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시, 붉은 색 연기 원인 조사 '요오드 추정'
오늘(10\/11) 오전 울주군 온산읍 폐기물처리업체인 범우의 소각로에서 붉은 색의 연기가 피어올라 울산시가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요오드 물질이 함유된 폐기물을 소각할 경우 붉은 색 연기가 날 수 있다며 폐기물처리업체에 반입된 폐기물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시는 붉은 연기를 내는 폐기물과 원인을 정확...
유영재 2019년 10월 11일 -

폭발 화재 선박 남은 화물 환적 연기…"태풍 영향"
지난달 28일 울산 염포부두에서 폭발 화재가 난 석유제품운반선에 남은 액체화물을 다른 선박으로 옮기는 환적 작업이 태풍 영향으로 연기됐습니다. 울산해양청과 사고선박 선주사측은 회의를 열고 당초 제19호 태풍 하기비스의 간접 영향이 우려돼 내일 예정이던 화물 환적 작업을 14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
조창래 2019년 10월 11일 -

울산항만공사 6억 예산 쓰고 실적 없어
울산항만공사가 해외마케팅에 많은 예산을 쓰고도 단 한건의 계약도 체결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이만희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울산항만공사가 지난 2016년부터 4년 동안 6억5천만 원의 해외마케팅 예산을 들여 모두 8차례 포트세일을 추진했지만 계약 체결 실적은 전무하다고 질타했습니다.\/\/
유영재 2019년 10월 11일 -

울산, 규제자유특구 2차 지역 공식 접수
1차 규제자유특구 선정에서 탈락했던 울산이 2차 지역에는 공식 접수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를 비롯해 8개 지역이 규제자유특구 2차 지역으로 공식 접수됐으며, 충남과 대구는 탈락했다고 밝혔습니다. 규제자유특구 최종 지정 여부는 다음달 초 결정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11일 -

현대미포조선 23년만에 첫 파업
◀ANC▶ 현대미포조선 노조가 23년만에 처음으로 파업을 벌였습니다. 임금 인상 문제를 놓고 노사 간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자 파업에 나선 건데, 노조 집행부 선거를 앞두고 있어 임단협이 해를 넘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오후 시간 근무를 거부한 조합원들이 모여 파업 집회를 ...
유희정 2019년 10월 11일 -

LTE] 2019 아시아송페스티벌 울산에서 개막
◀ANC▶ 2019 아시아송페스티벌이 오늘(10\/11) 개막했습니다. 2004년부터 시작돼 울산에서는 처음 열리는데, 첫 날인 오늘은 케이팝과 동남아와 호주 지역 가수들이 풍성한 무대를 꾸미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네, 이곳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은 음악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
김문희 2019년 10월 11일 -

SNS에 사진 올렸다고 '징계' 논란
◀ANC▶ 교내 체육대회에서 벌어진 몸싸움 장면을 SNS에 올린 학생에게,징계 처분이 내려져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수십명의 학생이 흐릿하게 나온 사진 1장을 두고 학교측은 개인정보 유출이라고 징계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학교 운동장에 운동복 차림의 학생들이 몰려 있습니다. 가운데는 수...
최지호 2019년 10월 11일 -

'게임 계정 팔겠다' 속여 960여만원 챙겨..징역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부장판사는 게임 계정을 팔겠다고 속여 돈만 받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9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한 인터넷 게임 아이템 거래 사이트에서 B씨에게 35만 원에 게임 계정을 팔겠다고 속인뒤 돈만 받아 챙기는 등 같은 수법으로 966만 원을 받아 가로챈 ...
조창래 2019년 10월 11일 -

<부산>청년 일자리 찾아 동남아로...
◀ANC▶ 한*일관계 악화 이후 일본 해외 취업이 사실상 막히게 되자, 젊은이들이 이젠 동남아로까지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전국 최악의 청년 실업률에다, 20대 청년들의 소득이 부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나오고 있습니다. 부산 이만흥 기잡니다. ◀VCR▶ 지난달 30일 열린 부산 청년 아세안 해외취업...
2019년 10월 11일 -

<포항>시장 경제에 눈 뜨는 '러시아'
◀ANC▶ '철의 장막'에 비유됐던 러시아가 자본주의 시장경제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러시아 투자의 걸림돌로 지적됐던 '통관 시스템'을 뜯어 고치고 파격적인 세제 혜택을 내세워 해외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러시아에 다녀 왔습니다. ◀END▶ ◀VCR▶ 기약 없는 물류 통관 시스...
2019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