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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 다시 발효..고온다습한 날씨 이어져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소멸되자 마자 울산지방 오늘(8\/7)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고 한낮 기온도 32.8도를 기록하며 다시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내일도 고온다습한 날씨 속에 아침 최저 24도로 시작해 낮 최고 33도까지 기온 치솟으며 불볕더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당분간 비소식 없이 ...
2019년 08월 07일 -

(경제)울산 준공후 미분양 물량 북구-중구-남구 순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 물량이 한 달새 48%나 급증한 가운데 절반 가까이는 북구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북구 지역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186가구로 울산에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중구 95가구, 남구 43가구, 울주군 16가구, 동구 3가구 순을 보였습니다. 한편 6월 말 기준 울산...
조창래 2019년 08월 07일 -

날씨
1) 현재 약한 빗줄기만이 울산지방을 적시고 있습니다. 오늘을 기해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을 점차 벗어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밤사이 울산지역을 중심으로 100mm 내외의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어제부터 누적 강수량은 울산 매곡이 최대 128mm로 매우 많은 양의 비가 내린 상태입니다. 2) 고온다습한 ...
조창래 2019년 08월 07일 -

"떼인 돈 받아준다" 사기 행각 40대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41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인이 다른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는 자신이 대신 돈을 돌려받아 주겠다며 수고비 명목으로 600만 원을 받는 등 2명으로부터 2억 5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에게 ...
유희정 2019년 08월 07일 -

<경남>이주민도 '노 재팬'..."함께 하겠다"
◀ANC▶ 일본의 경제 보복에 반발하고 있는 건 우리 국민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 살고 있거나 일하고 있는 이주민들까지 동참하고 나섰습니다. 전쟁을 일으키고도 반성하지 않는 태도와 부당한 경제 침탈을 직접 알리겠다고 나선 겁니다. 경남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로 10년 째 경남 창...
2019년 08월 07일 -

<대구>"일본 전범 기업 물건 사지 않겠다"
◀ANC▶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하는 2차 경제보복을 하면서 일본 불매 운동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일본 전범 기업이 만든 제품을 사지 않겠다는 조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일본 전범 기업 제품 공공 구매 제한에 관한 조례안은...
2019년 08월 07일 -

(경제브리핑)국내산업 자체조달률 60% 수준
◀ANC▶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서기 위해서는 현재 60% 수준인 국내산업의 자체조달률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올해 하반기 조선업 회복으로 울산에만 1천600개의 신규 일자리가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일본의 2차 경제보복 선언으로 국내 경쟁력 강화...
조창래 2019년 08월 07일 -

울산 92.3mm 비.. 침수 피해 잇따라
◀ANC▶ 어제 울산지방도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예상보다는 강우량이 적었지만 크고 작은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승용차 1대가 옆으로 넘어져 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50분쯤 염포산 1터널에서 승용차 1대가 빗길에 미끄러져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터널을...
2019년 08월 07일 -

오늘 가끔 구름 많음, 낮 최고 32도..내일 24~33도
울산지방 오늘(8\/7)은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에서 약화된 열대저압부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2도로 예상되는 가운데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
최익선 2019년 08월 07일 -

울산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00억 융자
울산시가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7개 금융기관과 함께 20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10명 미만의 제조업과 건설업, 운수업 또는 상시근로자 5명 미만의 음식업과 서비스업으로, 업체당 5천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접수는 울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6일부터 온라...
유영재 2019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