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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중심 교육정책 아이디어 우수작 선정
울산시교육청은 교육 관계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의 수상작을 공개했습니다. 우수상으로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의 화장실 변기 높이를 다양하게 만들자는 제안이 선정됐습니다. 또 학부모 공개수업을 유튜브로 생중계하자는 아이디어와 학생들의 그룹스터디 공간을 마련하자는 제안 등도 뽑혔...
유희정 2019년 08월 07일 -

중구청장 공약 '학성공원 지하주차장' 무산
중구 학성공원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구청장 공약으로 추진됐던 지하주차장 조성이 문화재 문제에 걸려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중구청은 시 지정문화재인 울산왜성이 주변에 있고, 공사비가 많이 들 것으로 예상돼 학성동 일대 도시재생사업 등과 연계해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
이용주 2019년 08월 07일 -

나노물질 움직임 포착하는 현미경 기술 개발
유니스트 자연과학부 권오훈 교수팀은 나노미터 이하 수준의 미세한 물질의 움직임을 1천조 분의 1초 단위로 포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미세 물질을 식별할 수 있는 전자 현미경에 영상 변환 장치를 부착하는 방식을 통해 나노 입자가 움직이는 모습을 관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연구진은 이...
유희정 2019년 08월 07일 -

(경제)울산주택사업 전망 소폭 상승..여전히 최하위
울산지역 주택사업경기 전망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8월 울산지역 주택사업경기 실사지수 전망치는 전월대비 4.8 포인트 상승한 61.9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전국 7대 도시 최하위를 보였습니다. 한편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주택사업경기 실사지수...
조창래 2019년 08월 07일 -

요양병원 5층에서 환자 추락..청소부 덮쳐
오늘(8\/7) 오후 2시 20분쯤 동구의 한 요양병원 5층에서 입원중이던 환자 69살 A씨가 추락해 아래에서 청소를 하던 B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고 청소를 하던 B씨도 큰 부상을 입고 치료 중입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가리기 위해 CCTV를 입수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8월 07일 -

큐브4)"도둑 봤다" 허위신고 철없는 2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부장판사는 경찰관이 범인을 찾는 장면을 보고 싶다며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8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새벽 울산 한 주택가에서 112로 전화해 도둑이 달아나고 있다고 허위로 신고해 출동한 경찰관 5명이 헛수색을 하도록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
조창래 2019년 08월 07일 -

큐브2)"특별교부세 대상 사업 적극 발굴해야"
울산발전연구원은 특별교부세 대상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울산시에 제안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울산공공투자센터는 경제사회 브리프에서 "울산시는 특별교부세 대상 사업을 발굴할 때 다른 시·도의 사례도 적극적으로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별교부세는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에 대응...
유영재 2019년 08월 07일 -

불법폐기물 처리율 0%..그 속 사정은?
◀ANC▶ 환경부가 최근 전국 불법폐기물 처리실태에 대한 조사를 벌였는데 울산의 처리율이 0%로 나타났습니다. 전혀 처리가 안됐다는 건데요. 폐기물 처리사업장 인근 부지 1곳에 폐기물 2천500톤이 10년 넘게 쌓여있었다는데 그 사이 단속이 왜 안 됐는지, 속사정은 무엇인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 ◀END▶ ◀VCR▶ (드...
이용주 2019년 08월 07일 -

울산만 없는 상급종합병원 "평가권역 조정해야"
◀ANC▶ 울산에는 현재 중증환자만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상급종합병원이 없습니다. 상급종합병원이던 울산대학교병원이 지난해 탈락하면서인데,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상급종합병원은 없는 유일한 도시가 바로 울산입니다. 지역의료계가 상급종합병원 타이틀을 다시 가져오기 위해 적극 나섰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유영재 2019년 08월 07일 -

울주군이 일본 규탄.. 찬반 갑론을박
◀ANC▶ 서울 중구청이 '노 재팬' 현수막을 걸었다가 전국적인 논란을 낳았죠. 지역에서는 울주군이 군수 주도로 반일 운동에 나섰는데요, 충분히 이해한다는 의견과 지자체까지 나서 갈등을 조장할 필요가 있냐는 의견이 팽팽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주군청 앞에 모인 공...
유희정 2019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