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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 북상..내일 오후 초근접
◀ANC▶ 태풍 다나스가 북상하면서 울산에도 하루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은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3년전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은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북상하는 제 5호 태풍 다나스는 현재 최대풍속 초속 24m...
김문희 2019년 07월 19일 -

'울산쇠부리소리' 울산시 무형문화재 지정 예고
쇠를 다루는 작업을 할 때 불렀던 노동요인 '울산쇠부리소리'가 울산시 무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쇠부리소리는 지난 1981년 울산MBC 정상태 PD가 울주군 두서면 인보리에 생존해 있던 마지막 불매대장 최재만 씨를 소개하며 세상에 처음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30일 동안 각계 의견을 수렴한 뒤 무형문화재위원회 ...
최지호 2019년 07월 19일 -

날씨
1) 오늘과 내일 장마전선과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울산지방에는 매우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레이더 영상보시면 현재 장마전선은 남해상에 위치하면서 점차 북동진하고 있는데요. 이 폭넓은 장맛비 비구름대가 현재까지 울산지방에 누적 강수량 18.5mm의 비를 뿌렸습니다. 오늘과 내일까지 최대 150mm의 ...
조창래 2019년 07월 19일 -

술집에서 난동 부리고 무면허 음주운전..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특수폭행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중구의 한 술집에서 종업원이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난동을 부리다 이를 제지하는 다른 손님을 폭행하고, 지난해 11월에는 면허 없이 혈중 알코올농도 0.116% 상태에서 운전하는 등 2...
유희정 2019년 07월 19일 -

동구 다가구 주택 화재..2천100만 원 재산피해
어제(7\/18) 저녁 6시 25분쯤 동구 방어동 한 다가구 주택 2층에서 불이나 가재 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1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조리기구 과열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7월 19일 -

<대구>6만 명 줄어든 고3...수시 변수로 작용
◀ANC▶ 대입 수시모집이 9월 초부터 시작되는데 올해는 고3 학생이 지난해보다 6만 명이나 줄어 입시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올해가 2009 교육과정에 따른 마지막 입시인 점도 수시전형 변수 가운데 하나로 떠올랐습니다. 대구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20학년도 대입 수시지...
2019년 07월 19일 -

<대전>수 백억 대 가짜 마스크팩 유통업자 적발
◀ANC▶ 유명 연예인이 광고했던 기능성 마스크팩의 포장지만 베낀 가짜 제품 수백억 원어치를 유통시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국내는 물론 최근 한류 열풍으로 한국 화장품에 관심이 많은 동남아시아 일대에 수출까지 했는데 광고처럼 주름개선과 미백효과는 전혀 없는, 색깔과 향기만 입힌 가짜였습니다. 대전 김태욱 기...
2019년 07월 19일 -

(경제브리핑)금리인하 '환영'\/수혜주를 찾아라
◀ANC▶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지역 중소기업계는 일제히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증권가는 수혜주 찾기에 나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 울산지역 중소기업계는 8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한 금융통화 위원회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번 기준...
서하경 2019년 07월 19일 -

오늘 장맛비 계속..내일 태풍 다나스 영향권
울산지방 오늘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6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내일 새벽을 기해 울산 앞바다에 풍랑 예비특보가, 내일 오후에는 울산에 태풍 예비특보가 ...
최익선 2019년 07월 19일 -

'사후관리 매립시설' 위반사항 4건 적발
울산시는 사업장 일반폐기물 사후관리 매립시설 8곳을 점검한 결과, 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울산시는 전체 구조물과 지반 안정도 등을 점검한 결과 매립시설 침하와 침출수 수위 부적합, 폐기물처리업 변경 신고 미이행 등 4건이 적발됐다며 시정명령과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9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