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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태화강 국가정원 상징 디자인 확정
태화강 국가정원 상징 디자인이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홈페이지와 생태관광센터에서 실시한 디자인 선호도 조사에 4천386명이 참여해, 태극과 태화강, 대나무 잎 등의 이미지가 반영된 상징물을 확정했습니다. 확정된 디자인은 안내판과 시설물, 기념품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최지호 2019년 08월 05일 -

"일본 2차 수출규제, 끝까지 맞서자"
한국을 수출 우대국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 일본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울산에서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시·구·군의회 의장협의회와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오늘(8\/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0만 울산시민과 함께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서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역 각 정당과 시민사회단체는 "여·...
최지호 2019년 08월 05일 -

현대중 이어 현대차도 여름휴가…울산 도심 한산
현대중공업에 이어 현대자동차도 여름 휴가에 들어가면서 울산 도심이 공동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평소 월요일 아침이면 근로자와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로 넘쳐나던 북구 현대자동차 명촌 정문 앞은 휴가 첫날인 오늘(8\/5)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주변 음식점과 상점 대부분도 동반 휴가에 들어갔습니다. ...
조창래 2019년 08월 05일 -

한솔케미칼 울산공장에서 과산화수소 유출
오늘(8\/5) 오전 10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솔케미칼 울산공장에서 과산화수소가 유출됐습니다. 공장 측은 탱크에 안정제와 물을 주입했으며 출동한 소방대는 탱크에 물을 뿌려 열기를 식히는 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며칠째 이어진 무더위로 인해 탱크에 보관 중이던 고농도 과산화수소가 끓어 올라 탱크 ...
조창래 2019년 08월 05일 -

큐브1)울산 9일째 폭염특보…온열환자 13명 발생
9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울산에서 모두 13명의 온열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현재까지 집계된 온열환자는 열탈진 8명, 열경련 2명, 열사병 2명, 열 실신 1명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환자 대부분은 50∼60대로 옥외에서 일하다가 증상을 호소한 경우가 가장 많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8월 05일 -

낮 최고 32.9도..내일 태풍 영향권
오늘(8\/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32.9도를 기록하며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25-30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되며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의 영향으로 모레 늦은 오후까지 50-15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고 바람도...
2019년 08월 05일 -

날씨
1)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주말이었죠, 오늘도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 낮 기온 32도까지 오르며 무덥겠습니다. 오늘은 하늘도 맑아서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겠습니다. 2) 오늘과 내일의 하늘 표정이 사뭇 다른데요, 내일은 외출하실 때 우산을 꼭 챙겨야겠습니다. 북상하는 제8호 태풍 '...
조창래 2019년 08월 05일 -

중구, 어린이 대상 식중독 예방 방문교육
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이번 달 동안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집중 방문교육을 실시합니다. 교육 대상은 영·유아 955명을 보육하는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36곳으로 센터는 아이들에게 손씻기 교육과 함께 급식실 조리도구 소독과 식품보관 실태를 집중 점검할 방침입니다.\/\/
이용주 2019년 08월 05일 -

울산, 제주에 5 대 0 대승.. K리그 선두 질주
K리그 울산이 어제(8\/3) 열린 제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5 대 0 대승을 거뒀습니다. 김인성과 강민수 등 5명의 선수가 골을 넣으며 14게임 무패 행진을 이어간 울산은, 2위 전북과의 승점을 5점으로 벌리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 울산은 오는 11일 종합운동장에서 대구 FC와 홈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이돈욱 2019년 08월 05일 -

울산시, 그린벨트 해제기준 완화 요구
울산시가 그린벨트의 해제기준을 대폭 완화하고 해제 권한 위임을 확대해 줄 것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시는 정부로부터 해제를 허가받은 그린벨트 물량도 대부분 환경평가 1,2등급에 묶여 활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그린벨트의 면적은 269 제곱킬로미터로 울산시 전체 면적의 25%를 차지하고 있습...
유영재 2019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