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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해수욕장 인근에서 수상 오토바이 전복..2명 구조
오늘(7\/31) 오후 2시 40분쯤 동구 일산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50살 천모 씨 등 2명이 탑승한 수상 오토바이가 전복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악천후 속에서 레저활동을 하다 운전미숙으로 표류하던 중 오토바이가 전복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7월 31일 -

큐브4)울산신문고위 의결 고충민원 수용률 95%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신문고위에서 의결한 고충민원 결정사항에 대한 관계부서 수용률이 95%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신문고위는 지난해 9월 10일 신문고 출범부터 올해 3월까지 의결한 41건에 대해 이행실태를 점검한 결과 울산시와 5개 구·군 해당 부서가 수용한 건수가 39건에 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7월 31일 -

큐브2)전국 미분양관리지역에 '울산 남구' 포함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제35차 미분양 관리지역을 발표한 가운데, 울산 남구가 미분양 관리지역에 포함됐습니다. 남구는 미분양 물량 해소가 저조하다는 이유로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전국 38개 미분양 관리지역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6월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물량은 1천201가구로 한달 사이 10.7%인 116가구나 증가했습...
최지호 2019년 07월 31일 -

국가예산 3조 시대 가능한가..울산시 "긍정적"
◀ANC▶ 울산시가 5년째 이어온 국가예산 2조 원 시대를 마감하고, 3조 원 시대를 열기 위해 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게 과연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도 없지 않은데, 울산시는 충분히 가능한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가 신청한 내년도 국가예산은 모두 3조 3천억 원 입니다. 전년도 ...
유영재 2019년 07월 31일 -

레미콘 파업 한 달 "울산시가 중재해달라"
◀ANC▶ 한 달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레미콘 운송기사들이 오늘(7\/31) 울산시청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노사 간 대화에 아무런 진전이 없으니 울산시가 중재에 나서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주최측 추산 5천 명이 참석한 레미콘 운송기사들의 집회. 노조 지부장이 발언할 순서인...
유희정 2019년 07월 31일 -

"말 못하는 우리도 덥다" 동물들의 여름 나기 \/ 수퍼
◀ANC▶ 오늘 북구 정자의 한 낮 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5.5도까지 올랐는데요, 폭염 한 가운데 무섭게 내리쬐는 태양을 피하고 싶은 것은 사람 뿐만이 아닙니다. 말 못 하는 동물들의 여름나기는 어떻까요? 고나영 기자 ◀END▶ ◀VCR▶ 작열하는 태양이 내리쬐는 한여름의 동물원. 넓은 우리 안에 사는 나귀 세 마...
2019년 07월 31일 -

울산대교 전망대 '부실공사' 논란
◀ANC▶ 동구의 대표 관광지인 울산대교 전망대가 승강기 고장과 시설물 파손 등이 잇따르며 부실공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태풍 콩레이 이후 지금까지 확인돼 복구한 하자만 5건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그림X) 지난 6월 4일, 어린이를 동반한 외국인 가족 3명이 울산대교 전...
이용주 2019년 07월 31일 -

(경제)6월 울산 생산 증가..소비·투자는 동반 감소
지난달 울산지역 생산은 증가한 반면, 소비와 투자는 동반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6월 울산의 생산은, 자동차와 운송장비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증가했습니다. 소비는 대형마트 판매 부진으로 지난해 6월보다 5% 감소했고, 투자도 민간 발주와 건...
최지호 2019년 07월 31일 -

큐브3)삼산동 주민들, 삼산동 공영주차장 확충 건의
남구 삼산동 주민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기자회견을 갖고 삼산동 일대 공영주차장 확충을 위한 건의서를 울산시에 제출했습니다. 추진위는 롯데백화점 뒷편 삼산공영주차장에 대규모 주차타워를 건립하고, 평창현대아파트 앞 공영주차장을 지하 주차장으로 바꿔, 주차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해줄 것으로 요구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7월 31일 -

레미콘 제조사들 "운송비 인상 요구 수용 어려워"
한달이 다 돼 가는 울산지역 레미콘 노조의 파업에 대해 지역 레미콘 제조업체들은 최악의 건설경기에 노조의 운송비 인상 요구를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업체들은 지난 2012년 4월부터 매년 평균 5.5%의 도급비 인상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운송도급비를 지급하고 있는데 최악의 건설 경기 속에서 또다시 11%나 ...
조창래 2019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