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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적재물 실은 트레일러로 차량 통행 불편
어제(7\/4) 밤 11시 50분쯤 북구 염포로에서 차로 폭 2개 정도를 차지하는 철판 더미를 실은 트레일러가 도로를 막으면서 뒤따르던 차량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관할구청은 이 차량이 허가도 받지 않은 채 심야에 불법 운송을 한 것으로 보고 관련법에 따라 처벌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 2일 새벽에는 대형 선박구...
2019년 07월 05일 -

남구 보건소, 과장광고 업체 확인방문 예정
울산MBC가 어제(7\/5) 뉴스데스크에서 보도해드린 노인 상대 '과장광고' 와 관련해 남구 보건소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보건소는 업체를 방문해 제품을 확인하고 허위·과대광고로 판단될 시 업무정지 15일의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업체들이 의료기기 광고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보인...
김문희 2019년 07월 05일 -

에어프라이어 화재..보상은 어떻게?
◀ANC▶ 요즘 에어프라이어로 튀김 음식 많이 하시죠, 그러데 화재에 대해서는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아무도 없는 빈 집에서 불이 났는데, 화재원인은 에어프라이어 였습니다. 하지만 보상은 차일 미뤄지고 있고, 화재 피해자는 집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원룸 부엌이 ...
이용주 2019년 07월 05일 -

에너지 공기업들 '풍력에 뛰어든 이유는?'
◀ANC▶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이 노르웨이 국영 석유회사와 손잡고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국내 굴지의 에너지 공기업들이 석유와 가스 등 주 종목이 아닌 아주 생소한 사업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인지,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국 스코틀랜드 앞바다. 세...
유영재 2019년 07월 05일 -

(경제)법원경매 낙찰률 회복 기미..상업시설 수직상승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의 경매 낙찰률이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에서 진행된 주거시설의 경매 낙찰률은 30.2%로 지난 2월 이후 처음으로 30%대를 회복했습니다. 특히 지난달 울산의 업무상업시설 낙찰가율은 전달보다 29%p 높은 83%를 기록해 수직상승한 것으로 나...
서하경 2019년 07월 05일 -

동구 물놀이장 3곳 안전점검..오는 6일 개장
동구가 본격적인 물놀이철을 맞아 오는 6일 개장하는 동구지역 어린이공원 물놀이장 3개소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을 어제(7\/3) 실시했습니다. 동구지역 어린이공원 물놀이장은 방어동 후릉공원, 전하동 바드래공원, 남목 감나무골공원 등 3개소로, 오는 7월 6일 개장해 8월 25일까지 운영됩니다.
2019년 07월 05일 -

날씨
1) 7월의 첫 금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맑은 날씨 속에 햇볕이 강하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20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에는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말에도 비 소식 없겠고, 평년 기온을 유지하면서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2) 오늘 울산지방의 미세먼지 농도 종일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햇볕이 강해 자외선 지수...
조창래 2019년 07월 05일 -

농수산물시장 수산소매동 재건축 착공
지난 1월 화재로 모두 타버린 울산 농수산물 도매시장 수산소매동을 다시 짓는 공사가 오늘부터(7\/4) 시작됐습니다. 울산시가 국비 21억 원을 들여 연면적 1천여 제곱미터 규모에, 지상 1층 규모로 건물을 지을 계획입니다. 수산소매동은 공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도 오는 10월 준공 예정이어서, 올해 9월 추석 대목에는 ...
유영재 2019년 07월 05일 -

태화강국가정원 지정 여부 다음 주 결론
산림청 정원정책자문위원회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여부를 심의하기 위해 오늘(7\/4) 현장실사를 벌였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위원회의 종합평가를 바탕으로 국가정원 지정여부를 결정하는데 이르면 다음 주에 결론이 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현재 국가정원은 전남 순천만이 유일해 태화강지방정원이 국가정원으로 지정되...
유영재 2019년 07월 05일 -

지게차 작업하다 사망사고.. 금고·벌금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작업 중 사망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에게 금고 10월에 집행유예 2년, 53살 B씨에게 벌금 2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물류회사의 지게차 운전기사인 A씨와 현장 관리자인 B씨는 지난해 9월 울산항 부두에서 상차 작업을 하면서 작업 사실을 알리지 않아 이를 모른 채 주변을 지나던 ...
유희정 2019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