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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부터 장맛비, 밤사이 시간당 30mm 호우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울산지방 오늘(7\/10)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밤사이 천둥 번개와 함께 시간당 30mm가 넘게 내리면서 산사태와 축대 붕괴 등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4도로 평년보다 4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은 새벽까지 비가 내린 뒤 ...
최익선 2019년 07월 10일 -

자존감 향상을 위한 '레드카펫 데이' 열려
성광여자고등학교는 오늘(7\/9) 학생들이 레드카펫을 밟고 등교하면서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응원을 받는 '레드카펫 데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날을 맞아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학교측이 마련했으며 교사와 학부모들이 붉은색 옷을 입고 참가해 레드카펫을 걷는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7월 09일 -

천기옥 "시, 현대중 법인분할 노사갈등 중재해야"
울산시의회 천기옥 교육위원장이 법인분할 주주총회 이후 현대중공업 노사 갈등 사태와 관련해 울산시가 나서 적극 중재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천 위원장은 오늘(7\/9) 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대중공업 법인분할이 주주총회를 통과한 이후 노사 대립이 사상 최악으로 치닫고 있지만, 울산시는 아...
조창래 2019년 07월 09일 -

중구 B-05지구 철거 현장..주민 분진 피해 호소
중구 B-05지구 주택 철거 현장에서 분진과 소음이 잇따르면서 인근 아파트 등에 사는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온갖 종류의 분진이 바람을 타고 집으로 날아들어와 무더위에 창문도 열지 못하고 있고, 빨래를 너는 일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이에대해 구청측은 방진막을 설치하...
조창래 2019년 07월 09일 -

"용돈 부족해서" 10대 커플 납치 자작극 벌여
여행 중 용돈이 떨어지자 납치 자작극을 벌여 부모에게 돈을 타내려던 커플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6일 밤 '열네살 딸이 납치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위치추적을 벌여 딸 A양과 경기도 안산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던 남자친구 20살 B씨를 공갈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여행비가 ...
2019년 07월 09일 -

울주군, 일본 체육시설 견학 취소…"경제보복 대응"
울주군이 오는 11일부터 3박4일 예정이던 일본 체육시설 견학을 취소했습니다. 울주군은 체육 단체 관계자와 공무원 등 50여 명이 홋카이도 스포츠센터 등 체육시설 서너곳을 벤치마킹하기로 했지만 한·일 관계가 급랭해 계획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일본이 스스로 경제보복 조치의 부당함을 인정하고 철회할때...
조창래 2019년 07월 09일 -

큐브4)교육청 '갑질행위' 교직원 5명 징계
공무원 행동강령에 갑질금지 규정이 신설된 이후 울산에서는 5명의 교육 공무원이 처분을 받았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올해 상반기 갑질행위 감사에서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교직원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중학교 교장 A씨를 지난 4월 파면했습니다. 또 지난 5월에는 직원들에게 폭언 등 모욕적인 언행을 한 교육청 직원 B...
서하경 2019년 07월 09일 -

큐브3)25년간 방치 흉물 건물 웨딩쇼핑몰로 재탄생
25년간 흉물로 방치돼 온 남구 삼산동의 대형건물이 웨딩쇼핑몰로 재탄생합니다. 남구청은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 상실과 수업 조건 미이행 등을 근거로 사업 시행자 지정과 실시계획인가 취소를 공고했습니다. 구청측은 취소 결정이 나는 대로 신규시행자가 사업 계획을 신청할 수 있는 절차를 밟은 뒤 올해 하반기에 공사...
김문희 2019년 07월 09일 -

큐브2)동구 일산동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울산시는 동구에 지역 최대 규모의 경제 기반형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동구 일산해수욕장 인근 4만여 제곱미터 규모에 내년부터 2025년까지 6년 동안 국비와 시비 등 5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이 곳에 2025년까지 해상풍력 컨트롤타워 조성과 해양글로벌 지원센터, 조선·해양체험센터 등을 ...
유영재 2019년 07월 09일 -

큐브1)울산국제영화제 내년 9월 개최…150편 상영
울산국제영화제 자문위원회가 내년 9월 태화강 지방정원과 젊음의 거리에서 영화제를 개최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상영 규모는 초기에는 40개국 150편으로 시작해서 5년 안에 부산국제영화제 규모인 300편 이상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하반기 국제영화제 업무를 전담할 독립기구를 설치할 예...
유영재 2019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