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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19 안전문화축제 내일(10\/10) 개최
울산 119 안전문화축제가 내일부터(10\/10) 12일까지 사흘 동안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지진·풍수해 대피 요령, 항공기·선박 사고 대피 요령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안전을 배울 수 있는 재난체험 가상현실과 소방안전 게임장 등 흥미로운 프로그...
유영재 2019년 10월 10일 -

<대구>대구에서도 '화상 벌레' 출현 잇따라
◀ANC▶ 피부에 닿기만 해도 화상을 입은 것처럼 화끈거리고 통증을 일으키는 '화상벌레'가 대구에서도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어 방역 당국도 비상입니다. 대구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4일 저녁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던 심세훈 씨는 매트리스 위를 기어가는 ...
2019년 10월 10일 -

<포항> 포스코 자회사 등 7곳 악취 적발
◀ANC▶ 철강공단이 위치한 포항시 남구지역 주민들은 평소 악취 때문에 살기 힘들다는 민원을 꾸준히 제기하고 있는데요, 오래된 이 민원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포스코 자회사 등 철강공단 7개 업체가 악취를 법적 허용치 이상으로 배출하다 포항시에 현장 적발됐습니다. 포항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포항시가 최...
조창래 2019년 10월 10일 -

(경제브리핑\/10일)울산 어음부도율 해마다 증가
◀ANC▶ 경기 불황으로 울산의 어음부도율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항공사에 손실보조금을 주며 울산공항 활성화에 나서고 있지만 울산공항은 여전히 적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해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
서하경 2019년 10월 10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24도..내일 14~24도
울산은 오늘(10\/10)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4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4도 낮 최고 2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바람이 차차 강하게 불면서 강풍 특보가 발효될 가능...
최익선 2019년 10월 10일 -

대왕암*옥류천 해설사와 걷기 행사 운영
동구는 주민의 건강증진과 함께 동구의 걷기 좋은 길을 알리기 위해 10월말까지 대왕암 둘레길과 옥류천 이야기길 2곳에서 '걷기하이소' 행사를 운영합니다. 해설사가 함께 하는 이번 걷기 행사는 대왕암 둘레길은 매주 화·목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옥류천 이야기길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됩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09일 -

울산 공립학교 장애인교원 1.75%
전국 공립학교 장애인교원이 정부의 장애인의무고용비율 3.4%보다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울산의 공립학교 전체 교원 가운데 장애인교원 비율은 1.75%로 의무고용비율보다 낮지만, 전국에서 전북에 이어 두번째로 높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전국의 장애인 공립교원은 전...
서하경 2019년 10월 09일 -

현대중공업 새 힘센엔진 개발..세계 최대 출력
현대중공업은 중형엔진 가운데 세계 최대 출력을 내는 힘센엔진 신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모델은 기존 이중연료 엔진보다 최대 출력이 약 3배 높은 3만6천마력으로 유해 배기가스 배출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엔진입니다. 힘센엔진은 현재 세계 60여 나라에 1만2천여 기가 수출돼 중형엔진 시장의 약 25%를...
이용주 2019년 10월 09일 -

음식물 쓰레기 수수료 내년부터 인상 추진
울산지역의 음식물 쓰레기 배출 수수료가 5년 만에 인상됩니다. 각 구청은 가정용 기준 리터당 50원인 배출 수수료를 내년부터 해마다 10원씩 3년간 인상해 2022년 80원으로, 소규모 사업장은 리터당 100원에서 160원으로 인상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가정용은 리터당 36원에서 60원으로, 소규모 사업장은 36원에서 66...
이용주 2019년 10월 09일 -

(경제)항공사에 5년 동안 손실보전금 12억원 지원
지난 5년 동안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가 지급한 손실 보전금이 12억 3천500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울산시가 국내 항공사에 지급한 손실 보전금은 지난 2016년 1억원을 시작으로 2018년 3억 4천만원, 지난해 4억 9천4백만원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공항은 지난해 11...
서하경 2019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