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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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사람 잡는 주택조합..곳곳에서 갈등
◀ANC▶ 얼마 전 울주군의 한 지역주택조합 조합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사업 무산 위기 속에 조합원들과 갈등을 빚다 벌어진 일인데요, 대다수 지역주택조합들에서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렇다 할 대책이 없습니다. 탐사기획 돌직구,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들이 조합 사무실 입구를 ...
이돈욱 2019년 07월 09일 -

공장지붕에 태양광 시설..'꿩 먹고 알 먹고'
◀ANC▶ 초기 투자비용에도 불구하고 발전 효율 등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공장 지붕에다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기업들이 꽤 있습니다. 그런데 비용을 한 푼도 들이지 않고도 태양광 수익을 얻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 태양광 그린빌리지로 조성된 남구 삼호동 철새...
유영재 2019년 07월 09일 -

15분 뒤 도로 상황은?..AI가 분석(수퍼포함)
◀ANC▶ 출퇴근길 라디오 교통정보 많이 들으시죠. 그런데 정보 내용이 "차량이 많다"거나 "가다 서다를 반복한다" 등의 모호한 표현이 대다수인데요. 한 대학 연구진이 인공지능을 이용해 15분 뒤 도로 상황이 어떻게 될지 예측이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도심에 거미줄처럼...
서하경 2019년 07월 09일 -

암각화 주변에서 '익룡 발자국' 첫 발견
◀ANC▶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 주변에서 익룡 발자국이 새롭게 발견됐습니다. 울산 지역에서 익룡은 처음 보고된 건데 약 1억2천 만 년 전부터 8천만 년 전까지 생존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국보 제285호인 울산 반구대 암각화 주변 울주군 대곡리 공룡 발자국 화석산지. 화석층에...
이용주 2019년 07월 09일 -

날씨
1) 피부에 와닿는 공기가 서늘한 아침입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동풍의 영향을 받아 선선하겠습니다. 현재 기온 19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24도에서 그치겠습니다. 오늘 하늘 표정이 흐리지만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입니다. 외출하실 때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2) 한편 내일부터 모레까...
조창래 2019년 07월 09일 -

울산시 "민선 7기 첫 1년 공약이행률 39%"
울산시는 민선 7기 출범 1년 동안 송철호 시장의 공약 이행율이 39.2%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송 시장의 공약은 97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울산시민신문고 위원회 설치와 울산형 시민복지모형 구축 등 일부 공약은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완료되지는 않았지만 주요 성과로 울산외곽순환도로와 산재전문 ...
유영재 2019년 07월 09일 -

울산시, 다음달까지 환경오염 특별감시
울산시와 각 구·군은 다음달 16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각 구·군은 단속반을 꾸려 지역 내 폐수시설과 가축분뇨배출시설, 기타 수질 오염원 등을 대상으로 불시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태화강과 동천강, 회야강 등 주요 하천에 비밀 배출구 등을 만들어 오염물질을 방류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중...
이용주 2019년 07월 09일 -

휴대·인터넷전화 등 82개 보이스피싱 조직에 판매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휴대전화와 인터넷 전화 등을 개통해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긴 혐의로 기소된 33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부터 4개월간 자신의 이름으로 휴대전화와 인터넷 전화 등 82개를 개통해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기면서 휴대전화는 대당 20만 원, 인턴넷 전화는 대당...
조창래 2019년 07월 09일 -

<포항> 때이른 오징어 풍어‥활기 찾은 울릉도
◀ANC▶ 해마다 줄어들던 울릉도 오징어떼가 이례적으로 예년보다 빨리 찾아왔습니다. 본격 관광철을 맞아 관광객들도 싱싱한 오징어 맛을 볼 수 있게 돼 섬이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포항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릉도 어업전진기지인 저동항에 갈매기들이 떼를 지어 몰려듭니다. 위판장에는 갓...
2019년 07월 09일 -

<안동>"보이콧 일본" 확산되는 日제품 불매운동
◀ANC▶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 조치에 맞서는 불매운동이 경북에서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일부 마트는 진열대에서 맥주나 담배 같은 일본 제품을 아예 빼버렸고 일본 관광상품을 판매하지 않겠다는 여행사까지 나왔습니다. 안동 최보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안동의 한 마트 직원들이 일본 맥주를 진열대...
2019년 07월 09일