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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조 조합비 인상안 부결
현대중공업 노조가 조합비 인상을 추진했지만 대의원대회에서 부결됐습니다. 노조는 조합원 수 감소와 지출 증가로 현재보다 조합비를 평균 만 6천 372원 올리는 방안을 상정했지만 오늘(7\/23) 열린 대의원대회에서 부결됐습니다. 한편 생산직 기장까지 조합원의 범위를 늘리는 안건은 통과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7월 23일 -

울산서머페스티벌 이틀째..'아줌마 콘서트'
울산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오늘(7\/23)은 오후 7시 30분부터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아줌마 콘서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무대에는 90년대 디바 조성모와 김완선은 물론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진성과 금잔디 등 인기 가수 10여 명이 출연해 여름밤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내일(7\/24)도 같은 장소에서 케이윌 밴드...
최지호 2019년 07월 23일 -

무더운 날씨 속 화물차 화재 잇따라
오늘(7\/23) 오전 11시쯤 경주시 양북면 봉길터널 인근을 달리던 25톤 덤프트럭에서 불이 나 차량이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난 차량을 도로 갓길에 세우는 과정에서 버스정류장이 파손됐습니다. 또 오늘(7\/23) 오후 3시쯤 중구 다운동 다운3터널 인근에서는 55살 정 모 씨가 운전하던...
2019년 07월 23일 -

큐브3)울산 사업장 근로자 1년 새 1,800명 감소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300인 이상 사업장 46곳을 조사한 결과 근로자 수가 지난해 보다 1천800여 명 줄어든 7만7천10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근로자 수는 지난 2017년 9만6천660명 이후 3년째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간제 근로자는 1만1천540명으로 조사됐는데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에서 지난해보다 9.1...
조창래 2019년 07월 23일 -

큐브2)일산유원지 관광호텔 빠르면 올해 말 착공
일산유원지 일대에 건립될 예정이었던 4성급 관광호텔이 빠르면 올해 연말, 늦어도 내년 초에는 착공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호텔은 지하 1층, 지상 19층 규모로, 184개 객실 모두가 해안선 방향을 바라보게 설계될 예정입니다. 동구는 호텔 사업자가 관광사업을 위한 승인 절차를 거쳐 이달 말 경관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
2019년 07월 23일 -

입기 편한 교복..우리가 직접 만들어요
◀ANC▶ 학부모님이라면 관심 가질 소식인데요, 우리 아이들이 입는 교복 어떻게 보십니까?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다는 의견부터 신축성이 떨어져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는데요. 울산시 교육청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인이 입고 싶은 편안한 교복을 디자인 해 달라며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이용주 2019년 07월 23일 -

폐기물 대란..학교 폐기물 '처리 비상'
◀ANC▶ 산업폐기물 매립장이 포화직전에 놓여 기업들이 애를 먹고 있는 소식 얼마전 전해드렸습니다. 기업보다 폐기물 매립에 어려움을 겪는 곳이 있는데, 당장 방학 때 공사를 진행해야 하는 학교현장입니다. 처리 비용을 높이고 전국의 폐기물업체에 문의해도 매립시설을 찾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
서하경 2019년 07월 23일 -

피의사실 공표 '수사 계속'..기소 첫 사례되나?
◀ANC▶ 울산지검이 수사 결과를 언론에 공개한 경찰관에 대해 피의사실 공표 혐의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데요. 경찰이 이의를 제기했지만 검찰 심의위원회에서도 수사를 계속하라고 결론내렸습니다. 만약 경찰관들이 기소된다면 피의사실 공표로 기소되는 전국 첫 사례가 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지방...
유희정 2019년 07월 23일 -

일본 수출규제 '초비상'..대응책 고심
◀ANC▶ 일본이 수출 규제 품목을 늘려 2차 무역 제제를 강화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지역 산업계에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일본으로부터 원자재를 수입하는 화학 업체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울산시와 연구기관들이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연간 1만 톤 가량의 불산...
최지호 2019년 07월 23일 -

(경제)31년 전통 중구 한정식집 백년가게 선정
울산 중구에서 31년째 영업 중인 한정식집 '고궁식당'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백년가게에 선정됐습니다. 이 식당은 전통한옥 고택에서 전통 유기그릇에 담은 한정식을 31년간 팔아온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백년가게는 최소 업력 30년 이상의 가게를 종합 평가해 선정하며 그동안 울산에서는 '언양한우불고기'가 유일한 백년가...
이용주 2019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