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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하면 경제 보복 "기술 국산화 서둘러야"
◀ANC▶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직격탄을 맞은 삼성전자가 반도체 공정에 사용하는 불화가스를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습니다. 울산의 한 중소기업이 이 가스를 생산할 기술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특수가스를 생산하는 울산의 한 중소 화학업체. 국내에서 유...
유영재 2019년 07월 10일 -

날씨
1) 오늘 전국에 장맛비 소식이 있습니다. 비는 아침에 시작돼 오전에는 울산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예상되고, 많은 곳에서는 100mm 이상의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저녁에는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
조창래 2019년 07월 10일 -

편의점 금고 털고 종업원 폭행..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준강도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경남 양산시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이 계산대를 비운 사이 금고에 있는 현금을 꺼내다 종업원이 이를 제지하자 폭력을 휘두르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7월 10일 -

모르는 여성 모욕·폭행한 30대 남성 3명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공동상해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와 B씨에게 징역 8개월을, C씨에게는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길을 가다 마주친 여성의 외모를 비하하는 욕설을 하고, 이 여성이 항의하자 뒤쫓아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여성을 무차별 폭행하고도 범행을 ...
유희정 2019년 07월 10일 -

화물차 때문에 전신주 쓰러져..6가구 정전 피해
오늘(7\/9) 오전 9시쯤 남구 장생포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높이 3.1미터의 대형 화물차가 통신선을 건드리는 바람에 인근 전신주와 나무 등이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마을 진입로가 막혀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으며, 인근 주택 6가구에 6시간여 동안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경찰은 화물차의 높은 적재물이 마을 ...
김문희 2019년 07월 10일 -

<대전>"오염물질 1\/5로" 현대제철 저감설비 공개
◀ANC▶ 지난해 대기오염물질을 가장 많이 배출한 곳, 바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인데요. 그런데 최근 대기오염물질을 불법 배출한 사실까지 드러나 지역 주민들의 불신과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이 오염물질을 줄여주는 새로운 저감설비를 공개하는 등 민심 수습에 나섰는데 환경단체들은 보다 근본적인 대책...
2019년 07월 10일 -

<부산>소화전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효과는?
◀ANC▶ 화재 현장에서 물이 떨어지면 소방관들은 소화전에서 부족한 용수를 공급받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차량을 세워두는건 법에 저촉되는 일이죠. 저희가 현장을 돌아봤더니 소화 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여전했습니다. 부산 현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통시장으로 연결돼 있는 도로변입니다. 소화전 바로...
2019년 07월 10일 -

(경제브리핑)울산공항 추락 언제까지?
◀ANC▶ 전국 14개 지방공항 가운데 울산공항 이용객이 양양 다음으로 가장 많이 감소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인도 원전시장에 진출하며 사업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공항의 올해 상반기 이용객은 38만 9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7%나 이용객이 감소했습니다. 국...
서하경 2019년 07월 10일 -

수사권조정 비판 송인택 울산지검장, 법무부에 사표
수사권조정을 비판한 송인택 울산지검장이 오늘(7\/9) 법무부에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송 검사장은 지난달 중순 2기수 후배인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된 직후 사의를 밝혔습니다. 퇴임식은 오는 19일 울산지검에서 열리며 송 검사장은 이르면 다음달 중순 서울에서 변호사 개업을 할 것으로 알려졌...
조창래 2019년 07월 10일 -

"노후 상수도관 교체해 지역 경기 살리자"
백운찬 울산시의원은 붉은 수돗물 현상을 일으키는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해 지역 경기를 살리자고 제안했습니다. 백 의원은 전체 3천380km에 이르는 울산지역 상수관 중에 21년이 지난 노후 상수관은 8%가 넘는다며, 노후관을 교체하면 맑은 물 공급과 반구대암각화 보전, 일자리 창출, 건설경기 부양 등 1석4조의 효과가 ...
유영재 2019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