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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살해·시신 훼손한 40대 남성에 징역 20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살인과 사체손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2살 A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같은 직업소개소를 이용하다 알게 된 동료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 동료가 자신을 때렸다는 이유로 흉기로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10월 15일 -

뇌물 584만원 받은 경남 기초의원 집행유예형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공모사업 선정자 측에 뇌물을 요구해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기초의원 49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과 벌금 2천만원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경남의 한 기초의회 소속 의원이던 A씨는 고용노동부의 일자리 창출 교육사업 선정자 측에 자신이 영업사원 1명 역할은 하지 않...
조창래 2019년 10월 15일 -

<포항>사용후핵연료 '지역실행기구' 논란
◀ANC▶ 월성원전내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인 맥스터 확장 여부를 논의하는 경주시 지역실행기구 구성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환경단체에 이어 경주시의회 원전특위 한영태 의원은 대표성이 떨어지는 지역실행기구를 다시 구성하고,일방적으로 진행된 맥스터 관련 자재 반입 중단과 반출을 촉구했습니다. 포...
2019년 10월 15일 -

<경남>창원형 자연농업 첫 결실...'시민과 함께'
◀ANC▶ 창원 주남저수지를 사람과 철새가 공존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올해부터 처음으로 농민들이 친환경 농법을 도입했습니다. 주남저수지에서는 첫 수확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경남,이재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농부에서부터 아이들까지 모를 논바닥에 뿌리느라 ...
조창래 2019년 10월 15일 -

내년부터 소규모학교 공동통학구역제 도입
학생 수 감소로 통폐합 위기에 몰린 울주군 두서와 명산,반곡, 삼평초등학교에 공동통학구역제도가 도입됩니다. 이에따라 명산초등학교는 서생면뿐만 아니라 온남초로 가던 온양읍 학생을 받을 수 있고, 반곡초는 언양초 학구로 나눠진 언양읍 학생들의 지원이 가능합니다. 큰 학교의 학구 내 학생들은 내년부터 주소지를 ...
서하경 2019년 10월 15일 -

(경제브리핑) 노령연금 수급자 5년새 2.5배 증가
◀ANC▶ 울산지역 노령연금 수급자가 최근 5년새 2.5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 대출 보증 금융지원이 수도권에 편중돼 개선이 시급합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서 국민연금에 가입한 지 20년이 지난 노령연금 수급자가 5년 동안 2.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조창래 2019년 10월 15일 -

음주운전 교사 57명 적발..11명은 윤창호법 이후 적발
울산에서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교사 5명 가운데 1명이 윤창호법 시행 이후에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울산에서 57명의 유치원과 초·중등 교사가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았는데 이 중 20%는 윤창호법 시행 이후에 음주운전을 했다가 적발됐습니다. 한편, 음주운...
서하경 2019년 10월 15일 -

오늘 아침까지 비, 낮 최고 18도..내일 10~20도
울산은 오늘(10\/15) 아침까지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린 뒤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8도로 어제보다 5도나 낮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아침 최저 10도 낮 최고 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울산앞바다에...
최익선 2019년 10월 15일 -

남구청 공무원, 음주운전 단속 피해 도주하다 입건
음주운전을 하던 공무원이 또다시 경찰의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어제(10\/13) 밤 10시쯤 남구 무거동 주민센터 앞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 중인 경찰관을 발견하고 도주하던 남구청 소속 공무원 50대 A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검거될 당시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습니다.\/\/
김문희 2019년 10월 14일 -

조선 협력사 대표들 "생존 위기…52시간 적용 유예"
현대중공업 협력사 대표 20여명은 오늘(10\/14)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부터 300인 미만 기업까지 주 52시간제가 일괄 확대 시행되면 경영난과 기술 인력 이탈이 심화해 생존 위기에 산업 붕괴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평균 주 63시간 근무하는 상황을 고려하면 52시간제 도입 시 추가 인력으로 2천여명이 ...
조창래 2019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