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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인공정원 조성 목적으로 자연석 채취 논란
동구청이 태화강 국가정원 내 인공정원을 꾸미기 위해 대왕암 주변 해안가에서 자연석 3개를 채취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바위를 채취한 몽돌 해안가는 경관 훼손을 막기 위해 몽돌의 외부반출이 엄격히 금지돼 있지만 가로 1.2미터, 세로 1미터 정도의 바위를 캐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은 관련법에 따...
김문희 2019년 10월 13일 -

태화강국가정원 구·군 상징 `U5-가든` 조성
울산시는 오는 18일 태화강국가정원 지정 선포식에 맞춰 울산 5개 구·군을 상징하는 U-5 가든을 공개합니다. 이 정원은 태화강국가정원 느티나무광장 옆에 880㎡ 규모로 조성됩니다. 중구의 정원 이름은 '담장 너머', 남구는 '고래의 꿈'으로 5개 구·군의 지역 특색에 맞는 주제로 설계됐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13일 -

울산 음주운전 사고·재범 비율 높아
울산 지역의 인구수 대비 음주운전 사고와 음주운전 재범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태섭 의원이 받은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인구수 대비 음주사고 비율은 0.49%로 전국 평균 0.38% 보다 높았습니다. 인구수 대비 음주운전 재범 비율 역시 울산은 0.2%로 0.28%인 제주 다음으...
이용주 2019년 10월 13일 -

"가짜석유 몰랐다" 입증 못한 주유소 사업정지는 정당
울산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석유판매업자 A씨가 경남 양산시장을 상대로 낸 사업정지와 위반행위 공표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자신이 운영하는 주유소에서 가짜 석유가 적발돼 45일 사업정지와 위반행위 공표를 받자, 주유소 시설이 낡아 기름이 섞인 것이고 가짜 석유가 만들어진 줄 몰랐다며 소송을...
유희정 2019년 10월 13일 -

주차된 차량에서 불..3백여만 원 재산피해
어제(10\/12) 밤 10시 3분쯤 남구 신정동 도로가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9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근에 주차 중이던 승용차 한 대가 일부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10월 13일 -

낮 최고 20.9도..내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
오늘(10\/1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제19호 태풍 하기비스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바람 강하게 불며 낮 최고 기온 20.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오전까지 바람 강하게 불겠고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24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현재 울산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초속 6~14m의 강한 바람이 ...
2019년 10월 13일 -

"울산지검의 피의사실공표 수사, 오해 소지 있다"
지난 11일 열린 울산지방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지검의 피의사실공표죄 수사에 대한 지적과 우려가 잇따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은 피의사실 공표 혐의로 울산지검의 수사 대상이 된 경찰관들이 검찰과 갈등을 빚었던 이른바 '고래고기 환부사건'의 담당자라며 검찰이 표적수사를 한다는 오해를 받을 ...
유희정 2019년 10월 13일 -

여자 U-20 대표팀 8명 배출..비결은?
◀ANC▶ 최근 발표된 20세 이하 여자 월드컵 대표팀에 울산 연고 선수들이 8명이나 선발됐는데요. 여자 축구 팀이 초·중·고·대학에 하나씩, 4개에 불과한 현실을 감안하면 눈부신 성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해마다 특급 선수들을 대거 배출하는 원동력을,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비라인을 한번...
최지호 2019년 10월 13일 -

30년 뒤 인구 100만 붕괴.. 인구대책 시급
◀ANC▶ 오는 2047년에는 울산 인구가 100만 명도 안 될 거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또 노인 인구는 전 인구의 3분의 1을 넘길 정도로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대책 마련이 시급해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통계청이 분석한 인구 추계자료를 보면 울산의 인구는 갈수록 빠른 속도로 줄어들게 됩니다....
유희정 2019년 10월 13일 -

지역화폐 양극화..'300억 발행' 울산 12위
지역화폐 누적 발행액이 최근 3년간 3조 원에 달하지만, 지역 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인천시는 가장 많은 6천500억, 전북은 5천100억 대의 지역화폐를 발행한 반면, 울산은 3백억 대로 17개 시·도 중 12위를 기록했습니다. 조 의...
최지호 2019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