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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2)울산 화학사고 47건..전국 3번째로 많아
지난 2014년 이후 전국적으로 발생한 화학사고 691건 가운데 6.8%인 47건이 울산에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경기와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화학사고 발생건수가 많은 것이며 울산은 지난 한해에만 17건의 화학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지역은 공장이나 배관 노후화로 인해 화학사고 위험성이 높아지고 ...
조창래 2019년 10월 02일 -

큐브1)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후보지 공모 실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후보지 선정을 위한 구·군 공모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달 28일까지 구·군별로 최대 3곳까지 후보지를 접수하고, 다음 달 추진위원회를 열어 선정기준에 따라 최종부지를 선정합니다. 선정 기준은 입지 적정성과 접근성, 경제성, 미래성 등 4개 부문입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02일 -

경제자유구역 '빈익빈 부익부'..울산 가능성은?
◀ANC▶ 울산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빠르면 올해 안으로 판가름이 날 전망입니다. 무난하게 지정될 거라는 관측이 우세한데, 다만, 전국 경제자유구역들 간에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각해 울산도 지정되더라도 성공을 예단하기는 이르다는 분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유영재 2019년 10월 02일 -

원산지 둔갑 플랜지..국감에서 '질타'
◀ANC▶ 몇달전 울산지검이 중국산 플랜지를 국산으로 둔갑시켜 1천억 원 대를 유통한 플랜지 업체와 임원 등을 무더기 기소했는데요. 당시 이 부품이 주요 산업설비에 납품돼 안전성 검증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아무런 대책이 나오지 않자, 국정감사장에서 강도 높은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최지호 2019년 10월 02일 -

비만 오면 상습 침수..대응책 안세우나?
◀ANC▶ 호우경보 속에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이번에도 도로 곳곳이 물에 잠겼습니다. 비가 집중될 때마다 주요 도로의 일부 구간이 상습적으로 침수되고 있는데, 울산시는 대응책을 세우기는 하는 걸까요? 김문희 기자. ◀END▶ ◀VCR▶ 도로가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물이 고여 있는 도로를 차들이 지난때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02일 -

네 번째 가을 태풍..울산대교 교통 통제
◀ANC▶ 제 18호 태풍 '미탁'이 내일 오전 6시를 전후해 울산과 가장 가까이 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가을에만 벌써 4번째 태풍인데 해가 지면서 쏟아진 많은 비로 울산대교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제 18호 태풍 '미탁'은 올 가을 울산에 영향을 주는 네 번째 태풍입...
유희정 2019년 10월 02일 -

날씨
1) 울산지방은 출근시간대에 흐리고 비가 오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21도를 나타내고 있고, 오늘 한낮 기온은 23도에서 머물겠습니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워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현재 태풍 '미탁'은 중국 상하이 동남동쪽 해상에서 시속 15km로 북동진하고 있습...
조창래 2019년 10월 02일 -

제46회 세계 관광의 날 행사 개최
제46회 세계관광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와 관광산업 포럼이 오늘(10\/1) 울산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 17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이어 열린 포럼에서는 태화강과 순천만 국가정원 소개와 현황 등 학계와 전문가 토론이 펼쳐졌습니다.\/\/
유영재 2019년 10월 02일 -

울산시 1·2금고 예금 금리 '전국 평균'
울산시는 시금고 예금 금리가 전국 광역시 평균과 비슷한 수준이고 기준 금리 하락 여파로 이자수입이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윤덕권 시의원의 서면 질문에 대해 정확한 금리는 경영 기밀로 비공개 사안이지만, 지난 2016년 기준 정기예금 1.35%, 공공예금 1.4%로 광역시 평균과 비슷하다고 밝혔습니다. 한...
최지호 2019년 10월 02일 -

마트노조 "무거운 상자에 손잡이 설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은 오늘(10\/1)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거운 상자에 손잡이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마트노조는 상자를 운반하는 노동자의 신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자 양옆에 손잡이 구멍을 뚫고, 포장단위를 소포장으로 바꾸라고 주장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