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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싸우다 폭력 휘두른 40대에 징역 6개월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재물손괴와 업무방해,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4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동구의 한 식당에서 남편과 다투던 중 식당 기물을 부수고, 지난 8월에는 자신의 집에서 남편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앓고 있는 정신질환이 범행의 원인...
유희정 2019년 10월 09일 -

<경남> 지리산 국제환경 예술제 개막
◀ANC▶ 기후 변화를 넘어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지리산에서 시작된 국제 환경예술제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환경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도 참석해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END▶ 【 VCR 】 2019 지리산 국제 환경예술제가 하동 ...
2019년 10월 09일 -

<부산>영화제로 되살아난 남포동
◀ANC▶ 9년 전 부산국제영화제의 거점이 해운대로 옮겨진 뒤.. '원조 극장가' 남포동은 영화제와 점점 멀어지고 있었는데요. 올해는 비프광장 일대에서 공식 출품작 상영이 다시 이뤄지고, 다양한 관객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돼 원도심 극장가가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부산 현지호 기자입니다. ◀VCR▶ 중구 남포동의 ...
2019년 10월 09일 -

(경제브리핑\/9일)경매 시장 '훈풍'..낙찰가율 '껑충'
◀ANC▶ 울산지역 경매 시장에 조금씩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미래차 개발이 본격화하면서 자동차업계의 구조조정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경매 시장이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경매 진행건수는 275건...
서하경 2019년 10월 09일 -

태풍에 태화강 공룡 발자국 화석도 훼손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 인근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 화석이 잇따른 태풍에 훼손되고 있습니다. 이 화석은 강변에서 발견돼 일부 보존처리를 했지만 최근 잇따른 태풍으로 넘쳐난 강물에 노출돼 보존 처리제가 벗겨지고 표면이 떨어져나가는 등의 훼손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태화강 공룡 발자국 화석은 앞발자국이 포함...
유희정 2019년 10월 09일 -

'한글날' 아침 최저 기온 11도..쌀쌀한 날씨
한글날인 오늘(10\/9) 울산지방은 아침 기온 11도로 시작하며 어제보다 기온 뚝 떨어져 쌀쌀하겠고 낮 최고 기온은 23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점차 구름 많아지겠고 아침 최저 12도 낮 최고 24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제19호 태풍 하기비스의 북상으로 모레부터 울...
2019년 10월 09일 -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특장버스 시승식 열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과 특장버스 시승식이 오늘(10\/8) 시청 햇빛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며, 울산은 24개 종목에 583명의 선수가 출전합니다. 결단식에 이어 휠체어 리프트 등 편의시설을 갖춘 특장버스 시승식도 마련됐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08일 -

전국체전 5일째..금메달 40개 획득 '목표 달성'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전 닷새째인 오늘(10\/8) 울산은 펜싱과 태권도 등에서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 펜싱 일반부 최강팀 울산시청은 전북 선발팀을 45대36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태권도 여고부 62kg급에 출전한 스포츠과학고 남민서가 강호들을 차례로 꺾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씨름 일반부 장사급에...
최지호 2019년 10월 08일 -

울산 소방관 38% 건강 이상..정밀진단은 미실시
울산소방 공무원 38%가 건강 이상 판정을 받았지만 정밀진단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소방공무원 930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한 결과 38%인 353명이 유소견·요관찰 등 이상 판정을 받았지만 예산이 없어 정밀진단은 받지 않았습니다. 한편 울산지...
이용주 2019년 10월 08일 -

임협 난항 미포조선 노조 간부파업…11일 조합원 파업
올해 임금협상에서 난항을 겪는 현대미포노조가 오늘(10\/18) 확대간부를 중심으로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교섭안을 계속 제시하지 않으면 오는 11일에는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부분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 간부들의 파업으로 22년간 이어져온 이 회사 노사의 무분규 기록은 깨졌습니...
조창래 2019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