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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업체,미래자동차 기술 확보 시급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7\/11) 친환경자동차와 자율주행 기술 도입으로 급변하고 있는 자동차 시장에서 부품 협렵업체들의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산업연구원 이항구 선임연구위원 등은 국내 수소전기차 보급대수 증가에 맞춰 부품업체들의 협력을 통한 연료전지 스택 등 기술 확보가 시급하다고 분석...
서하경 2019년 07월 11일 -

남부경찰서, 여성 밤길 안전 대책 수립
울산남부경찰서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1인 여성가구를 대상으로 한 주거침입과 성폭력 범죄 예방에 나섰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울산대학교 학생 48명으로 구성된 캠퍼스 폴리스단과 함께 대학가 원룸에 대한 순찰에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남구청의 협조를 얻어 노후화된 원룸밀집촌을 재진단해 CCTV 11대를 추가...
김문희 2019년 07월 11일 -

상해죄 기소되자 위증 부탁한 20대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위증교사 혐의로 기소된 21살 A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위증 혐의로 기소된 24살 B씨 등 2명에게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클럽에서 여성 손님을 폭행해 상해죄로 기소되자, 종업원 B씨 등에게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여성을 폭행했다고...
유희정 2019년 07월 11일 -

환경운동연합 "대운천 정비사업 환경 훼손 심각"
울산환경운동연합은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 온양읍 대운천 정비사업과 울산수목원 조성사업이 환경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울산시와 울주군에 대운천 정비사업의 문제점에 대해 설명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해 달라고 했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하천공사 전면 중단과 원상 ...
유영재 2019년 07월 11일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울산 경제 부흥 기대"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오늘(7\/11) 울산을 찾아 당원 간담회를 갖고 대한민국 경제 위기 극복에 울산이 선봉에 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손 대표는 조선업과 자동차 산업이 위축된 상황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울산이 수소 산업을 토대로 수출 1천억 불 달성의 위상을 되찾기를 기대한다고 ...
최지호 2019년 07월 11일 -

불화수소 생산 '후성'..주식시장 주목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울산의 중견 화학업체 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 주식시장에서도 후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후성의 주식은 오늘(7\/11) 종가기준으로 한주 당 8천620원으로 하루새 8.84% 올랐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후성이 가진 반도체 세정용 불화수소 생산 기술에 투자자들이 관심을...
유영재 2019년 07월 11일 -

화물 올리던 사다리차 넘어지며 골프연습장 덮쳐
오늘(7\/11) 오전 10시 3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냉장고를 운반하던 사다리차가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바로 옆 야외 골프연습장 철 구조물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사다리차가 화물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정확한 경위를 ...
이용주 2019년 07월 11일 -

큐브4)울주군, 원전지원금으로 대학생 장학사업
울주군이 원전지원금으로 지역 대학생 장학사업을 벌입니다. 현재 학생 본인이나 부모가 울주군에 1년 이상 계속해서 거주한 경우 장학금 신청 자격이 주어지며 일반 장학생에게는 1명당 10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 복지장학생에게는 1명당 150만 원이 지원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2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
유희정 2019년 07월 11일 -

큐브3)경찰관 트라우마 상담소, 울산에 문 열어
경찰관의 직무 스트레스를 상담하고 치유하는 전문기관이 울산에 문을 엽니다. 경찰청은 경찰관의 우울증과 트라우마, 자살충동 같은 정신건강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마음동행센터를 울산에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울산대병원과 협약을 맺고 중구 혁신도시에 센터 사무실을 구해 다음달 초부터 운영에 들...
이용주 2019년 07월 11일 -

큐브2)미원화학, 부당노동행위 혐의 압수수색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미원화학 본사와 울산공장 등을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해 12월 미원화학 노조가 노조 활동 방해 등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회사 측을 고소한 데 따른 것입니다. 노동부는 압수수색을 통해 회사 측이 노무법인 등과 주고받은 이메일 등 노사관계 업무 자료를 확보...
유희정 2019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