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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마음동행센터' 문 열어
울산지방경찰청과 울산대학교병원이 경찰의 외상 후 스트레스 치료를 지원하는 마음동행센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마음동행센터에는 전담 임상심리전문가가 배치돼 경찰관들의 상담과 치료를 지원하며 심할 경우 병원과 연계한 통합 검사와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용주 2019년 08월 09일 -

<부산> '납'채운 가짜 순금 펜던트에 전당포 속아
◀ANC▶ 금 값이 천정부지로 뛰니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요? 겉 보기엔 멀쩡한 순금 펜던트에, 납을 슬쩍 끼워 넣어 무게를 늘린 가짜 목걸이 수십개를 만든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이걸 전당포에 맡기고 돈을 챙겼는데, 여기에 깜빡 속은 가게가 스무 곳이 넘습니다. 부산 현지호 기자입니다. ◀VCR▶ 부산진구의 한 전당...
2019년 08월 09일 -

<광주> 광주형 자동차 '거액의 보조금' 논란
◀ANC▶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공장 합작법인에 5백억원 가까이 광주시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모자라 거액의 투자유치 보조금까지 추가로 지원할 것으로 확인돼, 과연 적절한 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송정근 기자.. ◀VCR▶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공장 설립을 위해 광주시가 합작법인에 투자유치...
이계상 2019년 08월 09일 -

(경제브리핑)일본 수출규제 구제..금융권도 동참
◀ANC▶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라 지역 금융권이 기업 피해를 막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산업 구조조정 여파로 서비스업 생산과 소비 지표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경제브리핑,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ANC▶ 지역 금융권이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지역 기업의 피해를 막기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섭니다...
서하경 2019년 08월 09일 -

오늘 맑음, 폭염주의보..내일 24~32도
울산은 오늘(8\/9)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으며, 지난 7일 내려진 폭염주의보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으며, 오존 농도가 오후에 나쁨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4도 낮 최고 3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8월 09일 -

(경제)울산항,일본 교역 물량 6.3%..일본 규제 촉각
일본의 수입규제가 본격화하면서 울산항의 일본 교역물량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울산항의 일본 교역 물동량은 연간 1천200만톤 수준으로 울산항 전체 물동량의 6.3% 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을 통과하는 일본 수출입물량이 액체와 철강제품이어서 당장은 큰 변화가 없지만, 추가규제에 석유화학제품이 포함되면 타...
서하경 2019년 08월 08일 -

노화 막는 원리로 리튬-공기전지 배터리 수명 연장
유니스트 송현곤·곽상규 에너지·화학공학부 교수 공동연구팀이 리튬-공기전지 배터리의 수명을 늘리는데 성공했습니다. 연구팀은 몸의 노화를 막는 항산화 효소를 모방한 촉매를 개발해 전지의 성능을 향상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로 수명이 늘어난 리튬-공기전지 개발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했습니...
서하경 2019년 08월 08일 -

(경제)지역금융권 日규제 피해기업 지원 동참
지역 금융권이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지역 기업의 피해를 막기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섭니다. 한국수출입은행 울산지역본부는 수출규제에 따른 피해 기업 발생에 대비해 세부지침을 마련하고 4조원 규모의 중장기 지원책을 수립합니다. 경남은행은 2천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편성해 긴급금융지원에 나서고, 농협은 ...
서하경 2019년 08월 08일 -

보이스피싱으로 속여 2천만 원 가로챈 20대 검거
울산울주경찰서는 금융감독위원회 직원인 것처럼 속여 돈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원 23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피해자에게 전화해 계좌가 범행에 사용되고 있다고 속인 뒤 지난 5일 오후 울주군 언양읍에서 피해자에게 2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음날 이상한 낌새를...
김문희 2019년 08월 08일 -

임금체불 신고당하자 근로계약서 위조해 소송..징역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퇴직한 종업원에게서 임금 체불로 고발·소송을 당하자 도리어 근로계약서를 위조해 해당 종업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휴대전화 판매업을 하는 A씨는 4년간 일한 B씨가 퇴직금 등을 받지 못했다며 고발하자 위조한 근...
조창래 2019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