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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제 먹였는데.." 7세 아동 의문사
◀ANC▶ 오늘(8\/13) 새벽 울산의 한 병원 응급실에 7살 어린이가 호흡이 멈춘 상태로 실려왔습니다. 아이 몸에는 멍자국이 있고 입에서는 거품이 나고 있어서 병원측이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오늘(8\/13) 새벽 2시 18분.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병원 응급실에 7...
김문희 2019년 08월 13일 -

광주 노동계, 울산형 일자리 맹비난..속내는?
◀ANC▶ 광주지역 노동계가 울산형 일자리를 맹비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는 전국 최초로 지역형 일자리를 추진하고 있지만, 기대만큼 속도가 나지 않고 있는데요. 그 사이 후발주자인 다른 지역들이 턱밀까지 추격하면서 상당한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광주와 구미, 군산, 울산...
유영재 2019년 08월 13일 -

노인이 동네 치안 유지 '호랑이 순찰단' 운영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 각 구·군 등 11개 기관은 오늘(8\/13) 시청에서 '호랑이 순찰단' 운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만 65세 이상 노인 500여 명으로 구성된 호랑이 순찰단은 경찰과 합동으로 학교 주변과 주택가 골목 등 취약 지역을 주기적으로 순찰합니다. 울산시는 청소년 비행 예방과 노인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
유영재 2019년 08월 13일 -

울산시, 시청 점거 경동도시가스 서비스노조 고소
검침원 안전 보장을 요구하며 울산시청에서 농성중인 경동도시가스 노조원들 대해 울산시가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공공운수노조 경동도시가스서비스센터분회가 3달 가까이 시청 불법 점거를 계속하고 있다며 노조를 퇴거불응과 공유재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울산시가 검침원...
유희정 2019년 08월 13일 -

큐브4)자녀 학대하고 학교 안 보낸 친모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아동학대와 유기, 방임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의 자녀 2명을 3달 이상 학교에 보내지 않는 등 보호와 양육을 제대로 하지 않고 부부싸움을 한 뒤 자녀 앞에서 자해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초범이고 아동시설에...
유희정 2019년 08월 13일 -

다툼 끝에 아내 때려 숨지게 한 60대 체포
울산 중부경찰서는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60대 후반 A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젯밤(8\/12) 11시 40분쯤 울산 북구의 자기 집에서 60대 중반인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아내가 병원으로 이송 도중 숨졌다며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정확한 사망 원인 등...
조창래 2019년 08월 13일 -

한·영 원전해체 기술교류 워크숍 개최
울산시는 오늘(8\/13) 롯데호텔에서 '한·영 원전해체 기술교류와 해외진출 촉진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울산시는 세계적인 원전해체기술을 보유한 영국 기업을 초청해 국내 기업들과 기술을 교류하는 기회를 갖고자 워크숍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일(8\/14)은 워크숍 참가자들이 울산 지역 관련 기업을 방문해 기술 ...
유영재 2019년 08월 13일 -

큐브1)울산시, 수소충전소 배관연결 MOU 체결
울산시는 관련 업계와 배관을 통한 수소충전소 수소공급과 안전관리 강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수소 생산·공급업체인 덕양이 수소배관 설치와관리, 안정적 수소 공급을 담당하고, 울산시와 가스안전공사는 인허가와 행정적 지원을 맡기로 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배관을 통해 수소를 받게 되는 남구 야음동의 투게...
유영재 2019년 08월 13일 -

폭염주의보 발효..태풍 영향 내일 밤부터 비
오늘(8\/13) 울산지방은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다시 발효됐으며 낮 최고 기온은 33.2도까지 올랐습니다. 밤 사이 열대야가 나타나 내일은 아침 최저 26도로 시작하겠으며, 한낮 기온은 32도까지 올라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밤부터 북상하는 제10호 태풍 크로사의 간접 영향으로 5-30mm 정도...
2019년 08월 13일 -

"폭행으로 사망한 것 같다"..7세 아동 학대여부 조사
오늘(8\/13) 새벽 3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병원 응급실로 7살 여자 어린이가 숨진 채 실려 왔는데, 이를 본 응급실 의사가 폭행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망한 아동의 배와 다리에서 멍 자국을 발견하고 가족들을 상대로 아동학대가 있었는지 여부 등 자세한 사망 경위...
김문희 2019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