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레미콘 공급되며 일부 학교현장 공사 재개
레미콘 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됐던 학교 공사가 일부 재개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노옥희 교육감의 협조요청 후 일부 현장에 대해서는 레미콘 공급을 막지 않음에 따라 제2언양초와 제2송정유치원, 송정중학교 등에서는 다시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나머지 학교들에 대해서는 부산과 양산 등...
조창래 2019년 07월 29일 -

큐브3)태화강 패들보드 무료 체험 교실 운영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에서 패들 보드 체험교실이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한국관광공사의 지역 관광 혁신 프로젝트 지원 사업에 태화강 패들보드 사업이 선정돼 연말까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체험교실은 태화교에서 십리대밭교를 거쳐 태화강 전망대까지 왕복 4킬로미터, 30분...
유영재 2019년 07월 29일 -

큐브2)'공업탑 스카이 시민광장' 구체적 윤곽 나와
공업탑과 주변을 들어올려 시민광장으로 조성하겠다는 '공업탑 스카이 시민광장'의 추진 방향이 나왔습니다. 남구는 시민광장이 타원형의 3개 공간이 하나로 합쳐진 모양의 가로 135m, 세로 115m 규모이며 중앙에 위치한 공업탑을 중심으로 5곳 정도의 연결로를 만들어 시민들이 건너편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라...
김문희 2019년 07월 29일 -

비트코인 다단계 투자사기..신속 수사 촉구
◀ANC▶ 가상 화폐인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투자금을 돌려받지 못한 울산지역 피해자들이 2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경찰서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가상화폐 광풍이 몰아친 지난해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를 유도...
김문희 2019년 07월 29일 -

폭염 속 택배 기사 "찜통 분류장부터 두렵다"\/수퍼
◀ANC▶ 요즘 같은 한여름, 선풍기나 에어컨 없이는 못살겠다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이런 찜통 더위 속에도 배송에 나서야 하는 택배 기사들이 회사 안에 냉방기를 설치해달라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이용주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VCR▶ 지난 23일, CJ대한통운 울산지점 택배 분류장. 배송에 나갈 택배 ...
이용주 2019년 07월 29일 -

울산형 일자리 시동..후속 발표 예고
◀ANC▶ 현대모비스가 울산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울산형 일자리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며, 조만간 제2, 제3의 대기업 투자를 확정지어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수년째 허허벌판인 북구 중산동 이화일반산업단지. 현대중공업이 건설장비사업 용지...
유영재 2019년 07월 29일 -

센터도 없는데 센터장 채용..보은 인사 논란
◀ANC▶ 울산시체육회가 건강 측정센터를 동구에 만들기로 했는데, 건물도 없이 센터장만 먼저 뽑아놓고는 아직 입지 선정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센터장으로 뽑힌 사람은 지난해 지방선거 때 송철호 시장의 유세단장을 맡았던 인물입니다. 이번에도 보은 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
유희정 2019년 07월 29일 -

남구, 태화강둔치 옥수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증
울산시 남구는 오늘(7\/29) 태화강 둔치 일대에서 수확한 옥수수 30톤 가량을 울산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증했습니다. 기증된 옥수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관, 요양시설, 노인 복지 센터 등 100여개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오는 31일과 8월 7일 두 차례에 걸쳐 학생들을 대상으로 ...
김문희 2019년 07월 29일 -

울산시와 금융기관, 소상공인 재개 지원 협약
울산시와 NH농협은행,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오늘(7\/29) 시청에서 '소상공인 재개 지원 보증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업체들이 채무불이행으로 신용불량과 금융권 거래가 중단된 상태를 해소시켜 정상적인 경제활동이 가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경기 침체로 지역의 4천8백여개 업...
유영재 2019년 07월 29일 -

큐브4)위조 면허증으로 약사 행세한 30대에 실형
울산지법 황보승혁 판사는 약사법 위반과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30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4개월간 위조한 약사 면허증으로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 약국 10여 곳에 비상근 약사로 취업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자신의 약사 자격을 확인하려는 약사회 관계자에...
유희정 2019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