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교 난간 끝 20대..50분간 설득 끝 구조
오늘(8\/14) 새벽 3시 10분쯤 울산교 중간지점 울타리 밖 난간에서 24살 김모 씨가 위태롭게 서 있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자신과 김씨의 몸을 줄로 묶고 난간에서 약 50분간 설득한 끝에 구조한 뒤 어머니에게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신변비관으로 자살을 기도하려 한 것으로 보고 정...
김문희 2019년 08월 14일 -

울산시 "현대차 노조, 파업 대신 협상 결정 환영"
울산시가 오늘(8\/14) 보도자료를 내고 올해 임단협 교섭과 관련해 파업 일정을 잡지 않고 노사협상에 집중하기로 한 현대자동차 노조 결정에 환영을 표했습니다. 시는 또, 현대차 노사는 대화와 소통으로 협상을 마무리하고 울산시 당면 과제인 미래 자동차 분야에 노사정이 함께 논의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14일 -

큐브3)태화강 백리대숲 참여기업체 협약 체결
울산시는 지역기업 6곳과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BNK경남은행과 울산농협은 테마 쉼터 조성, SK와 에쓰오일, LS니꼬동제련은 대나무 식재 공사, 폐기물처리업체인 비아이티는 비료 지원 등의 역할을 맡습니다. 이 사업은 태화강 100리 구간의 기존 대숲 밀도를 높이고 단절 구간에는 대나무를...
유영재 2019년 08월 14일 -

(경제)울산 7월 실업률 3.8%..16개월만에 최저치
울산지역의 지난달 실업률이 3.8%로 16개월만에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지난달 실업자는 2만 3천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7천명 감소해 실업률은 1.1%p 하락했습니다. 울산지역의 지난달 고용률은 59.7%로 전년 동월보다 1,3%p 상승했습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과 건설업에서 8천명이 감소했지...
서하경 2019년 08월 14일 -

태풍 '크로사' 영향..오늘 밤부터 비
오늘(8\/14) 울산지방은 낮 최고 29.9도를 기록하며 한낮 기온이 다소 떨어졌지만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밤부터는 북상중인 제10호 태풍 크로사의 간접 영향으로 비가 예보된 가운데 내일 새벽을 기점으로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되며 늦은 오후까지 20-6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
2019년 08월 14일 -

내일(오늘) 태화강 대숲 납량 축제 열려
제13회 울산 태화강 대숲 납량축제'가 내일부터(8\/14) 나흘 동안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열립니다. 호러트래킹은 올해부터 길이를 50미터 더 늘려 300미터 구간에 8개 코스로 운영되고, 4D와 5D도 도입됐습니다. 이 밖에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축하 공연과 납량 테마관, VR 체험관 등도 다채롭게 꾸며집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14일 -

날씨
1) 오늘은 가장 시원한 옷과 작은 우산 하나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더위와 비 소식이 함께 찾아왔는데요, 북상하는 제10호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비가 시작돼 내일 늦은 오후까지 20~60mm의 빗방울을 뿌리겠습니다. 강풍예비특보가 내려진 만큼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2) 비가 오기 전까진 무더...
조창래 2019년 08월 14일 -

누수 문제로 갈등하던 이웃 협박한 80대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8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이 사는 다세대주택의 윗집에서 누수가 발생했는데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난 5월 윗집 거주자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8월 14일 -

<포항>숲 속 명상으로 치유‥영덕 인문힐링센터
◀ANC▶ 휴대폰이 통하지 않는 깊은 숲 속에 머무르면서 명상과 건강식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센터가 영덕에서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진 등 각종 트라우마 치료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포항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참나무와 소나무가 어우러진 울창한 숲 속에 단...
2019년 08월 14일 -

<경남>청해부대 강감찬함 아덴만으로 '출항'
◀ANC▶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우리 선박의 해상 안전 임무를 수행할 해군 청해부대 강감찬함이 어제(8\/13) 부산 작전기지를 출항했습니다. 가족들은 장병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했습니다. 경남 이재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4천 4백톤급 한국형 구축함 강감찬함.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우리 선...
2019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