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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소매유통업·벤처기업 '힘들다'
◀ANC▶ 울산지역 소매유통업체들은 3분기에도 업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경기불황으로 문을 닫는 울산지역 벤처기업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의 3분기 소매유통업 체감경기도 부진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52개...
서하경 2019년 07월 18일 -

장맛비 내일 밤까지 50~150mm..모레 태풍 영향권
울산지방 오늘(7\/18)은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장맛비가 하루종일 이어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5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장맛비는 내일 밤까지 계속되면서 울산지방에 5-~15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으며 국지적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이번 장맛비에 이어 모레 토요일에도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최익선 2019년 07월 18일 -

현대重 노조 쟁의행위 투표 가결.. 회사 "불법 파업"
현대중공업 노조의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전체 조합원 대비 59.5%의 찬성률로 가결됐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노동위원회가 행정지도를 내렸는데도 노조가 파업을 강행하는 것은 불벌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노조는 파업 찬반투표와 함께 임금 인상과 복리후생비 지급 등을 담은 하청노동자 임단협 요구안 찬반투표도 벌여...
유희정 2019년 07월 17일 -

노동부 "석유공사 직장내괴롭힘 신고 조사하겠다"
고용노동부는 한국석유공사 직원 등이 낸 직장 내 괴롭힘 신고에 대해 사업장이 예방과 대응 체계를 제대로 마련했는지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7\/17) 브리핑을 통해 신고가 접수된 사업장의 취업규칙에 직장 내 괴롭힘 방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지 조사하고, 사업장 내에서 신고와 조사, 사후 조...
유희정 2019년 07월 17일 -

야음·여천동에 초등학교 신설 검토
울산시교육청이 남구 야음동과 여천동 지역에 초등학교 신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남구 야음근린공원 일대 개발로 학생수가 증가해 오는 2028년부터 도산초등학교와 여천초등학교로는 학생 수용이 부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남구 야음근린공원 일대에 오는 2026년까지 4천340가구 규모의 ...
서하경 2019년 07월 17일 -

큐브4)북구 호계역 역사박물관 존치로 가닥
철거 위기에 놓인 북구 호계역을 역사박물관으로 존치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북구는 호계역이 80년대 후반까지 달천 철장의 철광석 운반을 위한 화물역으로 운영되는 등 북구와 울산 철도에 역사적 가치가 높다며 문화 콘텐츠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지난 6월부터 동해남부선 ...
2019년 07월 17일 -

큐브3)환경운동연합 "공해 차단녹지 개발 반대"
울산환경운동연합은 기자회견을 열고 공해 차단 녹지를 무분별하게 개발하는 울산시를 규탄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울산시가 부곡-용연지구 산업단지 조성 사업과 야음근린공원 임대주택 개발 사업으로 대규모 공해차단 녹지가 훼손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이 사업들은 환경 영향 평가와 주민 동의...
최지호 2019년 07월 17일 -

큐브2)80대 할머니 실종 장기화..시민 신고 요청
지난달 5일 동구 명덕저수지에서 실종된 유순형 할머니의 행적이 43일째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시민들의 신고를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명덕저수지를 8차례 수중수색하고 인근 염포산까지 수색 범위를 넓혔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단서를 찾지 못했다며 지난달 5일 이후 할머니를 목격한 시민들의 제보를 ...
유희정 2019년 07월 17일 -

3진법 반도체..패러다임 바뀐다(자막)
◀ANC▶ 유니스트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3진법 반도체를 개발했습니다. 기존 2진법 반도체에 비해 소비전력은 천분의 1수준이고 칩 크기도 작아져 반도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6년 이세돌과 대결했던 알파고. 1천200여 개의 CPU를 포함 100만여 개의 반...
서하경 2019년 07월 17일 -

[민원24시] 재개발에 갇힌 아파트.."밤이 무서워"
◀ANC▶ 건물 철거작업이 진행 중인 중구의 한 주택 재개발 구역은 전기 공급이 끊겨 밤이면 캄캄합니다. 이 때문에 재개발에 포함되지 않아 섬처럼 남아있던 200여 가구 주민들은 늦은 밤 귀갓길 안전사고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민원24시, 고나영 기자. ◀END▶ ◀VCR▶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밤 아홉시 반. ...
2019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