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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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주홍빛 물결..곶감 만들기 한창
◀ANC▶ 요즘 상주에서는 감을 깎고 말리는 곶감 만들기 작업이 한창입니다. 집집마다 주홍색의 감타래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곶감 마을을 안동 성낙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상주시 연원동 곶감 마을입니다. 감을 깎는 작업장에는 갓 따온 상주 '둥시'감이 쉴새 없이 들어오고 들어온 감을 깎는 ...
2019년 11월 11일 -

<경남>차씨, 차꽃 차 파생 상품 다양화
◀ANC▶ 차나무에서 파생되는 제품이 다양해 지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주로 찻잎으로 차를 만들었는데 최근에는 차씨와 차꽃잎으로 만든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 VCR 】 하동군 화개면 녹차밭 농민들이 차나무에서 차씨를 따고 있습니다. 봄에는 찻잎을 가을에는 차씨를 초 겨울에는 ...
2019년 11월 11일 -

MBC가 만난 사람(김형석\/기상지청 승격 추진위원장)
· ◀ANC▶ 정확한 기상 예보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부산지방기상청 산하 울산기상대를 기상지청으로 승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기상지청 승격을 위한 범시민추진 위원회도 구성돼 활동에 들어갔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기상지청 승격 범시민추진위원회 김형석 위원장입니다. 위원장님 ...
최익선 2019년 11월 11일 -

퀴즈 뉴스(코아 암각화의 교훈)
선사시대 유적인 포르투갈의 코아 암각화가 댐 건설로 인한 수몰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1 1>댐 건설 중단 2>암각화 이전 --------------------------- 포르투갈 코아댐 건설 중단을 주도한 사람은? 1 1>코아 중등학교 학생 2>포르투갈 시민단체 ---------------------------- 반구대암각화의 주요 훼손 원인은? 1 1>...
최익선 2019년 11월 11일 -

(경제브리핑)현대重 법인 분할 뒤 첫 CP 발행
◀ANC▶ 현대중공업이 법인 분할 이후 처음으로 1천200억 원 어치의 기업어음을 발행했습니다. 내년에는 전세계 선박 발주량이 20% 가까이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월 신설법인으로 재탄생한 현대중공업이 분할 이후 처음으로 지난달 말 1천200...
조창래 2019년 11월 11일 -

울산 거주 외국인 소폭 증가..'35,249명'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이 3년 만에 소폭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외국인 인구는 전체 울산 인구 115만여 명의 3.1%인 3만5천249명으로 지난해보다 876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외국인은 지난 2015년 3만6천953명으로 정점을 ...
최지호 2019년 11월 11일 -

수능 시험지 수령.. "차질 없이 준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나흘(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내일(11\/8) 울산시교육청에 수능 시험지가 배송됩니다. 올해 울산 지역 수험생은 지난해에 비해 1천 4백여 명 감소한 1만1천773명으로 26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를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수능시험 당일인 14일 수험생 편의를 위해 교통상황실을 운영하며,...
이돈욱 2019년 11월 11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19도..내일 8~19도
밤사이 울산은 7.1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오늘(11\/11)은 대체로 맑겠으나 낮 한때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9도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1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수능 하루 전인 오는 수요일 밤에 5m...
최익선 2019년 11월 11일 -

작업 중이던 굴착기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11\/10) 오전 9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 야적장에서 작업 중이던 굴착기에 불이 나 굴착기를 모두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굴착기 운전자는 스스로 탈출했고, 주변에 다른 근로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9년 11월 10일 -

보이스피싱 조직 가담한 일당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범죄단체 가입과 활동,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징역 3년 4개월을, 24살 B씨 등 4명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부터 중국에 본거지를 둔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해 조직원들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으며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B씨 등 4명은 이 ...
유희정 2019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