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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첫 인사청문회..여·야 공방 예고
◀ANC▶ 울산발전연구원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4일 열립니다. 울산시와 시의회가 지난해 인사청문회를 거쳐 산하기관장을 임명하기로 약속한 이후 처음인데요. 여·야간 날선 공방이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6.13 지방선거 이후 측근 인사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지난해 12월. 울산시와 ...
최지호 2019년 07월 21일 -

발 빠른 복구 '잦은 홍수가 대응력 키워'
◀ANC▶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이후 처음 태풍을 맞았지만 다행히 큰 피해가 없었습니다. 이용객들이 국가정원을 즐기는데 지장이 없도록 신속하게 복구가 이뤄졌는데, 태화강의 잦은 홍수 피해 경험이 오히려 복구에 도움을 줬다는 평가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누런 흙탕물로 뒤범벅이 된 태화강. 삼호섬 ...
유영재 2019년 07월 21일 -

유니스트 총장 공모 24일 마감
유니스트 총장 선출을 위한 공모가 오는 24일 마감됩니다. 총장 선출은 공개모집과 추천방식을 같이하며, 총장후보추천위원회는 후보자들을 3배 수로 압축해 이사회에 추천합니다. 현 정무영 유니스트 총장의 임기는 오는 9월 만료되며, 현재 공식적으로 공모 참여 여부를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서하경 2019년 07월 20일 -

대만 관광객 160명 방문 '체류형 관광 성사'
대만 관광객 160명이 이틀 동안 울산에 머물며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습니다. 울산시는 대만 생명과학 회사 임직원 160명이 3박 5일 일정으로 포상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성사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틀 동안 대왕암공원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등을 둘러...
최지호 2019년 07월 20일 -

울산미래박람회 이틀째...체험행사 풍성
동천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울산 미래박람회가 행사 이틀째를 맞아 전문가 강연과 다양한 체험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울산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뇌과학자와 서울시립과학관장 등 전문가 강연과 로봇과 드론, 가상·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7월 20일 -

악천후 속 윈드서핑 하던 2명 표류..해경 구조
오늘(7\/20) 낮 12시 20분쯤 태화강 하류 조종면허시험장 인근에서 윈드서핑을 하던 56살 A씨와 52살 B씨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이들은 태화강을 표류하다 한 시간 여만에 해경에 구조됐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주의보 이상의 기상 특보가 발효된 구역에서 신고 없이 ...
이용주 2019년 07월 20일 -

도로 물바다..야외행사 취소
◀ANC▶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울산지방도 오늘 하루종일 강한 바람과 함께 폭우가 내렸습니다. 도로 곳곳이 침수되고 주말에 예정됐던 각종 행사가 모두 취소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북구 상방 지하차도 일대가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길게 늘어선 차량들은 물살을 일으키며 침수지역을 피해갑니다. ...
이용주 2019년 07월 20일 -

이상헌 의원 "북구 강동관광단지 개발 청신호"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지난해 대표 발의한 관광진흥법 일부개정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해 "강동관광단지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민간사업자가 사업부지 100%에 대해 사용 승낙서를 받아야만 개발이 가능했던 현행법을, 3분의 2 이상만 취득하면 지자체에 잔여 부지 매수 요청을 할 수 있도...
최지호 2019년 07월 19일 -

UNIST, 저렴하게 물에서 수소 뽑는 기술 개발
유니스트는 전기로 물을 분해해 수소를 생산하는 과정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저렴한 촉매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셀레나이드 몰리브덴이라는 촉매에 특별한 공정을 더해 물질 내부에 빈틈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물의 전기 분해 과정에서 나온 수소가 빈틈 구조에 흡착하고, 빠르게 확산하면서 수소 ...
조창래 2019년 07월 19일 -

휴대전화 훔치고 유심칩으로 소액결제..징역2년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타인의 휴대전화를 훔치거나 유심칩을 빼내 소액결제에 사용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24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배상신청인 2명에게 120만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부산의 한 찜질방 수면실에서 잠을 자던 다른 손님의 휴대전화에서 유심칩을...
조창래 2019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