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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시가스 배관 96% 설계도 무시 시공
울산 지역 지하에 매설되는 도시가스 배관 96%가 설계도와 다르게 시공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훈 의원이 받은 가스안전공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최근까지 울산의 고압과 중압 도시가스 매설배관 공사 32건 가운데 31건이 매설깊이나 길이가 당초 설계와 다르게 시공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가스안...
이용주 2019년 10월 12일 -

공립유치원 스프링클러 설치 8.8%
울산지역 공립유치원 가운데 스프링클러를 설치한 곳이 7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에 다르면 울산지역 공립유치원 80곳의 스프링클러 설치율은 8.8%로 가장 낮았고, 중학교는 38.1%, 고등학교는 50.0%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지역 전체 학교의 스프링클러 설치율은 39.8%로, 세종 68% 다음...
서하경 2019년 10월 12일 -

상습 업무방해·폭행 50대 남성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욕설을 한 혐의로, 지난 6월에는 지나가는 사람에게 휴대전화를 빌려달라고 요청했다 거절당하자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희정 2019년 10월 12일 -

북구 아파트 10층 베란다서 불..1천 200여만원 피해
오늘(10\/12) 새벽 1시 51분쯤 북구 상안동의 한 아파트 10층 베란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 2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7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취침중 펑하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 보니 베란다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거주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10월 12일 -

14일 액체화물 이송 앞두고 준비 작업 진행
지난달 28일 울산 염포부두에서 폭발사고가 난 석유제품 운반선에 남아 있는 액체화물을 옮기기 위한 사전 작업이 주말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수청은 오는 14일로 연기된 액체화물 이송 작업을 앞두고 선박 이동시 외부에서 바닷물 유입을 막기 위한 해수유입구 봉쇄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프로펠러...
유영재 2019년 10월 12일 -

울산 강풍·풍랑경보 발효..내일 오전까지 강풍
울산도 북상하는 제19호 태풍 '하기비스'의 간접적인 영향을 받아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육지에는 강풍경보, 울산앞바다에는 풍랑경보가 발효됐습니다. 울산공항에서는 울산에서 김포와 제주로 가는 항공편 2편이 결항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강풍에 간판과 교통 표지판이 추락할 위험이...
유영재 2019년 10월 12일 -

울산 일자리재단 내년 1월 말 출범
시민에게 통합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문 조직인 울산 일자리재단이 내년 1월 말 설립됩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울산 일자리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을 마련해 시의회에 상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법인으로 설립하는 일자리재단은 지역 노동·일자리 정책 개발과 연구, 울산형 일자리 모델 연구, 지역 맞춤형...
조창래 2019년 10월 12일 -

LTE> 아이돌 총출동 '아시아에 울산 알린다'
◀ANC▶ 2019 아시아송페스티벌 이틀째 공연이자 메인 공연이 이시각 현재 펼쳐지고 있습니다. 케이팝 아이돌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는데요. 울산을 아시아 각국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현장 분위기를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저는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 ...
유영재 2019년 10월 12일 -

에어부산, 울산∼제주 노선 매일 3회로 증편 운항
에어부산은 이달 27일부터 울산∼제주 노선을 증편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에어부산은 현재 울산∼제주 노선을 매일 왕복 2회 운항하고 있지만 27일부터는 매일 오후 1시20분 울산공항을 출발, 오후 2시55분 제주 출발 항공편을 추가해 매일 왕복 3회 운항할 예정입니다. 에어부산은 증편을 기념해 14일 오전 11시부터 20일...
조창래 2019년 10월 11일 -

`관리소장 횡령' 허위 고발 입주민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9단독 진현지 부장판사는 아파트 관리소장이 수도요금을 가로챘다는 허위 사실을 경찰에 고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1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관리소장인 B씨가 상하수도 요금을 부당하게 부과해 3년여 동안 매달 290만원을 입주민들 몰래 가로챘다는 허위 사실을 경찰에 고발한 ...
조창래 2019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