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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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시의회, 울발연 원장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
울산시의회가 울산발전연구원 원장 임용후보자인 임진혁 전 유니스트 교수에 대한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청문위원들은 임 후보자가 울산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이 다소 부족하다는 우려가 있지만 변화와 혁신에 대한 열정이 강해 업무를 원만하게 수행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7월 25일 -

낮 최고 30도..폭염주의보 나흘째 이어져
오늘(7\/25) 울산지방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30도를 기록하며 나흘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1도를 보이며 무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연일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을 보이며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고 있다며 노약자들의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습...
2019년 07월 25일 -

전국혁신도시협의회, 균형발전 결의문 채택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오늘(7\/24) 울산에서 정례회를 열고 '지역 균형 발전과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결의문에는 공공기관 2차 혁신도시 이전과 혁신도시 시즌2 종합발전계획 신속 추진, 발전기금 운용에 관련 지자체 참여 보장 등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9개 ...
이용주 2019년 07월 25일 -

날씨
1) 불볕더위라는 말이 와닿는 요즘이죠, 울산지방은 오늘도 무덥겠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1도가 예상되고, 곳에 따라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어 매우 무덥겠습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2) 현재 출근시간대를 전후로 울산에는 가시거리 200m 내외의...
조창래 2019년 07월 25일 -

회사 땅 이중 매매한 일당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배임 혐의로 기소된 63살 A씨 등 2명에게 각각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자신들이 운영하는 회사 소유의 땅 1만5천여㎡를 한 업체에 팔기로 하고 계약금과 중도금 등으로 5억1천만 원을 받아 놓고 다른 업체에 이 땅을 팔아 넘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7월 25일 -

북구 3층 주택 화재..877만 원 재산 피해
어제(7\/24) 저녁 8시 13분쯤 북구의 한 3층 건물 3층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재 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77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6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 싱크대에서 불이 시작돼 연소가 확대된 것으로 보고 집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
최익선 2019년 07월 25일 -

남구 달동 식당 화재..471만 원 재산 피해
오늘 새벽 0시 45분쯤 남구 달동 한 5층 건물의 1층 식당에서 불이 나 식당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71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8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식당 주인이 배달을 나간 사이 주방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최익선 2019년 07월 25일 -

<경남>숨겨둔 열쇠 찾아 절도.."열쇠 관리 주의"
◀ANC▶ 전국의 술집과 식당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가게 근처에 숨겨둔 열쇠를 찾아 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경남 이재경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cctv 영상========== 한 남성이 화분으로 다가갑니다. 화분 안에 둔 열쇠를 찾아 가게 ...
2019년 07월 25일 -

(경제브리핑)중소기업 대출 눈덩이\/대기업 5배
◀ANC▶ 중소기업들의 대출이 증가하며 대기업보다 5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금은행에서 대출이 막힌 중소기업은 비은행권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른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금융기관의 문을 두드리는 중소기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
서하경 2019년 07월 25일 -

<대구>'규제 완화' 힘입어 전략 산업 키운다
◀ANC▶ 이처럼 울산의 수소 규제자유특구의 꿈은 무산됐지만, 대구와 경북은 유제 완화 혜택을 입고 전략 산업을 키울 수 있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첨단의료 산업을, 경상북도는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산업을 차세대 먹거리 산업으로 키웁니다. 대구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료와 헬스, 자율주행...
2019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