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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에도 신고"..주민이 24시간 불법 단속
◀ANC▶ 불법 주·정차로 인한 사회적 비용 낭비가 심각합니다. 그렇지만 좀처럼 근절되지 않는데요, 남구가 주민신고제를 24시간으로 확대하자 신고 건수가 늘어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불법 주·정차 신고 목록입니다. 주차 금지구역에 불법 주차한 차량을 ...
김문희 2019년 10월 15일 -

빠듯한 살림에 학생 지원 예산 "고민되네"
◀ANC▶ 울산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짜면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들어올 세수는 줄어든 반면, 돈 나갈 곳은 많아졌기 때문인데요. 특히, 학생 지원 사업 예산을 놓고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수십 명의 지역 농·축산인들이 시의장실을 찾아가 항의하고 있습니다. 이들...
유영재 2019년 10월 15일 -

울산 디플레이션 진입? "지나친 걱정"
◀ANC▶ 울산의 소비자물가상승률이 8개월 마이너스를 기록한데 이어, 신용카드 사용액마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디플레이션이 제기됐지만 무상교육 영향이 컸고, 최근 주택 가격이 살아나고 있는 점에서 지나친 우려라는 지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투명c.g>지난해 이맘때쯤 양파 1.5kg ...
서하경 2019년 10월 15일 -

불법 월세 주고서는 "화재로 큰 피해"
◀ANC▶ 농수산물시장 수산소매동 상인들이 화재 피해로 입은 손해가 크다며 불법으로 누리고 있는 독점 영업권을 더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는 소식 어제(10\/14)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화재 당시 이 상인들 중 상당수는 별다른 피해를 보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불법 월세를 줬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
유희정 2019년 10월 15일 -

날씨
가을을 즐기기도 전에 날이 추워졌습니다. 오늘 은 외출하실 때 두꺼운 겉옷을 꼭 챙기시는 게 좋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13도를 나타내고 있고, 한낮 기온은 18도에 머무르겠습니다. 오늘 아침과 낮 최고 기온 모두 낮아 감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2) 현재 울산은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가 오는 곳이 있...
조창래 2019년 10월 15일 -

중구, 건설사에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 요청
중구청이 대형 건설공사업체들에게 지역업체를 하도급으로 써 달라고 요청하는 서한문을 구청장 명의로 발송했습니다. 중구는 신세계건설, 반도건설, 두산중공업 등 지역 내 대형 건설공사업체 15곳에 지역 하도급업체와 지역인력 고용을 독려하고 이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
이용주 2019년 10월 15일 -

우승후보 디펜딩 챔피언 모비스 개막 3연패 '충격'
프로농구 2019-2020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된 디펜딩 챔피언 울산 현대모비스가 개막 후 3연패 늪에 빠졌습니다. 모비스는 개막전 이후 지난 12일 홈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서도 막판 무기력한 플레이속에 1점 차 패배를 당하며 우승 후보 체면을 구겼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대성과 오용준이 부상 때문에 ...
조창래 2019년 10월 15일 -

울산 도로명판 미설치율 57% '전국 꼴찌'
도로명 주소 시행 6년이 지났지만 울산지역의 도로명 표지판 미설치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올 8월 기준 도로명판 미설치율은 울산 57%, 전북 55%, 대전 54%, 서울 53% 순으로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용주 2019년 10월 15일 -

울산 교통법규 위반 81% 속도위반·14.6% 신호위반
지난해 울산에서 적발된 교통법규 위반 33만4천여 건 가운데 81%에 해당하는 27만여건이 속도위반으로, 가장 많은 유형을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신호위반 14.6%, 중앙선 침범 0.8%, 끼어들기 금지 0.7% 순을 보였습니다. 특히 속도위반은 전국 평균 0.5% 감소한 반면 울산은 전년대비 11.7% 증가했고, 중앙선 침범도 46%...
김문희 2019년 10월 15일 -

울산 교권침해 53건.. 상해·폭행 5건
울산지역의 교권침해가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에서 발생한 교권침해는 53건으로 지난해 44건보다 증가했습니다. 울산에서 발생한 교권침해는 모두 학생에 의한 교육활동침해로 정당한 교육활동 간섭이 16건, 모욕과 명예훼손 14건, 상해와 폭행도 5건이나 발...
서하경 2019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