 한일관계에 대...
서하경 2019년 08월 13일 -

울산 광복절 경축식 15일 문예회관서 개최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오는 15일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1천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거행됩니다. 경축식은 '대한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공연과 광복절의 노래 제창, 만세 삼창 등으로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광복절을 맞아 시청사 주변에 독립운동 당시에 쓰였던 태극기 6종을 게양하는 등...
유영재 2019년 08월 13일 -

오늘 가끔 구름 많음, 낮 최고 32도..내일 밤부터 비
울산은 오늘(8\/13)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부터 울산에 다시 폭염주위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2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북상하는 제10호 태풍크로사의 전면 가장자리에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밤에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기...
최익선 2019년 08월 13일 -

신고리 4호기 출력 100%..이달 중 상업운전
시험운전중인 신고리 4호기가 오늘(8\/12) 출력 100%에 도달했습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상업운전에 대비한 시험과 점검을 진행중이라며, 출력 100%를 유지하면서 발전소 기기의 성능이 설계 내용을 만족하는지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리 4호기는 이번 달 말쯤 시험운전과 행정 절차를 모두 마치고 상업운전을 개...
유희정 2019년 08월 12일 -

"사연댐 수문 설치해 암각화 훼손 막아야"
대곡천 반구대암각화군 유네스코 등재 시민모임은 오늘(8\/12)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에 사연댐 수문설치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유네스코 우선 등재가 코 앞으로 다가온 만큼, 식수댐으로의 기능을 상실한 사연댐에 수문을 설치해 반구대암각화 훼손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