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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판 학교' 피하려고 개교 연기?
◀ANC▶ 제 때 학교 공사를 마무리하지 못하는 일이 반복되면서 신학기만 되면 '공사판 학교'가 되풀이 됩니다. 특히 올해는 레미콘 파업으로 학교 공사에 차질이 컸는데, 결국 교육청이 일부 학교 개교를 연기하는 극약처방을 내렸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공사가 한창인 울주군 삼남면 제2언양 초...
이돈욱 2019년 11월 20일 -

행정사무감사 마무리..'해묵은 구태 아쉬워'
◀ANC▶ 2주일 동안 계속된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와 시교육청을 상대로 수십 가지의 지적사항이 쏟아졌지만, 해묵은 진행 방식과 알맹이 없는 일부 의원들의 질의는 여전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을 상대로 한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6일부터 2주일...
최지호 2019년 11월 20일 -

연속3>신음하는 온산앞바다..해안가는 쓰레기와 전쟁
◀ANC▶ 온산공단 앞바다의 실태를 고발하는 연속보도, 오늘은 세번째로 울산 연안의 해양폐기물 실태를 고발합니다. 지난 수십 년간 사실상 방치되다 시피한 해양폐기물들이 해안가를 쓰레기 천지로 만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각종 쓰레기들이 해안가를 점령한 진하해변. 일주일 간격으로 ...
서하경 2019년 11월 20일 -

청소년지원금 좌초..'선심성' 부적절
◀ANC▶ 울주군이 내년부터 만 18세 청소년에게 200만 원씩 지원금을 주려다가 정부의 반대로 사실상 사업을 중단했습니다. 울주군은 선심성 사업이라는 정부의 지적을 계속 받으면서도 예산부터 미리 마련해 놓는 등 사업을 강행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주군은 이선호 군수의 ...
유희정 2019년 11월 20일 -

현대자동차, 지역 농산물 사회복지기관에 전달
현대자동차 노사가 배와 사과, 쌀 등 지역 농산물을 대량으로 구매해 159개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습니다. 현대차는 오늘(11\/19) 지역 농산물 나눔 행사를 열고 울주군 지역 12개 자매결연마을에서 구입한 6천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올해 15억 6천만 원 상당의 지역 농산물을 구...
이돈욱 2019년 11월 20일 -

김종훈 의원 "한수원, 정규직 전환 차별 없어야"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한국수력원자력 비정규직 근로자를 차별없이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한수원이 경비와 일반직, 식당·소방 직렬의 정규직화를 추진하면서 방사능 위험 속에서 일하는 정비와 발전운영수처리, 방사선 관리 분야 근로자는 정규직 전환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의 ...
최지호 2019년 11월 20일 -

중구, 문화의 거리에 '차없는 거리' 조성 보류
중구가 옛 울산초에서 크레존 건물까지 원도심 문화의 거리 100m 구간에 추진해 온 '차없는 거리' 지정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중구는 지난달 21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차없는 거리로 지정하는데 대한 여론조사와 주민서명을 받은 결과 상인들의 80%가 반대하는 등 반대 여론이 우세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소방과 경...
이용주 2019년 11월 20일 -

울산 축산연합회, 안전한 축산물 공급 약속
울산시 축산단체연합회는 오늘(11\/19)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비롯한 가축 관련 질병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신뢰받는 축산업이 될 수 있도록 먼저 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들은 동물의약품의 안전 사용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각오로 질병 방역과 축사 청소에 최선...
유영재 2019년 11월 20일 -

소음 문제로 다투던 이웃 때린 남성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33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해 9월 자신의 부모님이 이웃 B씨와 소음 문제로 다투자 B씨를 때려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자신의 범행을 계속 부인하고 있고 피해 회복도 되지 않아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
유희정 2019년 11월 20일 -

"소각 과정 있다는 이유로 재활용시설 불허는 부당"
울산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울산의 한 기업체가 울산시장을 상대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불허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업체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폐자동차 잔재물을 태워 에너지를 생산하는 에너지 회수 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는데, 울산시가 이 시설의 성격을 폐기물 소각...
유희정 2019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