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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항·경주 '관광콘텐츠 페스타' 공동 개최
울산과 경주, 포항이 각 지역의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한 행사를 공동 개최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18일부터 사흘 동안 남구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를 열기로 하고 관광지 매력과 먹거리, 마케팅, 관광 수용 등 4개 분야에 참가할 100개 업체를 모집합니다. 울산·포항·경주 3개 지역에 있는 ...
최지호 2019년 08월 06일 -

음주운전 벌금 미납 수배자 CCTV에 포착돼 검찰 인계
음주운전 벌금 미납으로 수배 중이던 한 남성이 CCTV관제센터 모니터링으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북구 CCTV관제센터는 지난 3일 새벽 신천동의 한 상가 앞에서 택시 운전기사에게 폭력을 행사하려는 한 남성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신원확인 결과 해당 남성은 과거 음주운전 벌금 200만 원을 납부하...
2019년 08월 06일 -

액체 거품으로 반도체 기판 제작 기술 개발
유니스트 기계항공 및 원자력공학부 김태성 교수팀은 거품의 구조를 이용해 반도체 기판 등에 미세한 패턴을 새기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연구진은 액체 거품의 크기와 형태를 제어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했고, 기판에 새길 물질을 거품에 섞어 반도체 기판에 올려놓는 방식으로 나노미터 단위의 미세한 패턴을 새길 수 있...
유희정 2019년 08월 06일 -

중구, 고도제한완화 추진위 구성
중구가 공항 고도제한 완화 조례 제정 이후 첫 활동으로 민·관 협력 기구인 고도제한 완화 추진위원회 구성에 들어갑니다. 중구는 지역 주민뿐 아니라 전국의 법률, 항공, 도시계획 등 분야별 전문가들을 추천받아 다음달까지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25명 이내로 위원을 모집한다는 계획입니다. 고도제한 완화 추진위...
이용주 2019년 08월 06일 -

(경제)하반기 조선업종 일자리 4천개 증가 전망
올해 하반기 조선업종 고용이 완전히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하반기에는 지난 2017년과 2018년 사이 수주한 선박이 본격적으로 건조되기 시작해 조선기자재 업종을 중심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5% 늘어난 4천 개의 추가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가운데 울산 지역 신규 ...
조창래 2019년 08월 06일 -

큐브4)배달 음식에 공연 즐기는 '배달의 거리' 조성
울산 남구와 중구를 연결하는 보행교인 울산교가 '배달의 다리'로 탈바꿈합니다. 울산시는 울산교의 여유 공간을 활용해 배달음식을 먹으면서 노을이 지는 태화강을 조망하는 노천카페로 꾸밀 계획입니다. 시는 또 공연과 전시도 함께 기획해 전국 유일의 도보다리를 활용한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06일 -

큐브2)태화강 국가정원 체류형 관광상품 출시
지역 관광업계가 태화강 국가정원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신규 상품 개발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와 지역 호텔, 여행사 등은 태화강 국가정원 내 십리대숲 은하수길과 철새 도래지 등을 둘러보고 호텔 숙박 패키지를 결합한 체류형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 선포식이 열리는 오는 10월까지 많은 관...
최지호 2019년 08월 06일 -

큐브1)울산 태화강 내년부터 국가하천 승격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울산 태화강을 비롯해 전국 15개 하천을 국가하천으로 승격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태화강은 하구에서 구삼호교까지 11.27km 구간은 국가 하천이지만, 나머지 구삼호교에서 석남교까지 30.06km 구간은 지방하천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하천 승격으로 태화강 홍수 대응 능력을 ...
유영재 2019년 08월 06일 -

조선업의 새로운 길.. 부유식 해상풍력
◀ANC▶ 조선업 쇠퇴로 몰락해가던 독일 브레머하펜은 해상풍력발전으로 부활에 성공한 도시입니다. 조선기술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사업이 불황에 빠진 조선업의 새로운 길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울산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독일 북부의 브레머하펜은...
이돈욱 2019년 08월 06일 -

일본 수출기업 설명회.."불확실성 고민"
◀ANC▶ 일본의 수출 제재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 설명회가 지역에서 처음 열렸습니다. 6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이달 말 시행을 앞둔 무역 규제 절차에 귀를 기울였는데요. 기업 관계자들은 불확실성이 가장 우려스럽다는 반응을 내놨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상공회의소가 마련한 일본...
최지호 2019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