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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서석유화학에서 설비 부품 떨어져 2명 사상
어제(10\/19) 오후 2시쯤 울산시 남구 동서석유화학에서 무게 500kg 상당의 설비 부품이 떨어져 작업자 50대 A씨가 숨지고 동료 B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지상 1~2미터 높이에 달린 설비 부품 아래에서 정비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동료 작업자와 관리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20일 -

지역 서점 활성화 "휴식공간·시설물 개선 필요"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서는 휴식공간과 시설물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상우 박사가 시민들이 바라는 지역 서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시민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휴식공간과 시설물 개선이 41%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도서 보충, 할인율과 적립금 혜택, ...
유영재 2019년 10월 20일 -

"종이 넘기며 읽는 재미".. 전자책보다 종이책
◀ANC▶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울산도서관도 지난해 개관 후 올해로 두 번째 가을을 맞이했는데요. 지난해보다 전자책 서비스를 강화하며 홍보에 나서고 있지만, 아직까지 종이책보다 이용률은 높지 않다고 합니다. 책은 역시 책장을 넘겨야 맛이죠, 김문희 기자. ◀END▶ ◀VCR▶ 울산도서관 앱을 실행시키고 '전자...
김문희 2019년 10월 20일 -

이동 경찰센터 시범운영…찾아가는 치안서비스
울산지방경찰청은 치안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을 찾아가 민원을 상담하는 이동 경찰센터를 22일부터 시범 운영합니다. 이동 경찰센터는 지구대에서 멀리 떨어져 있거나 지역 개발로 치안 수요가 증가한 지역에 경찰이 중형 버스를 타고 찾아가 교통민원과 민·형사 상담 서비스,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 등록 등을 합니다. 경...
조창래 2019년 10월 20일 -

매맞는 울산경찰..2년새 60% 증가
◀ANC▶ 내일(10\/21)은 경찰의 날인데요, 공무집행 중 부상을 당하는 이른바 '공상' 판정을 받는 매맞는 경찰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위험에 노출된 경찰들을 보호하고 제대로 된 공무집행을 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달 1일 새벽, 울산의 한 ...
이용주 2019년 10월 20일 -

남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준비..수행기관 공모
남구는 기존 6개 서비스로 나눠 운영돼 온 노인돌봄체계가 내년 1월 1일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통함됨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돌봄서비스 수행기관 3곳을 공모를 통해 선정합니다. 남구는 무거동과 옥동 등을 1권역, 삼산동과 달동 등을 2권역, 야음장생포동과 선암동 등을 3권역으로 구분해 이달 중 수행기관을 선정...
김문희 2019년 10월 19일 -

북구, 농수산물시장 유치 서명운동 목표 달성
북구 주민들이 추진한 농수산물도매시장 북구 유치 서명 참가자가 목표 인원인 4만 명을 달성했습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 북구 유치 추진위는 지난달 21일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서명을 받은 결과 북구 전체 인구의 20%인 4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주민 의견을 담은 서명부를 울산시에 최종 후보지 신청서...
이용주 2019년 10월 19일 -

울산 3년 동안 학생 안전사고 8천616건 발생
최근 3년 동안 울산에서는 8천616건의 학생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에 발생한 안전사고는 지난 2016년 2천923건, 2017년 2천914건,지난해 2천779건으로 해마다 소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간대를 보면 학생들의 32.5%가 체육 수업시간에...
서하경 2019년 10월 19일 -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폐막..울산 13위
서울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늘(10\/19) 폐막한 가운데, 울산 선수단은 종합 13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24개 종목에 583명이 참가한 울산 선수단은 금메달 72개, 은메달 34개, 동메달 49개를 획득해 총점 7만 7천 411점으로 메달 순위 5위, 종합 순위로는 13위를 기록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10월 19일 -

강아지 목줄 지적한 시민 때린 60대 남성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송명철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울주군의 한 공원에 강아지를 데리고 나갔다가, 공원에 있던 53살 B씨가 강아지에게 목줄을 채워야 한다고 지적하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B씨를 때려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