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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원청 책임강화' 입법청원 돌입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소 하청 근로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원청을 상대로 한 단체교섭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하청 근로자들의 실제 고용주인 원청 업체의 책임과 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의 '공동사용자책임 도입 입법청원' 운동에 돌입해 오는 9월 정기국회에 제출할 ...
최지호 2019년 07월 22일 -

배내골에서 7세 어린이 물에 빠져 의식불명
오늘(7\/22) 오후 5시 50분쯤 울주군 상북면 배내골 계곡에서 7살 김 모 군이 물에 빠졌습니다. 김 군은 40여분 만에 구조됐지만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입니다. 소방 당국은 폭우로 물이 불어난 계곡을 건너던 김 군이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7월 22일 -

큐브3)울산시설공단, 위험작업 반드시 '2인 1조'
울산시설공단이 지역 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근로자의 안전 보호조치 강화를 위해 근로자 보호제도와 작업중지 요청제를 도입했습니다. 이에따라 6개월 미만의 신입근로자에 대해서는 위험작업 또는 위험작업장 내 단독 작업을 금지하고, 모든 작업자는 반드시 2인 1조로 작업을 시행하도록 했습니다. 또 근로자 건강과 안...
조창래 2019년 07월 22일 -

(LTE)울산 서머페스티벌 개막..쇼! 음악중심
◀ANC▶ 일주일간의 릴레이 음악 축제 2019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오늘(7\/22) 개막됐습니다. 첫 날은 오늘은 K-팝 공연으로 쇼 음악중심이 조금 전 시작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김문희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저는 지금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
김문희 2019년 07월 22일 -

[민원24시] 26년 쓴 아파트 출입구가 남의 땅?
◀ANC▶북구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수십 년간 쓰던출입구와 주차장 땅에 매달 수백만 원씩사용료를 물게 생겼습니다.알고보니 아파트 부지 일부가 공매로 넘어가며남의 땅이 돼 버렸기 때문이었습니다.민원 24시, 유희정 기자. ◀END▶ ◀VCR▶지은 지 26년 된 북구 매곡동의 한 아파트.주차장으로 쓰던 단지 안 공터가...
유희정 2019년 07월 22일 -

동물 자진 등록 폭주.."칩이 모자라요"
◀ANC▶ 태어난 지 3개월이 넘은 강아지는 의무적으로 반려동물 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하는데 그동안 등록률이 저조했습니다. 정부가 8월까지 자진신고를 받고 9월부터는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겠다고 하자 등록칩이 모자랄 정도로 자진신고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잡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동물병...
2019년 07월 22일 -

지정서 헌정.."시민과 함께 태화강 알린다"
◀ANC▶ 오늘(7\/22) 태화강 국가정원에서는 국가정원 지정서 원본을 확대한 상징물이 공개됐습니다. 울산시는 120만 시민의 힘으로 이뤄낸 쾌거라며 시민과 함께 태화강 국가정원 홍보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태화강 느티나무 숲길에 가려져 있던 '국가정원 지정서'가 위용을 드러냅니...
최지호 2019년 07월 22일 -

'성남나이트데이' 오는 26일 젊음의 거리서 개최
이번주 금요일 중구 젊음의 거리 호프거리에서 야외형 클럽 '성남나이트데이'가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젊음의 거리 아케이드 공간 안에 클럽 분위기의 무대와 조명을 설치하고 유명DJ와 힙합가수를 초청해 진행됩니다. 지난 2016년부터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온 이번 행사는 이번주 금요일을 시작으로 6...
이용주 2019년 07월 22일 -

2019 울산서머페스티벌 개막
울산시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추억을 선사할 2019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오늘(7\/22) 개막합니다. 오늘은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인기 아이돌 그룹과 송가인 등이 출연하는 쇼 음악중심이, 내일과 모레도 같은 장소에서 아줌마 콘서트와 낭만 라이브가 이어집니다. 오는 26일에는 강동 중앙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DJ DOC, 박미경, ...
최지호 2019년 07월 22일 -

무면허 운전하다 뺑소니 사고 낸 2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무면허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무면허 운전을 하다 정차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나고, 인근 도로에서 붙잡힌 뒤 음주 측정을 요구받았지만 거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죄질이 좋지 않고 음주운전으로 처벌...
유희정 2019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