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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노조 "울산시가 노사협상 중재해달라" 농성
운송비 인상 등을 요구하며 파업중인 레미콘 노조가 울산시의 중재를 요구하며 5시간 동안 울산시청 점거 농성을 벌였습니다. 울산건설기계지부 레미콘지회 조합원들은 어제(7\/30) 오후 4시부터 5시간 동안 울산시청 1층 로비를 점거하고 울산시가 문제를 해결해줄 것을 요구하다 밤 9시쯤 경찰의 진압으로 해산됐습니다. ...
유희정 2019년 07월 31일 -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 투표..84.06% 찬성으로 가결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 관련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노조는 어제(7\/30) 전체 조합원 5만293명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율 83.92%에 찬성율 84.06%로 파업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임금 12만3천526원 인상과 당기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
최익선 2019년 07월 31일 -

울산 '폭염주의보' 낮 최고 33도..내일 25~33도
울산지방 오늘(7\/31)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맑겠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3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맑겠으며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3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고온 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폭염...
최익선 2019년 07월 31일 -

울산시, 울산형 노인사회참여사업 추진
울산시는 오늘(7\/30) 시청 대강당에서 '울산형 노인사회참여사업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11개 복지관 소속 노인 545명이 오는 12월까지 26개 사업에 재능을 기부하는 활동입니다. 주요 사업은 문수실버폴 경찰단과 찾아가는 치매 예방 활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입니다.\/\/
유영재 2019년 07월 30일 -

(경제)거래절벽에 개업 보다 문닫는 중개업소 더 많아
부동산 시장에서 거래절벽이 이어지면서 문을 닫는 공인중개사무소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의 공인중개사 신규 개업은 162건인 반면, 폐업 건수는 200건으로 폐업이 개업 수를 추월했습니다. 상반기 신규 개업 162건은 지난 5년 동안 가장 적은 수치로 현재 울산에서 영업 중인 공...
서하경 2019년 07월 30일 -

울산 4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 100일간 3,912건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이후 약 100일 동안 울산에서 하루 평균 39건의 주민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17일부터 이달 23일까지 안전신문고나 생활불편신고 앱을 통해 울산에서 접수된 주민신고는 모두 3천912건으로 이 가운데 불법 주·정차가 인정돼 과태료가 부과된 비율은 5...
이용주 2019년 07월 30일 -

울산교육연수원 국유지 무단점유 변상금 부과
울산시교육청이 동구 대왕암공원에 위치한 울산교육연수원 부지 내 국유지를 무단점유해 변상금을 물어야 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4월 울산교육연수원이 국유지 5필지를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다며 변상금 2억9천100여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교육청은 항만청으로부터 2013년까지 교육연수원 국유지에...
서하경 2019년 07월 30일 -

빈 점포에서 불..150만원 재산피해
오늘(7\/30) 오후 2시 40분쯤 남구 무거동의 빈 점포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벽면 내 벗겨진 전선이 샌드위치 패널과 접촉하면서 전류가 흘러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7월 30일 -

큐브4)울산시, 아동수당 만 7세 미만 확대 추진
오는 9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만 6세 미만에서 만 7세 미만으로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울산에서는 1만1천700여 명이 추가로 아동수당을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현재 보호자나 지급계좌 등이 이전 신청 때와 달라진 경우 반드시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해 정보를 수정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유영재 2019년 07월 30일 -

교육은 학교에서?..마을전체가 배움의 터
◀ANC▶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 사람들이 나서야 한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최근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을 책임지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이 활발합니다. 울산에서는 교육청과 중구청이 처음으로 혁신교육지구 협약을 맺고 배움의 터를 작은 교실에서 마을 전체로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서하경 기자...
서하경 2019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