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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조선업 세계 선박수주량 1위
◀ANC▶ 한국이 중국을 제치고 3개월째 세계 선박수주량 1위를 차지하며 누적 수주량 격차를 좁혀가고 있습니다. 세진중공업은 현대미포조선이 수주한 LNG 운반선에 국내 최대 규모의 LNG 저장탱크를 공급합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 ◀END▶ ◀VCR▶ 한국 조선업계가 3개월 연속 세계 선박수주량 1위를 기록했습...
최지호 2019년 08월 14일 -

오늘 밤부터 태풍 영향권, 내일까지 20~60mm 비
울산은 오늘(8\/14) 흐리다가 북상하는 제10호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32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광복절인 내일은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늦은 오후까지 20~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태풍 크로사가 동해로 진출할 것으로...
최익선 2019년 08월 14일 -

민주당, '반구대암각화' 유네스코 등재 추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반구대암각화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위원회는 5개 구·군 단체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시민과 함께 반구대암각화 보존 대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관리할 계획입니다. 시당 관계자는 국회와 문화재청 등 관계기관에 긴밀한 협조를 요청...
최지호 2019년 08월 13일 -

고래문화특구 장생포에 레미콘공장 추진..주민 반발
장생포에 레미콘 공장 설립이 추진되자 이 지역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장생포동 일원 2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의 레미콘 공장 건축허가 신청서가 접수돼 허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생포 주민들은 레미콘 공장이 들어서면 고래문화특구가 훼손된다고 반발하며 사업계획 ...
김문희 2019년 08월 13일 -

현대차 임단협 재개…한일 갈등에 파업 신중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8\/13) 중앙대책위원회를 열고 내일(8\/14)부터 사측과 교섭을 재개하고 20일까지 성실 교섭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그러나 사측을 압박하는 의미로 19일부터 공휴일과 주말 특근은 거부하기로 했으며, 20일 쟁대위 2차 회의를 열고 이후 파업 여부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노조가 파업권...
조창래 2019년 08월 13일 -

숨진 딸 옆에서 의식 잃은 엄마 발견…경찰 수사
어제(8\/12) 오후 7시 반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아파트에서 아내와 9살 난 딸이 쓰러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119 구급대가 도착했을 당시 딸은 이미 숨진 상태였으며, 아내 A씨는 의식이 없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중한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약물과다 증상을 보이고 있다며 숨진 ...
조창래 2019년 08월 13일 -

큐브3)울산과기원, 걸음걸이로 무릎관절염 진단
UNIST는 강상훈 교수와 미국 코넬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진 등이 공동연구를 통해 걸음걸이를 분석해 무릎관절염을 진단하고 치료와 재활을 실시간으로 보정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로봇 시스템과 신경 생체역학을 결합해 환자가 걷는 동안 발판에 가해지는 힘과 발목 움직임을 측정한 뒤 무...
조창래 2019년 08월 13일 -

큐브2)시민신문고위, 장애인 콜택시 요금 단일화 권고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지역에 따라 차별적으로 적용되는 장애인 콜택시 요금을 단일화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시민신문고위는 전국에서 군 지역을 포함하는 도농 복합 지자체 가운에 울산만 유일하게 구·군 간에 요금 상한이 달라, 장애인 콜택시로 동일한 거리를 이동하더라도 승·하차 지역에 따라 요금이 달라져 불합...
유영재 2019년 08월 13일 -

제4회 울주산악영화제 '함께 가는 길'
◀ANC▶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다음달 6일부터 닷새 동안 열립니다. 올해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품이 대거 소개되고, 일반 관람객들의 더 많은 참여와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도 늘어났습니다. 공식 기자회견장을 유희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영국 런던의 피아노 조율사가 히말...
유희정 2019년 08월 13일 -

친일 잔재 여전..친일파 교가 어쩌나
◀ANC▶ 학교 현장에 여전히 친일 잔재가 남아 있었습니다. 친일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린 친일인사가 지은 교가를 사용하는 학교가 울산에는 두 곳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당장 교가를 바꾸는 것에는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07년 문을 연 중구 양사초등학교. 이 학교의 ...
서하경 2019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