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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탑 일대 보행로 개선사업에 상인들 반대
공업탑로터리 인근 상인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가 추진하는 공업탑 일원 보행로 환경 개선사업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공사가 진행되면 차량 통행이 불편해져 손님이 줄어들고 보행자 중심 특화거리로 꾸민 왕생이길 처럼 공사 이후 상권이 더 몰락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남구청은 남부경찰서 일대 이면도...
김문희 2019년 10월 14일 -

원격 무인탑차 '화학사고 대응력' 높인다
◀ANC▶ 원격 조종으로 화재 진압이 가능한 '무인 파괴 방수 탑차'가 울산에 도입됐습니다. 앞으로 원전이나 국가산업단지 등에서 발생하는 특수 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로봇 팔을 연상시키는 긴 굴절붐이 앞으로 나오더니 물줄기를 뿌립니다. 뾰족한 창처럼 생...
김문희 2019년 10월 14일 -

태풍에 만신창이..아물지 않은 상처
◀ANC▶ 많은 비를 몰고 온 태풍 미탁이 울산을 강타한 이후 곳곳에서 복구작업이 진행됐는데요. 피해가 심한 곳들은 태풍 발생 열흘이 넘은 지금까지도 복구작업에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북구의 한 어촌마을. 바닷가와 맞닿은 가정집 앞 도로 제방이 폭격을 맞은 듯 무너져 ...
이용주 2019년 10월 14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내년 4월 봄 영화제로 재탄생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사무국은 매년 9월에 열던 영화제를 내년부터는 봄으로 옮겨 내년 4월 3일부터 닷새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영화제 측은 영화제 기간 중 태풍의 영향으로 일부 행사가 취소되는 등 어려움이 있어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영화제 일정을 봄으로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지역 문화계에서는 내년...
조창래 2019년 10월 14일 -

B-05구역 대주단, 시공사 재선정 중지 요청
중구 B-05구역 재개발조합의 대출을 담당한 대주단이 시공사 재선정 절차를 중지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대주단 대표인 수협은행은 최근 재개발조합에 시공사 해지절차 진행 과정에서 귀책사유가 발생해, 대출금 상환에 나설 수 있다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조합이 대주단으로부터 받은 사업비 대출금은 2천200...
서하경 2019년 10월 14일 -

운영권 독점 불법인데 "5년 더 달라"
◀ANC▶ 공공재산인 농수산물시장 수산소매동은 그동안 특정 상인들이 사실상 운영권을 독점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관행이 불법이라는 지적을 받자 울산시가 제도 개선안을 내놨는데, 상인들이 화재로 피해를 입은 만큼 운영권을 더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농수산물시장 수산소매동은 ...
유희정 2019년 10월 14일 -

울산-세종 손 잡았다..자율주행차 선도
◀ANC▶ 울산시와 세종시가 자율주행차 사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하드웨어인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세종시는 실제 운행을 하며 상용화를 맡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중소기업과 손잡고 개발한 제네시스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차입니다. 운전자가 핸들을 잡지 않은 채 ...
서하경 2019년 10월 14일 -

날씨
1)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하늘은 맑지만 찬바람이 더해져 체감온도를 더 끌어내리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12도를 나타내고 있고, 한낮 기온은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감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2) 내일 새벽에는 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
조창래 2019년 10월 14일 -

북구, 도로 무단점용 일제점검.. 12건 적발
울산시 북구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도로 무단점용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 결과 장기 적치물과 인도 통행 방해물, 허가면적 초과사용 등 위반사항 모두 12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하도록 조치하고, 관련법 위반 사항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할 예정입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14일 -

<포항>방폐물 처리 합동 점검 촉구
◀ANC▶ 경주에 반입된 방폐물에서 방사능 데이터 분석 오류가 발생한 이후 민간합동조사단이 지난 10개월간 조사를 벌였는데요, 조사 결과 방폐물 반입과 처리 절차에 대한 합동 점검이 필요하고, 해수 유입 피해를 막기 위한 지속적인 감시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포항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국원자...
2019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