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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글문화예술제 모레(내일) 개막
2019 한글문화예술제가 모레부터(10\/9) 12일까지 사흘 동안 중구 원도심 일대와 외솔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주요 행사는 한글날 기념 전국학술대회와 외국인·초등부 한글 과거제, 1천여 명이 참가하는 한글사랑 거리 행진 등입니다. 한글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249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수상작들은 거리 배너로 활용됩니다....
유영재 2019년 10월 07일 -

울산 '119안심콜' 가입률 저조
'119안심콜' 제도가 울산에서는 정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민기 위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울산에서 '119안심콜'에 가입한 사람은 2천 3백 94명으로, 65세 이상 인구 대비 0.1%에 불과했습니다. '119안심콜'은 노인과 장애인 등 응급상황에서 ...
유희정 2019년 10월 07일 -

술집에서 흉기 휘둘러 손님 다치게 한 50대 검거
울산울주경찰서는 술집에서 업주와 손님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5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술집에서 업주와 손님을 향해 흉기를 휘둘러 손님에게 약 15cm 가량의 자상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술값을 지불하지 않고 잠을 자던 ...
김문희 2019년 10월 07일 -

(큐브4)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 블로그 성과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이 울산관광 정보의 소식통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홍보단 블로그의 방문자가 지난 3월에는 한달 동안 방문자가 9천 명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누적 방문자가 15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25명으로 구성된 2019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07일 -

(큐브3)후보지 추천 시작..유치 경쟁 본격화
울산시가 5개 구군에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후보지를 추천해달라고 요청하면서 지자체들의 유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0\/7) 농수산물시장 유치를 위한 위원회를 출범하고 후보지 선정과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섰습니다. 남구도 직원 16명으로 구성된 농수산물시장 유치 추진단을 꾸려 후보지 선정 작...
유희정 2019년 10월 07일 -

(큐브2)울주문화재단 설립 사업 또 심의 탈락
울주문화재단 설립 사업이 또 다시 부적정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일 열린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에서 울주문화재단은 경제성이 떨어지고 다른 기관과 업무가 중복된다는 이유로 설립 부적정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지난 4월 심의위원회에서 부적정 통보를 받은 뒤 인력과 인...
유희정 2019년 10월 07일 -

(큐브1)유니스트 특훈교수 3명 '노벨과학상 근접 '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노벨과학상 수상에 근접한 국내 연구진 17명 가운데 유니스트 특훈교수 3명이 포함됐습니다. 김광수 특훈교수는 2년 연속 노벨상 수준의 논문 피인용수를 기록했고, 석상일 교수는 태양전지, 조재필 교수는 리튬 이차전지에서 뛰어난 연구 영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서하경 2019년 10월 07일 -

교육청·지자체, 무상급식비 '분담 갈등'
◀ANC▶ 교육청이 지자체에 초등학교 무상급식 지원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경기 불황에 세수 확보가 어려워 지자체마다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7년 울산에서 처음으로 무상급식을 시작한 초등학교. 6년에 걸쳐 급식을 실시하다 보니 고등학교의 두 배 수준인 344억...
서하경 2019년 10월 07일 -

경찰 할인..특혜인가? 판촉인가?
◀ANC▶ 울산 유일의 5성급 호텔이 경찰의 날을 맞이해 경찰을 대상으로 사우나 85%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사를 하는 경찰이다보니 이런 이벤트성 할인제휴에도 수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특혜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경찰의 날을 맞이해 울산경찰이 제작...
이용주 2019년 10월 07일 -

말로만 청정공원? 술판에 담배 연기까지
◀ANC▶ 주민들의 휴식 공간인 공원에서는 담배를 못 피거나 술을 못 마시도록 금지된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북구의 한 대기업 직원들이 휴일에 단합대회를 하면서 술판을 벌였지만 별다른 제재를 받지 않았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북구에 있는 박상진호수공원입니다. 텐트 10여동이 쳐져 있습니다. 술이...
김문희 2019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