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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연인 협박한 20대 남성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협박 혐의로 기소된 25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헤어진 연인에게 다시 만나자고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직장으로 찾아가 나쁜 소문을 내겠다며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피해 여성이 거절하는데도 지속적으로 접근했고 협박의 ...
유희정 2019년 08월 14일 -

태풍 `크로사` 내일 새벽부터 울산에도 영향
제10호 태풍 크로사가 북상하면서 울산도 내일(8\/15) 새벽부터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내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최대풍속 초속 20m 강풍과 함께 20에서 60mm 비가 내리겠다며 외출 자제와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8월 14일 -

큐브4)울산과기원, 자성 띠는 탄소물질 개발 성공
유니스트 백종범·유정우·박노정 교수 공동연구팀은 자성을 띠는 탄소물질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탄소물질을 합성할 때 수소와 산소를 제거하는 탈수반응 등을 진행하면 탄소 구조체 내부에 구멍 형태의 결함이 생기서 자성을 띠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유기물로 이뤄진 흡착물질과 전극 재료...
유영재 2019년 08월 14일 -

팔방미인 드론..사방팔방 활약
◀ANC▶ 하늘을 날아다니며 지상을 찍는 드론. 이제는 취미로 즐기시는 분도 많으실 텐데요. 관공서들도 지적도 조사와 감시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팔방미인 드론의 활약상. 이용주 기자가 보도. ◀END▶ ◀VCR▶ 울주군 서생에서 시작해 북구 이화까지 총 연장 25km에 달하는 동해남부...
이용주 2019년 08월 14일 -

'일몰제' 시행..도시공원 5곳 우선 매입
◀ANC▶ 20년 이상 실행에 옮기지 않은 도시공원계획을 폐지하는 '일몰제'가 내년 7월부터 시행됩니다. 울산은 축구장 2천개가 넘는 면적이 해당되는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울산시는 도심과 근접한 5개 지역의 사유지를 사들여 공원 조성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1962년 도시개발계...
최지호 2019년 08월 14일 -

[민원24시] 뿔난 방어진 어촌계원.. 계속되는 어민 불편
◀ANC▶동구 방어진에 있는 선양장이두 달 이상 폐쇄된 채 방치되면서태풍이 와도소형선박들이 쉽게 대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어촌계 운영을 두고내부 갈등을 빚고 있는데그 여파가 여기까지 미친 겁니다.민원24시, 고나영 기잡니다. ◀END▶ ◀VCR▶ 동구 방어진항에 위치한 선양장입니다.배를 육지로 끌어올리거나 바...
2019년 08월 14일 -

일제강점기 야학만 100개..항일운동 거점
◀ANC▶ 일제강점기 야학은 항일운동의 거점이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광복절을 앞두고 조사 했더니 일제강점기인 1929년 울산에서만 야학이 100여 개에 달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 광복절을 맞아 우리의 독립정신을 야학에서 찾아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 중구 북정동의 삼일회관...
서하경 2019년 08월 14일 -

큐브2)중구, "공항 주변 고도제한 완화" 협조 요청
중구청이 이달 초 울산시와 북구에 공문을 보내 고도제한 완화 업무추진에 따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에 따르면 1970년 설립된 울산공항으로 인해 중구 전체면적의 40%와 북구 전체면적의 50% 정도가 고도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중구는 내년쯤 울산공항 주변 장애물 현황조사와 데이터를 구축하고 실제 ...
이용주 2019년 08월 14일 -

큐브1)민중당, '일본 규탄' 전세버스 운행·촛불집회
민중당 울산시당은 'NO 아베, 토착왜구 OUT' 현수막을 건 전세버스를 운행하며 일본 규탄 거리 집회와 촛불집회를 개최했습니다. 민중당은 현대중공업 정문에서 버스 투쟁선포식을 시작으로, 중구 성남동과 울산시청, 현대자동차 명촌 정문, 공업탑 등을 돌며 일본제품 불매운동 선전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울산대공원에서...
최지호 2019년 08월 14일 -

회삿돈 3억 8천만 원 빼돌린 직원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35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이 일하던 회사에서 근로자의 임금 지급 내역을 부풀리는 수법 등으로 회삿돈 약 3억 8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횡령한 돈이 많고 피해 회복도 제대로 되지 않아 실형 선고가 불가피...
유희정 2019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