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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발전연구원, 민간투자사업 전문기관 지정
울산발전연구원 울산공공투자센터가 정부로부터 '민간투자사업 전문기관' 지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울발연은 지금까지 한국개발연구원이 전담해오던 민간투자사업 제안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발연은 민간투자사업 추진 과정에 맞춤형 자문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7월 05일 -

명덕저수지 할머니 실종 한 달 째..행방묘연
지난 달 5일 동구 명덕저수지공원에서 실종된 유순형 할머니 행방이 한 달 째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수색견 4마리를 동원해 등산로에서 멀리 떨어진 염포산 일대로 수색 범위를 넓혀 단서를 찾고 있지만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며 경찰은 다음주에 저수지 수중 수색을 한 차례 더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년 07월 05일 -

현대重 노조 '임금교섭 난항' 쟁의조정 신청
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금교섭 난항을 이유로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5월 2일 상견례 이후 회사측 교섭위원 지정 문제로 갈등하다 한 차례도 교섭을 열지 못했다며 지난달 25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교섭위원 지위에 문제가 없는데도 노조가 교...
유희정 2019년 07월 05일 -

울산시, 한국노총·민주노총에 새 건물 건립 지원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울산시 지원을 받아 각각 새 둥지를 틉니다. 울산시는 70억원을 들여 건립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울산 노동복지센터를 한국노총 울산본부가 위탁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주노총 울산본부를 위해서는 현재 삼산동 노동화합회관 자리에 70억 원을 들여 2021년까지 새 건물을 지어...
조창래 2019년 07월 05일 -

짙은 해무 속 조난선박 잇따라 구조
짙은 해무 속에 선박 조난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7\/5) 낮 1시쯤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남방 1.2km 해상에서 1.9톤급 연합복합어선 K호가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구조됐습니다. 또 낮 1시 15분쯤에는 기장 대변항 방파제 인근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낚시 중이던 62살 A씨가 짙은 해무로 방향감각을 상실해 표류 중이다 ...
김문희 2019년 07월 05일 -

경찰 신고 막으려다 몸싸움.. 폭행의도 없다면 무죄
울산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폭행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은 60살 A씨에 대한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 며느리의 팔을 잡아당겼다가 폭행 혐의로 기소됐고,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며느리와 아들의 싸움을 중재하다 경찰 신고를 막으려고 팔을 잡아당겼다며, 폭행의 의도가...
유희정 2019년 07월 05일 -

현대차 사내하도급근로자 400명 정규직으로 첫 발
현대자동차가 사내하도급근로자를 대상으로 특별고용한 기술직 신입사원 400명이 오는 8일부터 정규직으로 근무합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오늘(7\/5) 현대자동차문화회관에서 기술직 신입사원 입사식을 갖고 입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신입사원들에게 사원증을 수여했습니다. 현대차는 2012년부터 사내하도급 근로자 7천...
조창래 2019년 07월 05일 -

유네스코 등재 위한 울산시민단 발대식
대곡천 암각화군의 보존과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울산시민단 발대식이 오늘(7\/5)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반구대 암각화팀 등 4개 팀으로 구성된 시민단은 당초 정원을 250명으로 계획했지만, 신청자가 많아 100명을 늘린 350명으로 최종 구성됐습니다. 시민단은 우선 세계문화유산의 의미와 대곡천 암각화군의 이해를 위해 ...
유영재 2019년 07월 05일 -

울산고 송정 이전..백지화 되나?
◀ANC▶ 울산고등학교를 인수한 동원개발이 학교 이전을 추진합니다. 이 전 학교법인이 추진한 송정지구는 부지가 좁다며 울주군과 남구까지 부지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고등학교를 인수한 동원개발. 지난해 매출액만 6천79억원의 중견 건설업체입니다. 동원과학기술대학과 경남...
서하경 2019년 07월 05일 -

생후 70일 아들 때려 숨지게 한 20대 남성에 징역 7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아동학대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29살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자신의 집에서 휴대전화로 게임을 하던 중 생후 70일 된 아들이 잠에서 깨 계속 운다는 이유로 폭행한 뒤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경제난과 육아 스트레스로 우발적 범행을 한 ...
유희정 2019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