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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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에 웬 묘지..'수용 난항'
◀ANC▶ 태화강에서 가장 경관이 뛰어난 십리대숲 일부 구간은 사유지라는 이유로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제외됐는데요. 울산시는 이 사유지를 사들이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지만, 개인 무덤까지 포함돼 있어 난항이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태화강과 명정천이 만나는 십리대숲 진입로. 산책로를 따라 걷...
최지호 2019년 07월 25일 -

울산서도 번지는 일본 불매운동
◀ANC▶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한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울산에서도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일부 소매 상점에서는 일본 불매 운동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열기도 하는 등 반일 감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동구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권경화 씨. 권 씨는 일본 여행 예약을 취...
2019년 07월 25일 -

(6시)수소경제 한·일전..내전 할 때 아니다
◀ANC▶ 일본이 반도체에 이어 수소차를 보복대상에 포함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정부는 울산이 신청한 수소그린 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만 보류하는 등 수소산업을 위한 규제를 푸는데 하세월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이동식 수소충전소입니다. 일본 도쿄 같은 도...
서하경 2019년 07월 25일 -

'차 없는 문화거리' 참가 신청 접수
울산시 남구가 내일(7\/26)부터 '차 없는 문화거리'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차 없는 문화거리'에는 공연존, 마켓존, 놀이존 등이 마련되며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행사기간은 8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이며 남구청 사거리에서 울산우체국 회전교차로에 이르는 423m 구간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김문희 2019년 07월 25일 -

큐브2)태화강·진하에서 '해양레저' 무료 체험
울산시는 오는 9월까지 태화강 수상 계류장과 진하해수욕장에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태화강 수상 계류장에서는 주말과 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윈드서핑과 카누, 딩기 요트, 스킨스쿠버 등 5개 종목을, 진하해수욕장에서는 패들보드 등 3개 종목을 휴일 없이 체험할 수 있...
최지호 2019년 07월 25일 -

(경제)상업용 부동산 공실 공포..수익률도 떨어져
울산의 상업용 부동산 공실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분기 울산의 오피스 공실률은 19.7%,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은 16.9%로 7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오피스 임대료는 ㎡당 7천300원으로 전분기보다 0.14%, 중대형상가의 임대료는 ㎡당 1만 7천500원으로 전분기보다 0.59% 하락했습니...
서하경 2019년 07월 25일 -

큐브3)송철호 시장, 기재부 방문..'국비 지원 요청'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7\/25)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의 신속한 국비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송 시장은 수소 인프라 구축과 산재 전문 공공병원,외곽순환도로 등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내년도 국가 예산은 오는 9월 2일까지 정부가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 심의·의...
최지호 2019년 07월 25일 -

큐브1)태화루 방문객, 태화강 국가정원 대비 8% 수준
지난 2014년 재건립된 태화루의 방문객 수가 인근 태화강 국가정원에 비해 현저하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분석 결과 지난해 태화루 입장객은 7만6천여명으로 태화강 국가정원방문객 90만5천여명 대비 8.4%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발연은 태화루 방문객 유인책으로 태화시장, 십리대숲 ...
이용주 2019년 07월 25일 -

민중당 "대왕암공원 케이블카 난개발 우려"
민중당 울산시당은 오늘(7\/2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왕암공원 케이블카 민간 개발을 중단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중당은 울산시가 지역 여론 수렴없이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공론화 절차를 거쳐 종합 관광 발전 계획을 수립한 뒤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
최지호 2019년 07월 25일 -

"사연댐 수문 설치해 암각화 보존해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7\/2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연댐에 수문을 설치해 반구대 암각화를 살려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지난주 태풍처럼 큰 비가 올 때마다 암각화가 물에 잠겨 훼손되고 있다며, 사연댐 수위 조절과 식수문제 해결을 위한 범시민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
최지호 2019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