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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용산케미라화학, 울산공장 500억 신규 투자
용산화학과 핀란드 케미라사의 합작사인 용산케미라화학이 5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확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용산케미라화학이 남구 부곡동 용산화학 울산공장 내에 고분자응집제 생산공장을 건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장은 2021년 1월부터 상업생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9년 07월 11일 -

교직단체 지원 조례..전교조 우회지원 논란
◀ANC▶ 울산시교육청이 교직단체에 지원하는 보조금 지원 조례안 개정에 들어갔습니다.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교직단체 범위를 확대해 현재 임의단체로 남아 있는 전교조를 위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교육청이 입법 예고한 교직단체 보조금 조례 개정안...
서하경 2019년 07월 11일 -

울산인구 100만 무너진다..2047년 '97만 명'
◀ANC▶ 30년 뒤 울산 인구가 100만 명 이하로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역외 유출과 자연 감소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측됐는데요. 오늘(7\/11) 인구의 날을 맞아, 최지호 기자가 울산의 인구 변화 추이를 분석했습니다. ◀END▶ ◀VCR▶ 2047년 울산 인구는 97만 명. 지금보다 20만 명 가까이 줄어들 것으...
최지호 2019년 07월 11일 -

태화강 국가정원 가져올 변화는?
◀ANC▶ 이처럼 울산이 어렵게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얻어냈는데요. 국가정원으로 지정되면 실제로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하실 겁니다. 제1호인 순천만 국가정원을 사례로 하나하나 예상되는 변화를 짚어보겠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국내 최대의 인공 정원인 순천만 국가정원. 지난 2015년 제1호 국가...
유영재 2019년 07월 11일 -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전국 2번째 국가정원
◀ANC▶ 울산 태화강 지방정원이 오늘(7\/11) 산림청으로 부터 국가정원으로 지정됐습니다. 전남 순천의 순천만국가정원에 이어 전국 두 번째 국가정원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83만 5천 제곱미터가 넘는 태화강 둔치. 시민들의 도심 속 녹색 휴식공간이자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INT...
유희정 2019년 07월 11일 -

울주군 CCTV관제센터 범죄예방 활약 잇따라
울주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각종 범죄 예방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울주군 CCTV 관제센터는 어제(7\/9) 새벽 0시 30분쯤 삼남면 교동리에서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경찰에 신고해 혈중 알코올농도 0.115%로 만취 운전한 운전자를 검거하는데 도왔습니다. 또 지난 7일에는 차량털이범을 적발하는 등 올 한 해 비위행위 적...
유희정 2019년 07월 11일 -

(경제)울산항 '자동차 환적화물' 운송허가 연장
울산항에 대한 외국적 선박의 국내항간 자동차화물 운송 허용 방침이 3년간 연장돼 자동차 환적화물 유치에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2015년 자동차화물 유치 활성화를 위해 본항 6부두에 환적 자동차화물 전용부두와 야적장을 마련한 이후 해마다 처리물량이 늘어 지난해에는 11만7천 대, 올해는 상반기...
조창래 2019년 07월 11일 -

자유한국당,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등 13명 고발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전교조의 불법행위를 묵인·방조했다는 혐의로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등 13명을 검찰에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당은 13개 시·도 교육감이 현재 법외 노조 상태인 전교조 전임자 31명의 휴직을 허용한 행위가 법령에 근거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전교조가 차등 지급됐...
조창래 2019년 07월 11일 -

갈등 겪다 탈퇴한 공연단 업무 방해한 50대에 집유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부장판사는 특수상해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이 일하던 공연단에서 단원들과 갈등을 겪다 탈퇴한 뒤 지난해 5월 공연중이던 단원의 머리에 락스를 뿌리고 난동을 부리는 등 공연단의 공연을 2차례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유희정 2019년 07월 11일 -

울주군 온산읍 모 기업체 공장 출입문 화재
오늘(7\/11) 새벽 2시 52분쯤 울주군 온산읍 모 기업체 공장 출입문에서 화재가 발생해 설비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2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7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밤사이 내린 비가 공장 자동화 출입문 전기 부분에 합선을 일으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최익선 2019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