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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손종학 시의원 "공시지가 5년 동안 43% 인상"
최근 5년 동안 울산의 공시지가 인상폭이 전국 평균을 웃돈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손종학 의원은 최근 5년간 울산지역 개별 공시지가가 전국 평균보다 15% 포인트 높은 43% 인상됐고 이에따른 구·군 재산세도 가파르게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손 의원은 공시지가 인상이 실질 소득 증가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
최지호 2019년 10월 17일 -

수능 한 달..올해도 불수능?
◀ANC▶ 올해 수능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학생들은 입시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지난해같은 불수능은 아니더라도 변별력을 갖춘 수능이 예상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수능을 한 달도 채 남겨 놓지 않은 고3 교실. 쉬는 시간에도 문제집을 손에서 떼지 못하고 공부와 씨름하고 있습니다. 수능...
서하경 2019년 10월 17일 -

[민원24시] 불법 현수막 활개.."과태료쯤이야"
◀ANC▶최근 시내 곳곳에서 아파트 분양 등 불법 광고 현수막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지자체들이 나서 보이는 족족 떼어내고 있지만업자들은 떼어내기 무섭게 다시 현수막을내걸고 있습니다.개당 8만원이 넘는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업자들은 아랑곳하지 않습니다.특단의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김문희 기자. ◀END▶ ◀...
김문희 2019년 10월 17일 -

수산소매동 사용료도 특혜 논란
◀ANC▶ 농수산물시장 수산소매동 상인들이 30년째 불법으로 영업권을 독점하고 있다는 소식 연속 보도하고 있는데요. 이 상인들이 내는 사용료도 주변 시세보다 지나치게 저렴해 불공평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수산소매동 상인들은 지난 1990년부터 지금까지 수의계약 방식...
유희정 2019년 10월 17일 -

울산-화롄 하늘길 '활짝'..국제선 첫 취항
◀ANC▶ 울산공항 개항 이래 최초의 국제선 전세기가 오늘(10\/17) 취항했습니다. 대만 화롄공항을 출발해 울산에 도착한 관광객들은 3박 4일 동안 지역 관광명소를 차례로 방문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대만 화롄공항에서 이륙한 에어부산 항공기가 3시간여 만에 울산공항 활주로에 안착합니다. 지...
최지호 2019년 10월 17일 -

날씨
1) 오늘 아침은 가을이라고 하기에 쌀쌀한 것 같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 기온 11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기온은 20도로 빠르게 오르면서, 마치 두 계절을 오가듯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2) 오늘과 내일의 하늘 표정이 사뭇 다릅니다. 내일 울산에는 아침부터 밤까지 10~4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기온도 내림세를 보이는 ...
조창래 2019년 10월 17일 -

울주군 3가지 특화 관광상품 소개
울주군이 여행의 계절 가을에 '프랜드 가이드 현지투어', '마그넷 모으기 투어', '영남알프스 9개 봉우리 완등 인증사업' 등 3가지 특화 관광상품을 소개했습니다. 프랜드 가이드 투어는 울주 관광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는데 19명의 지역민이 관광객에게 무료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마그넷 모으기 투어는 대표 ...
홍상순 2019년 10월 17일 -

울산 학생 학업중단율 0.3%.. 전국 최저 수준
울산지역 학생들의 학업중단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교육부의 전국 학업중단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학업중단율은 0.3%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아, 지난 2014년부터 5년 연속으로 학업중단율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과 학교 내 대안교...
유희정 2019년 10월 17일 -

원전해체 연구개발 사업 세미나 개최
원전해체 연구개발 사업 세미나가 오늘(10\/16) 울산테크노파크 교육장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원전 해체기술협회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부산본부 등 원전해체 관련 산·학·연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해 정부의 원전해체 연구개발 지원 방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규 사업 발굴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원전해체연구소 울...
유영재 2019년 10월 17일 -

<대구>대구경북 통합신공항 부지 합의 실패
◀ANC▶ 대구 도심에 있는 공항을 옮기는 일이 벽에 부딛혔습니다. 어디로 옮길지 대구와 경북지역 간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부지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보름밖에 남지 않아 이젠 시간에 쫓기는 신세가 됐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대구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가 제안한 주민 투표 방식을 군위...
2019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